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잘때 꾼 꿈

미래지향적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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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낮잠자다가 꾼 꿈인데 좀 봐줭
메모장에 써놓은거 복붙하는거라 이상할수도 있음



비행기의 불시착으로 북한에 떨어지게됨 주위를
둘러보니 나무가 별로 없고 평지에 떨어짐 내 주위에 어린애들이 많았음 다 내 친구인것 같았음 유치원인것같았음 선생님도 있었음
어릴때 기억은 없고 갑자기 지금의 나이(17)살이 되었음 각자 총을 가지고 있고 북한군한테 쫓기고 있는것 같았음 우리는 개조된 큰 버스같은거로 이동했는데 그 버스가 많이 큰것 같았음 식당도 있고 자리도 많은데 좌석이 하나하나되있는게 아니라 가운데에 일자로6좌석씩 붙어있었음 처음으로 북한군과 싸울때는 사냥총?같은건데 탄창이 있었음(정사각형으로 작은 탄창 단발이었음) 그거로 싸우는데 우리편 사상자는 없었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또 어떤날은 가운데에 강이 있는 마을을 지나가는데 이상한 사람 2명이 있었음 근데 꼭 생긴게 아웃라스트에 나오는 크리스 워커(돼지)와 똑같이 생겼었다 그 사람이 어떤 시체를 들고가길래 차로 들이박았더니 데미지도 안입더라 그대로 성큼성큼 걸어와서 우리 차를 손으로 치더라 멍청한건지는 몰라도 차만 치길래 아저씨(맨처음에 나온 선생님이라는 사람중 한명)밑 우리 친구들은 다 차를 버리고 도망갔다 그 다음에는 기억이 없고 다른 더 큰 차를 가지고 있었던거로 기억한다 이 차는 엄청 큰 부엌도 있고 방도 여러개 있었고 좌석이 띄워져있었다 일반 버스처럼 우리는 그 좌석밑에 각자 총과 탄약파우처?(우리나라 군인들이 메고다니는건데 미필이라 모르것다)를 두고다니기도 했음 거기에 어떤여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이쁘장하게 생겼었음 화장도 안하고 예쁘고 청순한스타일? 이었음 근데 걔가 __라서 나는 자꾸 걔 보x를 만졌음 그럼 걔는 좋아하고 반항도 안했음 맨날 걔랑 키스하고 보x만지다가 우리버스문이 갑자기 쾅!!!하면서 열린거임 다같이 좌석으로 가서 살려주세요 하면서 울려고 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우리학교 체육복인거야 2학년 체육복 그래서 나와 내 친구들은 환호성을 질렀지(실제 친구들도 몇명있었음) 우리나라에서 우리를 구하러 온거라고 근데 우리 버스가 절벽에 있었는데 거기서 떨어지면 물이었음 거기에 버스가 있는데 거기에 떨어지라는거임 그래서 남들은 다 물로 떨어져서 군인형들 버스로 타고 그 와중에 나는 핸드폰을 들고 뛰어내리려고하는데 물이잖슴? 떨어지면 핸드폰 망가짐 그래서 방수팩(북한에 방수팩이 왜 있지)을 찾았는데 찢어진 방수팩밖에 없었는데 그 절벽에 약간 돌계단같은게 생긴거임(한칸한칸이 되게 높았음)마지막으로 나간 나는 돌계단으로 엄청빠르게 내려가서 그 버스에 타고 자리를 찾는데 아까 그 여자애가 내 옆자리인거야 나는 바로 보x를 만지다가 그 여자애 허벅지에 손을 올려두고 가고있는데 어떤 아파트 단지 안에 버스를 세워놓고 버스 기사님(우리 버스 운전하던 아저씨)과 우리엄마(선생님이신듯)+ 다른 여선생님이 나가시는거야 운전석 의자는 그 자리에서 떨어져 있고(부서져있다고 해야되나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서 떨어져있었음) 나랑 내 친구들은 다 같이 언제 오시냐며 한참을 기다렸음 한참을 기다리니까 오셨는데 다시 운전석에 의자가 있었음(그래도 의자가 고정이 안된상태인것 같았음)그대로 달리니까 북한군인들이 우리버스를 봉고차러 들이박는데 우리는 약간의 충격만 받고 오히려 그 군인들이 나가떨어졌음 그리고 쭉 달려가는 그런게 보이고 난 꿈에서 깸
그 여자애 또 보고 싶다 진짜 예뻤는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