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남친이 조그만한 싸움에도 헤어지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이라 늘 붙잡느라 지쳐있었습니다.
제가 남친 생일 상 차려주고, 5일 후 진짜 말하기도 창피한 조그만한 일에 오해와 싸움이 생겨 남친이 욱해서 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 당시에 너무 지쳐서, 가라가 다신 연락마라 하고 이렇게 헤어지는 건 아닌것 같아 얼굴이라도 보고 얘기나누려고 다시 연락했드랬죠.
그런데, 남친은 절 올 차단 했더군요.
프사와 배경, 히스토리의 우리 사진은 그대로구요.
남친 성격이 고집이 세지만서도 지금까지 늘 헤어졌다 만났다를 계속 반복해왔던 지라, 또 힘들게 연락 참고 자존심 싸움하기 싫어 제가 먼저 져줬습니다.
미안하다고 문자 전화 메일했죠. 하지만 묵묵부답...
사실 남친은 지금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일을 하느라
야근 주말 특근에 또 승진으로 마음이 조급해 영어학원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답없는 메일 하기를 한 3주 됬을까
나 지금 많이 바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 그렇다고 너랑 다시 잘 풀겠단 얘기는 아니야.. 라고 문자가 왔네요.
제가 하는 문자 전화, 메일을 다 본거겠죠.
알겠다고 했지만,
마음이 답답하고 일주일 넘게 생각을 해봤어요.
이 사람이 또 내게 헤어지자고 하진 않을까
할 것 같더라구요..
정말 욱해서 헤어지자는 그 순간만 빼면
가치관이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지금까지 서로 만난 사람들 중에 가장 잘 맞고 부모님들도 결혼까지 추진하셨거든요..
남자친구의 욱하면 헤어지자는 버릇..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하다가
어제 새벽에 우린 아닌 것 같다, 결혼해서도 넌 나에게 이혼하자 라고 할 거 같다 라며 진지하게 메일을 보냈어요. 읽고는 연락도 없더라구요.
역시나 프사는 그대로고 차단도 그대로구요.
제가 늘 붙잡아주니까 그런 걸까요?
헤어진지 한 달, 연락오긴 왔는데..
남친은 30세 직딩이구요. 3년 연애했어요.
원체 남친이 조그만한 싸움에도 헤어지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이라 늘 붙잡느라 지쳐있었습니다.
제가 남친 생일 상 차려주고, 5일 후 진짜 말하기도 창피한 조그만한 일에 오해와 싸움이 생겨 남친이 욱해서 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 당시에 너무 지쳐서, 가라가 다신 연락마라 하고 이렇게 헤어지는 건 아닌것 같아 얼굴이라도 보고 얘기나누려고 다시 연락했드랬죠.
그런데, 남친은 절 올 차단 했더군요.
프사와 배경, 히스토리의 우리 사진은 그대로구요.
남친 성격이 고집이 세지만서도 지금까지 늘 헤어졌다 만났다를 계속 반복해왔던 지라, 또 힘들게 연락 참고 자존심 싸움하기 싫어 제가 먼저 져줬습니다.
미안하다고 문자 전화 메일했죠. 하지만 묵묵부답...
사실 남친은 지금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일을 하느라
야근 주말 특근에 또 승진으로 마음이 조급해 영어학원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답없는 메일 하기를 한 3주 됬을까
나 지금 많이 바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 그렇다고 너랑 다시 잘 풀겠단 얘기는 아니야.. 라고 문자가 왔네요.
제가 하는 문자 전화, 메일을 다 본거겠죠.
알겠다고 했지만,
마음이 답답하고 일주일 넘게 생각을 해봤어요.
이 사람이 또 내게 헤어지자고 하진 않을까
할 것 같더라구요..
정말 욱해서 헤어지자는 그 순간만 빼면
가치관이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지금까지 서로 만난 사람들 중에 가장 잘 맞고 부모님들도 결혼까지 추진하셨거든요..
남자친구의 욱하면 헤어지자는 버릇..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하다가
어제 새벽에 우린 아닌 것 같다, 결혼해서도 넌 나에게 이혼하자 라고 할 거 같다 라며 진지하게 메일을 보냈어요. 읽고는 연락도 없더라구요.
역시나 프사는 그대로고 차단도 그대로구요.
제가 늘 붙잡아주니까 그런 걸까요?
죄송합니다
너무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