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입니다!
톡 쓰는 건 처음이에요....ㅎㅎ 판을 그렇게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경력이 쪼끔 있어요
제목이 많이 자극적이었다면 죄송해요...
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해야할지..ㅠㅠ
일단 저는 아빠에 대해 좋은 감정이 1도 없어요
저는 현재 큰집에서 머물고 있어요
7살 때 새엄마가 집을 나가시고 나서부터는 큰집에 맡겨졌어요
친엄마랑은 아주 어릴 때 이별해서 어떤지 몰라요
그냥 사진으로만 남아있을뿐...
저희 아빠는 되게 폭력적이세요 예전이나 지금이나...ㅠㅠ
제 기억 속 아빠는 그냥 무서운 사람이에요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가면 맨날 엄마랑 싸우고 있고
새엄마랑 살 땐 주택 가여서 무서울 때마다 앞집에 가서 있곤 했어요
주변 집들이 다 알정도...로 매일 싸우셨으니까 절 잘 받아주셨어요
어릴 적이라 엄마랑 아빠가 왜 싸웠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아빠 때문에 엄마가 집을 나갔고 그 때문에 저는 초등학교 때 놀림도 많이 받고 왕따도 당했었어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맨날 늦게 들어갔었는데 그 때문에도 많이 혼났었는데 그냥 혼나는게 아니라 소리지르고 욕하고...
아빠는 화가 나면 술 먹고 심한 욕을 많이 해요 대충 썅x , 죽일x 버러지같은x...등등
한 번은 아빠랑 둘이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빠가 머리가 너무 밋밋하다고 파마하고 오래서 하고 간 적이 있었는데 제가 늦게 들어왔다고 (저녁6시30분에 들어갔습니다) 술먹고 들어와서 집에 있는 물건을 다 던지고 부시고 말로는 저를 칭문밖으로 던져버리겠다고 하면서 협박도 하고 그랬던 적이 있었어요
이 때문에 저는 큰엄마께 전화해서 도저히 같이 못 살겠다고 피신을 갔죠
머리하는게 3시간 정도가 걸렸어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는데 학교 끝나자마자 가서 하고 끝나자마자 집에 갔었는데도...혼났죠
설명을 했어요 이래이래해서 늦었다고 말씀드리니까 그게 머리 한거냐면서 욕을 하셨죠
큰집에 살면서 제가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는 용돈도 제대로 준 적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아예 안 주신 건 아니었지만 고정적이지 못했죠 물론 아빠가 목수일을 하셔서 고정적인 수입이 없었던 것도 그랬지만 거의 큰집에 맡겨놓다시피 하셨으니...
암튼 이런저런 얘기가 많은데 지금은 큰집이 이사를 가서 아빠랑 다행히도 떨어져지내게 되서 명절 때나 결혼식 때 보곤 해요
맨날 안 봐도 되니까 너무 좋긴 하지만 그래도 대학 들어오고 나서부턴 등록금과 용돈을 주시기 시작하셨어요 물론 감사해요 그리고 저를 버리지 않아주셔서 감사하지만서도
그렇지만 그 뒤로부턴 약간 생색? 낸다고 해야하나.. 저한테서 바라는 게 많아졌어요 대학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친하지도 않고
좋은 감정도 없으니까 전화를 자주 드리는 편이 아니었어요
예의상 어버이날, 명절, 새해, 아빠 생신 등 이런 때는 먼저 전화 드렸어요
그렇다보니 평소에도 전화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신 것 같더라구요 전화 안 하면 왜 안 하냐고 주변 아빠 친구들 딸은 꼬박꼬박 전화하는데 넌 왜 안 하냐고 술먹고 전화해서 욕하고..
욕은 아무리 들어도 상처로 남더라구요...
제가 먼저 전화를 드리는 것도 저는 엄청 용기 내서 한 건데 솔직히 진짜 인연 끊고 싶어요 근데 아직 대학 생활이 남았으니까..
큰엄마께서도 그래도 날 낳아준 아빠니까 참고 넘어가라는데 솔직히 저를 이제까지 키워주신 건 큰집이죠 큰고모가 저를 고아원에 맡기라고 했을 때도 큰엄마께서 키우겠다고 해주셔서 지금 여기에 있는거니까 은혜를 당연히 큰집에 갚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아빠한테는 그냥 대학 뒷바라지 해준 거에 감사함만 있지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에요
그런데도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ㅠㅠㅠ
아빠가 싫을 땐 어떡하죠
톡 쓰는 건 처음이에요....ㅎㅎ 판을 그렇게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경력이 쪼끔 있어요
제목이 많이 자극적이었다면 죄송해요...
