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막막하지만 한 분이라도 저의 고민을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목 처럼 저는 저 자신의 행복한 삶을 못 찾겠어요 그리고 더불어 저는 저를 사랑하는 법 도 알지 못하는것 같아요.
저는 24년 을 살면서 가족들과도 화목하고 현재 학교 성적도 괜찮게 유지하고 있으며 관련된 분야에서 현 4년간 쉬지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스펙을 쌓으며 교내에서도 제 분야에 있어 졸업하고 취직을 하기에 충분히 쌓아두었다고 말씀들을 해 주실만큼 저의 미래에 있어서 체계적으로 갖추었어요.
물론 다 보이는 면이죠. 그런데 제 내면은 점점 지쳐가는 것같아요. 제가 원하는 걸 채움에도 항상 공허함을 느끼고 저 자신을 혹사시키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다음 학기가되면 곧 졸업과 동시에 집에선 취직을 하라고 하시는데 전 제 분야안에서 어느 곳에 취직을 할 지도 모르겠고 답답합니다.
이번 1학기에도 대외활동을 하면서 몸도 점점 안좋아지고 저 스스로를 혹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어느정도 티가 났는지 주변에서도 제발 쉬어라 할 정도로요.. 그래서 4학년 1학기 마지막 방학엔 열심히 쉬고있어요. 그냥 학기중에 못 했던 영어공부도하고 단기 해외여행도 다녀오면서요.
그런데 마냥 쉰다고만 해서도 행복한게 아니네요. 그리고 이 상태로는 졸업과 국가 자격증을 따고 취직을 한다고 해서 제가 행복할 것이란 생각은 전혀 안들어요.
제가 활동적이고 두려움이 없긴한데 막상 저의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선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면이 많아서 항상 시키는대로 살았어요. 그리고 졸업을 하고 자격증을 따 놓고 일년동안 알바를 해서 홀로 유럽여행을 통해 스스로 자립심을 키우고 싶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은 제가 아직 어리고 세상을 몰라서 그렇게 말하는 거라면서 제발 어린애 같은 생각은 그만하고 공무원 이나 기업에 취직하라고만 말씀하세요. 정말 제가 어린애 같은 생각을 하는 걸까요?..
그렇지만 저는 이대로 취직을 하게된다면 저의 행복이란 삶은 점점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부모님의 말씀따라 취직을 곧장 해야하는지..
저의 행복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횡성수설 한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나 자신의 행복한 삶을 못 찾겠어요.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막막하지만 한 분이라도 저의 고민을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목 처럼 저는 저 자신의 행복한 삶을 못 찾겠어요 그리고 더불어 저는 저를 사랑하는 법 도 알지 못하는것 같아요.
저는 24년 을 살면서 가족들과도 화목하고 현재 학교 성적도 괜찮게 유지하고 있으며 관련된 분야에서 현 4년간 쉬지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스펙을 쌓으며 교내에서도 제 분야에 있어 졸업하고 취직을 하기에 충분히 쌓아두었다고 말씀들을 해 주실만큼 저의 미래에 있어서 체계적으로 갖추었어요.
물론 다 보이는 면이죠. 그런데 제 내면은 점점 지쳐가는 것같아요. 제가 원하는 걸 채움에도 항상 공허함을 느끼고 저 자신을 혹사시키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다음 학기가되면 곧 졸업과 동시에 집에선 취직을 하라고 하시는데 전 제 분야안에서 어느 곳에 취직을 할 지도 모르겠고 답답합니다.
이번 1학기에도 대외활동을 하면서 몸도 점점 안좋아지고 저 스스로를 혹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어느정도 티가 났는지 주변에서도 제발 쉬어라 할 정도로요.. 그래서 4학년 1학기 마지막 방학엔 열심히 쉬고있어요. 그냥 학기중에 못 했던 영어공부도하고 단기 해외여행도 다녀오면서요.
그런데 마냥 쉰다고만 해서도 행복한게 아니네요. 그리고 이 상태로는 졸업과 국가 자격증을 따고 취직을 한다고 해서 제가 행복할 것이란 생각은 전혀 안들어요.
제가 활동적이고 두려움이 없긴한데 막상 저의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선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면이 많아서 항상 시키는대로 살았어요. 그리고 졸업을 하고 자격증을 따 놓고 일년동안 알바를 해서 홀로 유럽여행을 통해 스스로 자립심을 키우고 싶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은 제가 아직 어리고 세상을 몰라서 그렇게 말하는 거라면서 제발 어린애 같은 생각은 그만하고 공무원 이나 기업에 취직하라고만 말씀하세요. 정말 제가 어린애 같은 생각을 하는 걸까요?..
그렇지만 저는 이대로 취직을 하게된다면 저의 행복이란 삶은 점점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부모님의 말씀따라 취직을 곧장 해야하는지..
저의 행복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횡성수설 한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