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난후 전화

ㅇㅇ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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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헤어진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헤어질 당시 쯤 여친은 하는일이 바쁘고 스트레스를 받아 힘들어하는 상태였구요.. 저 또한 졸업 후 취직준비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 상태라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런데 그런것을 제가 잘 이해해주지 못하고 받아주지 못해 여친은 힘들어했고 결국에는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난 후 많이 힘들었지만 바로 취직을하며 바쁘게 살면서 점점 잊어가는가 했는데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연락을 해볼까 하면서 많이 참았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친에게서 술을 마신후에 연락이 와서 그냥 미안하다..그런말만 남기고 난 후 다시연락했을 때 어제는 자기가 실수했다, 다음부터는 연락하지않겠다 다짐하고 다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러다가 3주정도후에 다시 연락이와서 너무 보고싶다고.. 다시 사귈마음이 있나고 물어보길래 처음에는 저번처럼 또 그러는것 아닌가 그런마음에 꺼려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저도 다시 사귀고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사귀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서로의 일때문인지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해도 시간이 잘 안났고 제가 찾아가서 만나겠다고 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 후 저는 여친에게 다시 사귄들 바빠서 만날수 있겠냐.. 힘들지 않겠냐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대답은 힘들어서 안되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 연락을 마지막으로 저는 여친에게 나도 정말 힘들다.. 그러니 다시는 연락을 하지말아달라 라고 부탁을 하며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몇주가 지난 지금 제가 여자친구생각이 많이납니다.. 주변사람들은 절대 다시 연락하지말라고 하지만 제 마음을 정하기가 힘드네요..

어떡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