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는 몇년전부터 동네에있던 카파*씨 라는 케이크만드는공장에서 일하십니다.저희엄마스타일이 몸을아끼지 않고 일하는 스타일이라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하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도와주기는 커녕 무시하고 얕봅니다.원래 회사생활은 직급대로 아닌가요 ?직급은 커녕 나이대로라며 새로들어온사람이 자기는 쉬운거만 하고 엄마는 어렵고 무겁고 힘든일을 합니다.그리고 그 새로운사람이 마치 자기가 뭐라도 대는마냥 나대는대 주변 어느누구도 말리지않습니다거기 일하시는 분들은 강한사람한테는 약하고 약한사람은 무시하고 짓밟으라고 배웠나봅니다.몇달전 저희엄마가 일하다가 응급실에 가신적이있습니다.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냉동고 왔다갔다 하다 심장이 놀럤었나봅니다 얼굴색이 딱봐도 창백한대 직원들은 관심이 하나도없습니다.그래서 결국 그날밤 엄마는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가자 마자 티비에서나 보던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엄마를 빙 둘러 서니무서웠습니다. 엄마를 잃을까봐엄청울었었던 기억이납니다.그럼에도 하루쉬고 바로 일을나갔던 엄마입니다.직원들은 계속 엄마를 무시하고 홀대하고저한텐 소중한 엄만대 왜 그런일을 당해야하는건지엄마가 점심에 먹으려고 사놓은걸 자기들이 먹어놓구서는 . 먹는거 하나가지고 왜그러냐구 난리를쳣답니다적반하장도 유분수지.무거운걸 많이 들어서 그런지 엄마는 관절이 많이 아프십니다2주전 팔이안올라가 머리도 못감을정도였습니다.그래서 병가를 내고. 쉬셨습니다.일주일만쉬기로했는대 계속아파서 일주일 더 쉬게되셨습니다.그리고 오늘 2주만에 출근을 했습니다 아픈대도 가야할꺼같다고 하고 갔습니다.엄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그만둬야할거 같다고.사람들이 인사도 안받아주고. 밥도 자기들끼리먹고투명인간 취급했답니다.사람이 병가를 내고 일하러 갔으면 몸은 괜찮냐고 묻는게 먼저아닙니까?병가를 2주 쓴게 그런 사람들한테 문제가 되나요?우리엄마 돈에서 깍이는거구. 우리엄마 월차에서 쓰는건대나이 70.60.50. 먹고 사람 따돌리고 투명인간 취급하고차라리 잘됫다고 그만두라고 했습니다.전화를 끊고 나니 너무 화가나서 울컥했습니다이런곳에 생전 글써본적 없지만 오늘은 답답해서 몇자적어봅니다.사무실에 전화해서 따질까요? 본사에 전화해서 따질까요?뭘해도 분이 안풀릴꺼같습니다. 우리엄마가 뭘그렇게 잘못한거죠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저희엄마가 불쌍해요.
저희엄마는 몇년전부터 동네에있던 카파*씨 라는 케이크만드는공장에서 일하십니다.
저희엄마스타일이 몸을아끼지 않고 일하는 스타일이라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도와주기는 커녕 무시하고 얕봅니다.
원래 회사생활은 직급대로 아닌가요 ?
직급은 커녕 나이대로라며 새로들어온사람이 자기는 쉬운거만 하고 엄마는
어렵고 무겁고 힘든일을 합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사람이 마치 자기가 뭐라도 대는마냥 나대는대 주변 어느누구도 말리지않습니다
거기 일하시는 분들은 강한사람한테는 약하고 약한사람은 무시하고 짓밟으라고 배웠나봅니다.
몇달전 저희엄마가 일하다가 응급실에 가신적이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냉동고 왔다갔다 하다 심장이 놀럤었나봅니다
얼굴색이 딱봐도 창백한대 직원들은 관심이 하나도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날밤 엄마는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가자 마자 티비에서나 보던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엄마를 빙 둘러 서니
무서웠습니다. 엄마를 잃을까봐
엄청울었었던 기억이납니다.
그럼에도 하루쉬고 바로 일을나갔던 엄마입니다.
직원들은 계속 엄마를 무시하고 홀대하고
저한텐 소중한 엄만대 왜 그런일을 당해야하는건지
엄마가 점심에 먹으려고 사놓은걸
자기들이 먹어놓구서는 .
먹는거 하나가지고 왜그러냐구 난리를쳣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무거운걸 많이 들어서 그런지 엄마는 관절이 많이 아프십니다
2주전 팔이안올라가 머리도 못감을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병가를 내고. 쉬셨습니다.
일주일만쉬기로했는대 계속아파서 일주일 더 쉬게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2주만에 출근을 했습니다 아픈대도 가야할꺼같다고 하고 갔습니다.
엄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만둬야할거 같다고.
사람들이 인사도 안받아주고. 밥도 자기들끼리먹고
투명인간 취급했답니다.
사람이 병가를 내고 일하러 갔으면 몸은 괜찮냐고 묻는게 먼저아닙니까?
병가를 2주 쓴게 그런 사람들한테 문제가 되나요?
우리엄마 돈에서 깍이는거구. 우리엄마 월차에서 쓰는건대
나이 70.60.50. 먹고 사람 따돌리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차라리 잘됫다고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니 너무 화가나서 울컥했습니다
이런곳에 생전 글써본적 없지만 오늘은 답답해서 몇자적어봅니다.
사무실에 전화해서 따질까요? 본사에 전화해서 따질까요?
뭘해도 분이 안풀릴꺼같습니다. 우리엄마가 뭘그렇게 잘못한거죠 ?
마음이 너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