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살빼라고 잔소리하는 부모님ㅠㅠ

은별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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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민고민끝에 답답해서 글을써봅.. 많은 조언 부탁함니다ㅠㅠ

부모님은 외적으로 내가 못생겨지거나 살찌는걸 진짜 싫어하는 편임

현재 키가 159에 몸무게가 49정도 인데 맨날 살빼라고 잔소리 하고 50대가되면 진짜 밥을 굶기심..

예전에 피팅모델도 잠깐 이지만 했었고.. 워낙 말랐던시절이 있었기에 뭐 49키로는 부모님이느끼기에

그떄에비하면 부해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긴함 문제는 잔소리가 너무심해서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거임 너그러다 팔굵어진다 얼굴살찐다 이런얘기를 쉴새없이함  밖에나가면 보기좋다고

예전에 깡말랐을때보단 낫다고 다들 그런다 하니깐 남들이하는얘기는 다빈소리라고 ㅋㅋㅋ 믿지말고 부모님 말들어라고 그럼.. 근데나는 지금 나한테 만족하는데 159에 49키로가 그렇게 살빼야할정도인지 진지하게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체충관리하는지 궁금하다..조언좀해주라 ..하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