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많진 않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께도 이런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가글 남깁니다.해당 사이트에 환불요청하는 글을 남기고 답변을 확인하러 들어가니황당하게도 비번이 변경되어 있더군요.처음엔 잘 못 친줄 알고 캡스락 키도 확인해가면서 열번 가까이를 다시 쳤습니다.결국 임시비번 받아서 접속했네요.오배송 후 분명 제가 집주소를 제대로 입력한 걸 확인하고배송이 다른 곳으로 된 것에 대해서도 함께 따졌는데제가 입력한 송장대로 제대로 보냈다고 당당하게 얘기하길래 주소지를 다시 확인했는데제가 기존에 기재한 주소지를 자기들이 오배송한 주소로 바꾸어 놓았더군요.하하. 치밀하지 못해서 기존에 입력해놓은 것을 미리 캡쳐하지 못한 제 탓일까요?뭐가 구린 구석이 있어서 비번은 변경해 놓았을까요?21***룸에서 제 글에 답변으로 남긴 글은, 더 이상 글 남기지 말고 전자상거래센터 담당자와 확인하라는 내용이네요.아니 대체 이런 업체가 어떻게 홈페이지를 내걸어 놓고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팔고 나면 끝입니까? 상도덕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네요.여긴 결제 누르는 순간부터는 물건이 하자가 있어도 반송료 25000원은구매자가 부담해야 하고,물건에 하자가 없어도 단순 변심은 아예 반품조차 안된다고 하는 업체에요.반송 하더라도 구매자에게 다시 물건을 보낸다고 하네요.정말 여기서 구매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재고, 삼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문정말 대단하네요 21***룸해외에서 구매해서 오는 거라서 구매 당일 밖에 취소가 안된다고요?아~ 해외에서 발송해서 언제 발송이 정확히 되었는지를 모른다구요.댁들이 하는 일이 뭐죠?해외 발송이기 때문에 5-7일 걸린다던 옷은일주일이 다 되도록 발송이 되었는지조차 체크를 못하고,확인하고 전화주겠다던 사람은 다 어디로 갔는지매번 내가 다시 전화를 해서 체크하게 하나요?일주일 기다렸는데 발송이 안되어서 벌써 일주일 째다, 아직 발송도 안한거 같은데구매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계속 체크하겠다 체크하겠다 공수표만 늘어놓으셨죠?약속은 하나도 안지켜놓고 진상고객이라고? 당신이 진상 업주겠지!!!!!!!!!마지막으로 통화한 뒤 그날 오후에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옷이 발송되었다구요.7/4일에 시킨 옷의 해외 발송일은 7/13일 이었고, 예상 수령일이 7/16일 이라고 왔네요.장난 하십니까?백번 양보해서 7/16일까지 기다렸는데 오늘이 몇일이죠?오늘까지도 받은게 없는데 21***룸 홈페이지에서는 이미 배송완료라고 버젓이 적혀있더군요?택배기사님께 연락드렸는데 엿 먹일려고 작정건지 아예 옷을 다른 곳으로 발송했더라고요?그래놓고 배송완료라고? 뻔뻔한 사람들 같으니. 이제 댁들 덕분에 해외 구매는 아예 안하려고요. 진짜 여기서 옷 구매하신 분들 중에서 황당한 일 겪으신 분들 이미 많이 계신거 같던데1회성 장사로 끝낼거 아니면 그따위로 하지 마세요.옷이 불량인데도 해외 구매 건이기 때문에 교환을 하려면 이만 오천원을 내라구요?그동안 장사를 얼마나 해드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불매하렵니다.주변에도 많이 알릴거구요.어찌나 당당하신지 소비자 고발도 먼저 말씀하시더라고요?조언해주셨던 대로 소비자 고발도 하려고 합니다.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업체는 정말 꼭 반드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7
21***룸에서 절대 옷 구매하지마세요!!!!!!
