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테디를 소개합니다 - 두번째 이야기

이보리삭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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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리 테디를 예뻐해 주실 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안녕

감사의 의미로 테디 사진을 몇 장을 더 나눌까 해요~


데려온 첫 날 곤히 잠든 테디


점점 털이 카펫 색과 비슷해 지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이겠죠.camouflage ㅋㅋ

 

한창 놀다 조용해서 가보니 잠들었개

 

세상만사 편해 보이는 얼굴 


하지만 눈만 뜨면 장난 시작

 

 

 

조금 흔들렸지만 인형같이 나온 사진이라 투척


그리고 테디와 테디의 엄마개, 메이시 Macy의 다정한 한때. 메이시의 주인이 저와 같은 지역에 살아서 종종 만나게 해주고 있어요. 테디는 전혀 모르는 것 같은데 메이시는 왠지 테디가 아들인 걸 아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마지막은 행복해 보이는 테디로! 다들 행쇼파안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