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것처럼 그렇게 지냈습니다.그 일상에 제가 없는것같아 조금이라도 챙겨줄수없냐 왜 나를 소중히 대해주지않냐 라고 말하자 생각해본다며 다음날 잘해줄자신이도없고 더이상 현실적인 문제로 부딪히고싶지않답니다 후회안하겠냐니까 안하겠답니다 그래서 저도 연락을 일주일동안안하고 미친듯이 울다가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를 반복하고 결국은 제가 먼저 연락하게되었는데 후회안한다는건 말해놓고 후회를 했다고합니다 근데 좋다고한들 다시만나도 똑같을거라고 더이상 구차해지지말고 여기서 끝내자고 끝끝내 쐐기를 박았습니다..저는 제가 차이고도 몇번연락을 계속했네요 잘있냐..공부는잘되가냐 정말 멍청하지만 한달이지나도 제자리걸음입니다 끝낼때좋은여자만나라곤안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정말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해도 남자는 외면했거든요 그만큼 사랑해줄여자는 없다고 혼자 위로하고있네요 워낙 현실적이고 독한사람이라 뒤도안돌아보고 자기인생 걸어갈거같은데 솔직히 지금마음은 다시 만나고싶습니다..제가 아직도 좋아하거든요
친구들은 잊어라 너없이도 잘사는애다 이미 걔맘에 니가없다 너도 니할일하면서 살아라 네 ..저도압니다..저도아는데 그게 잘안될뿐이에요 아직도 사진보면 그떄가 너무 이뻐서 눈물이나고 걔가 생각이나고 정말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맞나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는데 거짓말같아요
그리고 그사람이 저에게 돌아올까요?....사람일은 모르는거라지만 쓸데없는 희망고문인지 답답합니다 남자도 싫어서 헤어진건아니고 자기일에 벅차서 저한테 더 못해줄까봐 헤어졌다고하는데
한달이되도 두달이되도 똑같네요
안녕하세요 벌써 헤어진지 한달이나 다되어갑니다..
처음만났을때 저는 직장인 군인으로 시작해 그렇게 장거리를 하다보니 어느새 전역도하고
복학도하고 자리를 잡기시작할떄쯤 권태기아닌권태기로 서로에대한 지침과 싸움의반복
그리고 더이상잘해줄수없다는 남자의말에 저는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남자는 학교생활이 버거워보였어요 시험기간도있고 과제도있고 발표도있고 굉장히 제가없어도
바쁠것처럼 그렇게 지냈습니다.그 일상에 제가 없는것같아 조금이라도 챙겨줄수없냐 왜 나를 소중히 대해주지않냐 라고 말하자 생각해본다며 다음날 잘해줄자신이도없고 더이상 현실적인 문제로 부딪히고싶지않답니다 후회안하겠냐니까 안하겠답니다 그래서 저도 연락을 일주일동안안하고 미친듯이 울다가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를 반복하고 결국은 제가 먼저 연락하게되었는데 후회안한다는건 말해놓고 후회를 했다고합니다 근데 좋다고한들 다시만나도 똑같을거라고 더이상 구차해지지말고 여기서 끝내자고 끝끝내 쐐기를 박았습니다..저는 제가 차이고도 몇번연락을 계속했네요 잘있냐..공부는잘되가냐 정말 멍청하지만 한달이지나도 제자리걸음입니다 끝낼때좋은여자만나라곤안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정말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해도 남자는 외면했거든요 그만큼 사랑해줄여자는 없다고 혼자 위로하고있네요 워낙 현실적이고 독한사람이라 뒤도안돌아보고 자기인생 걸어갈거같은데 솔직히 지금마음은 다시 만나고싶습니다..제가 아직도 좋아하거든요
친구들은 잊어라 너없이도 잘사는애다 이미 걔맘에 니가없다 너도 니할일하면서 살아라 네 ..저도압니다..저도아는데 그게 잘안될뿐이에요 아직도 사진보면 그떄가 너무 이뻐서 눈물이나고 걔가 생각이나고 정말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맞나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는데 거짓말같아요
그리고 그사람이 저에게 돌아올까요?....사람일은 모르는거라지만 쓸데없는 희망고문인지 답답합니다 남자도 싫어서 헤어진건아니고 자기일에 벅차서 저한테 더 못해줄까봐 헤어졌다고하는데
그거다 핑계아닙니까 그냥 방해되니까 헤어지자고한거잖아요..ㅠㅠㅠ
후회할까요 뼈저리게후회했으면좋겠습니다..절대절대 저보다 좋은여자는 안만나길 바랍니다
그냥 제소중함이 느껴질때 돌아와줬으면좋겠어요 근데 제가 접는게 맞겠죠 연락도 안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