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해야할지..ㅠㅠ
일단 저는 아빠에 대해 좋은 감정이 1도 없어요
저는 현재 큰집에서 머물고 있어요
7살 때 새엄마가 집을 나가시고 나서부터는 큰집에 맡겨졌어요
친엄마랑은 아주 어릴 때 이별해서 어떤지 몰라요
그냥 사진으로만 남아있을뿐...
저희 아빠는 되게 폭력적이세요 예전이나 지금이나...ㅠㅠ
제 기억 속 아빠는 그냥 무서운 사람이에요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가면 맨날 엄마랑 싸우고 있고
새엄마랑 살 땐 주택 가여서 무서울 때마다 앞집에 가서 있곤 했어요
주변 집들이 다 알정도...로 매일 싸우셨으니까 절 잘 받아주셨어요
어릴 적이라 엄마랑 아빠가 왜 싸웠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아빠 때문에 엄마가 집을 나갔고 그 때문에 저는 초등학교 때 놀림도 많이 받고 왕따도 당했었어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맨날 늦게 들어갔었는데 그 때문에도 많이 혼났었는데 그냥 혼나는게 아니라 소리지르고 욕하고...
아빠는 화가 나면 술 먹고 심한 욕을 많이 해요 대충 썅x , 죽일x 버러지같은x...등등
한 번은 아빠랑 둘이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아빠가 머리가 너무 밋밋하다고 파마하고 오래서 하고 간 적이 있었는데 제가 늦게 들어왔다고 (저녁6시30분에 들어갔습니다) 술먹고 들어와서 집에 있는 물건을 다 던지고 부시고 말로는 저를 칭문밖으로 던져버리겠다고 하면서 협박도 하고 그랬던 적이 있었어요
이 때문에 저는 큰엄마께 전화해서 도저히 같이 못 살겠다고 피신을 갔죠
머리하는게 3시간 정도가 걸렸어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는데 학교 끝나자마자 가서 하고 끝나자마자 집에 갔었는데도...혼났죠
설명을 했어요 이래이래해서 늦었다고 말씀드리니까 그게 머리 한거냐면서 욕을 하셨죠
큰집에 살면서 제가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는 용돈도 제대로 준 적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아예 안 주신 건 아니었지만 고정적이지 못했죠 물론 아빠가 목수일을 하셔서 고정적인 수입이 없었던 것도 그랬지만 거의 큰집에 맡겨놓다시피 하셨으니...
암튼 이런저런 얘기가 많은데 지금은 큰집이 이사를 가서 아빠랑 다행히도 떨어져지내게 되서 명절 때나 결혼식 때 보곤 해요
맨날 안 봐도 되니까 너무 좋긴 하지만 그래도 대학 들어오고 나서부턴 등록금과 용돈을 주시기 시작하셨어요 물론 감사해요 그리고 저를 버리지 않아주셔서 감사하지만서도
그렇지만 그 뒤로부턴 약간 생색? 낸다고 해야하나.. 저한테서 바라는 게 많아졌어요 대학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친하지도 않고
좋은 감정도 없으니까 전화를 자주 드리는 편이 아니었어요
예의상 어버이날, 명절, 새해, 아빠 생신 등 이런 때는 먼저 전화 드렸어요
그렇다보니 평소에도 전화를 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신 것 같더라구요 전화 안 하면 왜 안 하냐고 주변 아빠 친구들 딸은 꼬박꼬박 전화하는데 넌 왜 안 하냐고 술먹고 전화해서 욕하고..
욕은 아무리 들어도 상처로 남더라구요...
제가 먼저 전화를 드리는 것도 저는 엄청 용기 내서 한 건데 솔직히 진짜 인연 끊고 싶어요 근데 아직 대학 생활이 남았으니까..
큰엄마께서도 그래도 날 낳아준 아빠니까 참고 넘어가라는데 솔직히 저를 이제까지 키워주신 건 큰집이죠 큰고모가 저를 고아원에 맡기라고 했을 때도 큰엄마께서 키우겠다고 해주셔서 지금 여기에 있는거니까 은혜를 당연히 큰집에 갚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아빠한테는 그냥 대학 뒷바라지 해준 거에 감사함만 있지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에요
그런데도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