조회수가 많진 않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께도 이런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가글 남깁니다.
해당 사이트에 환불요청하는 글을 남기고 답변을 확인하러 들어가니
황당하게도 비번이 변경되어 있더군요.
처음엔 잘 못 친줄 알고 캡스락 키도 확인해가면서 열번 가까이를 다시 쳤습니다.
결국 임시비번 받아서 접속했네요.
오배송 후 분명 제가 집주소를 제대로 입력한 걸 확인하고
배송이 다른 곳으로 된 것에 대해서도 함께 따졌는데
제가 입력한 송장대로 제대로 보냈다고 당당하게 얘기하길래 주소지를 다시 확인했는데
제가 기존에 기재한 주소지를 자기들이 오배송한 주소로 바꾸어 놓았더군요.
하하. 치밀하지 못해서 기존에 입력해놓은 것을 미리 캡쳐하지 못한 제 탓일까요?
뭐가 구린 구석이 있어서 비번은 변경해 놓았을까요?
21***룸에서 제 글에 답변으로 남긴 글은,
더 이상 글 남기지 말고 전자상거래센터 담당자와 확인하라는 내용이네요.
아니 대체 이런 업체가 어떻게 홈페이지를 내걸어 놓고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팔고 나면 끝입니까? 상도덕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네요.
여긴 결제 누르는 순간부터는 물건이 하자가 있어도 반송료 25000원은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고,
물건에 하자가 없어도 단순 변심은 아예 반품조차 안된다고 하는 업체에요.
반송 하더라도 구매자에게 다시 물건을 보낸다고 하네요.
정말 여기서 구매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꼭 재고, 삼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문
정말 대단하네요 21***룸
해외에서 구매해서 오는 거라서 구매 당일 밖에 취소가 안된다고요?
아~ 해외에서 발송해서 언제 발송이 정확히 되었는지를 모른다구요.
댁들이 하는 일이 뭐죠?
해외 발송이기 때문에 5-7일 걸린다던 옷은
일주일이 다 되도록 발송이 되었는지조차 체크를 못하고,
확인하고 전화주겠다던 사람은 다 어디로 갔는지
매번 내가 다시 전화를 해서 체크하게 하나요?
일주일 기다렸는데 발송이 안되어서 벌써 일주일 째다, 아직 발송도 안한거 같은데
구매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계속 체크하겠다 체크하겠다 공수표만 늘어놓으셨죠?
약속은 하나도 안지켜놓고 진상고객이라고? 당신이 진상 업주겠지!!!!!!!!!
마지막으로 통화한 뒤 그날 오후에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옷이 발송되었다구요.
7/4일에 시킨 옷의 해외 발송일은 7/13일 이었고, 예상 수령일이 7/16일 이라고 왔네요.
장난 하십니까?
백번 양보해서 7/16일까지 기다렸는데 오늘이 몇일이죠?
오늘까지도 받은게 없는데 21***룸 홈페이지에서는 이미 배송완료라고 버젓이 적혀있더군요?
택배기사님께 연락드렸는데 엿 먹일려고 작정건지 아예 옷을 다른 곳으로 발송했더라고요?
그래놓고 배송완료라고? 뻔뻔한 사람들 같으니.
이제 댁들 덕분에 해외 구매는 아예 안하려고요.
진짜 여기서 옷 구매하신 분들 중에서 황당한 일 겪으신 분들 이미 많이 계신거 같던데
1회성 장사로 끝낼거 아니면 그따위로 하지 마세요.
옷이 불량인데도 해외 구매 건이기 때문에 교환을 하려면 이만 오천원을 내라구요?
그동안 장사를 얼마나 해드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불매하렵니다.
주변에도 많이 알릴거구요.
어찌나 당당하신지 소비자 고발도 먼저 말씀하시더라고요?
조언해주셨던 대로 소비자 고발도 하려고 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업체는 정말 꼭 반드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