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연기로 시선강탈! 장래가 기대되는 한미 아역배우들

슈크림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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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관심가는 영화가 있는데요, 

주연인 아역배우가 꽤 대단합니다ㅇ_ㅇ!!


 



요새 미국에서 가장 핫하다는 아역배우, 루비 반힐!


세기의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장장 6개월에 거쳐

수천명의 소녀들에게 진행한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주인공 역을 따낸 대단한 이력ㄷㄷㄷ



 



무려 그 감독님이 이 소녀의 연기를 보고 반해서 

진행중인 오디션을 올 스톱 시켰다고 하니

얼마나 대단할지 기대가 됩니다.


외신들도 '타고난 배우'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더군요 ㄷㄷ


이만하면 오디션 프리패스 줘야하는 거 아닌지...



 



대단한 천재소녀와 최고의 감독이 만나 앙상블을 이루는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는 국내에선 8월에 개봉한대요.

얼마나 멋진 연기를 보여줄 지 궁금해집니다!



 


우리 나라에도 못지 않은 아역배우들이 많지요~


올해 상반기 가장 핫했던 <곡성>의 명대사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의 주인공 김환희 양!



 



무도는 물론이고 TV만 켜면 패러디되는

이 대사를 정말 신들린 연기로 표현을 ㄷㄷㄷ


만 13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

그 어떤 주연보다 뛰어났던 명연기 (짝짝

미래가 정말 기대되는 연기자예요!




 



요즘 이슈가 되는 아역 배우 한명이 더 있죠.

곧 좀비떼로 영화관을 습격할 

<부산행>의 마스코트 김수안 양.



 

 



만 10세로 초등학생인데도 

<부산행>에서 보여준 섬세한 연기를 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ㄷㄷ


정말 대단한 배우의 탄생 같아요!



 



오랜 경력의 성인 연기자 사이에서 

그 이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멋진 아역 배우들!


앞으로의 연기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