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예전 부터 32살(현재)의 유부녀를 짝사랑 하고 있네요. 제가 처음 근무하러 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그 누나는 저에게 "이야~귀엽게 인사한다!" 라고 이야기 해주고, 항상 다정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아! 참고로 저의 나이는 82년생 23살(현재) 입니다.^^ 아직 솔로 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32살 누나 이외에는 아무도 여자로 안보여요.ㅠ,ㅠ 그 누나는 현재 임신중! 결혼도 하셨고, 남편도 있으시고, 임신까지 하였으면.....이러면 안되는데... 하여도 그렇게 안되네요.ㅠ,ㅠ 제가 사무실에서 스트레스가 쌓여도 그 누나랑 수다(?!)떨면 스트레스가 화악 풀렸습니다. 9살의 나이차를 느끼지 못 할만큼 그 누나와 저는 친구 같았습니다. 장난도 치고, 수다도 떨고.....!^^ 언제 사무실에 둘만 있을때 누나에게 솔직하게 다 이야기 하였어요. 누나를 좋아 하지만, 결혼을 하신 분이기에 어느정도 선을 지키겠다고요. 그 이야기가 참 웃겼나 봐요.^^ 막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시더군요. 그 누나는 저를 남자로 안보겠지요?^^ 작년에 채팅에서 제가 좋다고 하더군요. 저는 놀래서 다시 물어보았는데, 동생으로서 좋데요..^^ 전 기분이 좋았어요. 전 그동안 30살 이면..정말 아줌마로 보았거든요. 그러나, 31~32살 임에도 불구하고 세대차이를 못 느끼고 친구처럼 다정하게 이야기 해보긴 평생 처음 이에요. 누나는 저에게 자꾸 다른 여자에게 잘 해보라고 하는데, 그 여자에겐 마음이 안가요.ㅠ,ㅠ 단 하루라도 그 누나랑 손 잡고 걸으면서, 이야기 하였으면 좋겠는데요.. 남편분에게 죄송한 마음에 그렇게 못 하겠네요. 남편분도 저를 알고, 저를 믿기에 누나 빵 사주라고, 돈 까지 주셨는데..!! 그 누나를 너무 좋아 해서요... 그래서 제 이상형이 저보다 4살 이상의 연상의 여인으로 바뀌었습니다. (32살 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32살 유부녀 분들에게 질문 하겠습니다.^^ 훔..자세한 이야기는 안했지만...23살의 동생이 남자로 보일수도 있나요? 단 한순간 이라도요! 누나를 한번 이라도 감동시켜 주고 싶은데..ㅠ,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32살 유부녀를 짝사랑 하는데요...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 부터 32살(현재)의 유부녀를 짝사랑 하고 있네요.
제가 처음 근무하러 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그 누나는 저에게
"이야~귀엽게 인사한다!"
라고 이야기 해주고, 항상 다정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아! 참고로 저의 나이는 82년생 23살(현재) 입니다.^^
아직 솔로 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32살 누나 이외에는 아무도 여자로 안보여요.ㅠ,ㅠ
그 누나는 현재 임신중!
결혼도 하셨고, 남편도 있으시고, 임신까지 하였으면.....이러면 안되는데...
하여도 그렇게 안되네요.ㅠ,ㅠ
제가 사무실에서 스트레스가 쌓여도 그 누나랑 수다(?!)떨면 스트레스가 화악 풀렸습니다.
9살의 나이차를 느끼지 못 할만큼 그 누나와 저는 친구 같았습니다.
장난도 치고, 수다도 떨고.....!^^
언제 사무실에 둘만 있을때 누나에게 솔직하게 다 이야기 하였어요.
누나를 좋아 하지만, 결혼을 하신 분이기에 어느정도 선을 지키겠다고요.
그 이야기가 참 웃겼나 봐요.^^ 막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시더군요.
그 누나는 저를 남자로 안보겠지요?^^
작년에 채팅에서 제가 좋다고 하더군요. 저는 놀래서 다시 물어보았는데,
동생으로서 좋데요..^^
전 기분이 좋았어요.
전 그동안 30살 이면..정말 아줌마로 보았거든요.
그러나, 31~32살 임에도 불구하고 세대차이를 못 느끼고 친구처럼 다정하게 이야기
해보긴 평생 처음 이에요.
누나는 저에게 자꾸 다른 여자에게 잘 해보라고 하는데, 그 여자에겐 마음이 안가요.ㅠ,ㅠ
단 하루라도 그 누나랑 손 잡고 걸으면서, 이야기 하였으면 좋겠는데요..
남편분에게 죄송한 마음에 그렇게 못 하겠네요. 남편분도 저를 알고, 저를 믿기에
누나 빵 사주라고, 돈 까지 주셨는데..!! 그 누나를 너무 좋아 해서요...
그래서 제 이상형이 저보다 4살 이상의 연상의 여인으로 바뀌었습니다.
(32살 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32살 유부녀 분들에게 질문 하겠습니다.^^
훔..자세한 이야기는 안했지만...23살의 동생이 남자로 보일수도 있나요?
단 한순간 이라도요!
누나를 한번 이라도 감동시켜 주고 싶은데..ㅠ,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