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에 접어든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미 헤어진 전남자친구가 이해가 가지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폰으로 적는거라 오타가 나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7월 초에 약 100일간의 연애가 끝났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를 꼽자면 연애는 서로 맞춰나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잘못한걸 알면서도 무조건 자신한테만 맞추라고 하는 남자에게 너무 실망하여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그냥 좋은오빠동생으로 지내자라고 얘기를 하고 지금껏 소소하게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데요..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자꾸 사귈때처럼 절 대한다는 겁니다. 예를들자면.. 오늘 운전연습다녀왔어~ 이렇게 하면 우쭈쭈 그래써? 아구 이뻐라 뽀뽀~ 이런식입니다. 그때마다 저는 모르는척하거나 우스겟소리로 다물어^^ 이러거나 아님 진지하게 우린 헤어진사이야 그런거 하지마 라고 얘길합니다. 그런데 전남친은 우리 헤어진거 아냐 이러면서 찡얼대는 이모티콘을 쓰곤합니다. 서로의 동의하에 헤어진거 분명한데도 저렇게 나오는 저사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 연락을 끊을수없는 피치못할 사정이있어 두세달은 계속 연락이 될것같습니다.(사정은 개인사라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연락을 끊지않으면서 취할수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전남친의 이해할수없는 행동
다름이아니라 이미 헤어진 전남자친구가 이해가 가지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폰으로 적는거라 오타가 나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7월 초에 약 100일간의 연애가 끝났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를 꼽자면 연애는 서로 맞춰나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이 잘못한걸 알면서도 무조건 자신한테만 맞추라고 하는 남자에게 너무 실망하여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그냥 좋은오빠동생으로 지내자라고 얘기를 하고 지금껏 소소하게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데요..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자꾸 사귈때처럼 절 대한다는 겁니다.
예를들자면..
오늘 운전연습다녀왔어~ 이렇게 하면
우쭈쭈 그래써? 아구 이뻐라 뽀뽀~ 이런식입니다.
그때마다 저는 모르는척하거나
우스겟소리로 다물어^^ 이러거나
아님 진지하게 우린 헤어진사이야 그런거 하지마 라고 얘길합니다.
그런데 전남친은 우리 헤어진거 아냐 이러면서 찡얼대는 이모티콘을 쓰곤합니다.
서로의 동의하에 헤어진거 분명한데도 저렇게 나오는 저사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
연락을 끊을수없는 피치못할 사정이있어 두세달은 계속 연락이 될것같습니다.(사정은 개인사라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연락을 끊지않으면서 취할수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