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안된 신입입니다. 직속상사때문에 미치겠어요 집에서 십오분정도 걸리고 조건들이 괜찮아서 다니고 있는데는데요. 직속상사가 노처녀 입니다 지기분 안좋을때마다 갈구고 무시성 발언도 농담따먹듯이 해요.. 웃으면서 지 한성깔 한다는것을 일부러 티내고요..무시하는말을 들을때마다 한바탕하고 싶어져요.. 부모님도 제얘기 들으시더니 같이 화내시면서 관두라고 하시는데 집에서 가까운 거리때매 갈등돼요
..관둬야할까요?ㅠ
집에서 십오분정도 걸리고 조건들이 괜찮아서
다니고 있는데는데요. 직속상사가 노처녀 입니다
지기분 안좋을때마다 갈구고 무시성 발언도
농담따먹듯이 해요.. 웃으면서 지 한성깔 한다는것을
일부러 티내고요..무시하는말을 들을때마다
한바탕하고 싶어져요..
부모님도 제얘기 들으시더니 같이 화내시면서
관두라고 하시는데 집에서 가까운 거리때매 갈등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