내가 오늘 ㅋㅋ

난폭한신동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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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스케쥴이 잡혀서 밤이슬이 촉촉히 내려앉은 날씨에 차를 끌고 내려가며 부모님 생각하며 가벼운 브런치에 헐레벌떡 먹으면서 고향에 내려가 산소를 하고 올라오는 길에 부모님집에서 막걸리 한잔에 서울올라와서 술한잔먹어서 잠깐 눈좀 붙이고 지금 일어나 닭볶음탕에 소주먹고 잘라고 해..... 아~~그때 셋째누나가 카톡와서 잠깐 답장하고 집청소하고 내일 아침에 태양을 맞이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 소설쓰냐???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판때기보면 재미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