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을 넘게만났는데
자주싸워서 지치고 힘들다고 헤어지자했을때
울면서 다시돌아올테니 기다려달라는 말을듣고
너도 아직은 날 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다
4일동안 널 잡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안돌아갈거같다고 연락하지말라는 말에
나도 체념하고 알았다했어
근데 미칠거같더라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예전에 우리가 너무그립고 울다가 괜찮다가 울다가를 반복하고 그러다 못참고 3일만에 연락했을때 니가 뭐랬더라
이젠 널 안좋아해 친구들만나면서 자유롭게 노는 지금이 더좋아
어떻게 3일만에 나에 대한 마음을 다 정리했지싶었어
당장은 너없으면 안될거같았어
그리고 난 솔직히 너가 마음없다는거 거짓말인줄알았다
헤어지기전날만해도 좋았던 우린데
어떻게 몇일만에 정리를하니 믿기싫었어
한것도많고 매일만나던우린데 어떻게 그래
근데 일주일동안 연락하는동안 니가진짜 마음이없단걸 알았어
정말 사귈때랑 너무다르더라
연락하고싶을때만하고 달라진말투에 맨날울었어
그러다보니 나도 정신차리게되더라
헤어지고나선 내가 더 못챙겨주고 못해준거에, 헤어지던날도 내가 이해해주지못했던게 미안해서 자책하고 괴로워하고 힘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못해준것도 아니더라
나 진짜 너한테 최선을다해서 잘해줬더라
주위애들 너한테 너무 헌신한다고 할정도로 잘했더라
니가 그랬잖아
이때동안 여자만나봤는데 나만큼 너챙겨주고 좋아해준 여자 없었다고 아무리 모진말해도 널 좋아해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전여자친구랑 추억이 없는 널위해 이리저리 데리고다니던 내가 생각났고 하나하나 다 널 챙겨주고 기다려주던 내가 생각나니 난 정말 너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드니까 나도 포기하게되더라
우리 매일 싸우고 헤어져도 항상 매달리던건 나였잖아
너가 아무리 나한테 욕을하고 전화를 씹고 카톡을 씹고 말을 심하게해도 다 받아주던건 나였잖아
연락을 안하니 넌 좋았겠지
새벽까지 피시방을가고 친구들이랑 놀때 나랑 연락안해도되고 여자인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넌 좋았겠지
너무 억울했어
일년만난 시간이 허무하다생각됬어
난 힘든데 넌 나없으니 좋아하는게 억울하고 비참했어
널 잊을려고 안하던 운동하려고 헬스다니고
친구들이랑 더 자주만나서 놀고
이리저리 여행다니면서 널 그렇게 잊을라했어
처음엔 힘들었는데 시간지나다보니 너없는것도 괜찮더라
오히려 이제 모진말 안들어도 되고 불안해하지않아도되니 좋더라
나 좋다는 남자도 은근 있더라 너말곤 없을줄알았거든
연락끊은지 한달조금넘은 오늘
너한테 연락이왔어
잘지내냐고 남자친구 생겼냐고 보고싶다고
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만나오더라
지금도 사실 웃겨 너무어이없어서
그렇게 나 싫다고 잘지내더니 이제와서 내가 보고싶냐
니가 싫을땐 버리고 보고싶으면 줍고
연락하지말라고 보내고 차단했는데도
계속 전화거는 니모습이 그냥 너무 짜증나
니가 후회할거라고 생각했어
난 너한테 최선을 다했으니까
너한테 나만한 여자는 처음이였고 다신 없을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제발 나보다 더 힘들어했으면 좋겠다
나 때문에 밥도 못먹고 울면서 나보다 더 힘들었으면 좋겠다
사귈땐 잘해줬으니까 지금은 난너한테 좀나빠도되잖아?
제발 앞으로도 그러고 지내
니가 잘못지냈으먼 좋겠어
난 니가 후회할줄알았다
일년을 넘게만났는데
자주싸워서 지치고 힘들다고 헤어지자했을때
울면서 다시돌아올테니 기다려달라는 말을듣고
너도 아직은 날 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다
4일동안 널 잡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안돌아갈거같다고 연락하지말라는 말에
나도 체념하고 알았다했어
근데 미칠거같더라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예전에 우리가 너무그립고 울다가 괜찮다가 울다가를 반복하고 그러다 못참고 3일만에 연락했을때 니가 뭐랬더라
이젠 널 안좋아해 친구들만나면서 자유롭게 노는 지금이 더좋아
어떻게 3일만에 나에 대한 마음을 다 정리했지싶었어
당장은 너없으면 안될거같았어
그리고 난 솔직히 너가 마음없다는거 거짓말인줄알았다
헤어지기전날만해도 좋았던 우린데
어떻게 몇일만에 정리를하니 믿기싫었어
한것도많고 매일만나던우린데 어떻게 그래
근데 일주일동안 연락하는동안 니가진짜 마음이없단걸 알았어
정말 사귈때랑 너무다르더라
연락하고싶을때만하고 달라진말투에 맨날울었어
그러다보니 나도 정신차리게되더라
헤어지고나선 내가 더 못챙겨주고 못해준거에, 헤어지던날도 내가 이해해주지못했던게 미안해서 자책하고 괴로워하고 힘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못해준것도 아니더라
나 진짜 너한테 최선을다해서 잘해줬더라
주위애들 너한테 너무 헌신한다고 할정도로 잘했더라
니가 그랬잖아
이때동안 여자만나봤는데 나만큼 너챙겨주고 좋아해준 여자 없었다고 아무리 모진말해도 널 좋아해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전여자친구랑 추억이 없는 널위해 이리저리 데리고다니던 내가 생각났고 하나하나 다 널 챙겨주고 기다려주던 내가 생각나니 난 정말 너한테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드니까 나도 포기하게되더라
우리 매일 싸우고 헤어져도 항상 매달리던건 나였잖아
너가 아무리 나한테 욕을하고 전화를 씹고 카톡을 씹고 말을 심하게해도 다 받아주던건 나였잖아
연락을 안하니 넌 좋았겠지
새벽까지 피시방을가고 친구들이랑 놀때 나랑 연락안해도되고 여자인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넌 좋았겠지
너무 억울했어
일년만난 시간이 허무하다생각됬어
난 힘든데 넌 나없으니 좋아하는게 억울하고 비참했어
널 잊을려고 안하던 운동하려고 헬스다니고
친구들이랑 더 자주만나서 놀고
이리저리 여행다니면서 널 그렇게 잊을라했어
처음엔 힘들었는데 시간지나다보니 너없는것도 괜찮더라
오히려 이제 모진말 안들어도 되고 불안해하지않아도되니 좋더라
나 좋다는 남자도 은근 있더라 너말곤 없을줄알았거든
연락끊은지 한달조금넘은 오늘
너한테 연락이왔어
잘지내냐고 남자친구 생겼냐고 보고싶다고
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만나오더라
지금도 사실 웃겨 너무어이없어서
그렇게 나 싫다고 잘지내더니 이제와서 내가 보고싶냐
니가 싫을땐 버리고 보고싶으면 줍고
연락하지말라고 보내고 차단했는데도
계속 전화거는 니모습이 그냥 너무 짜증나
니가 후회할거라고 생각했어
난 너한테 최선을 다했으니까
너한테 나만한 여자는 처음이였고 다신 없을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제발 나보다 더 힘들어했으면 좋겠다
나 때문에 밥도 못먹고 울면서 나보다 더 힘들었으면 좋겠다
사귈땐 잘해줬으니까 지금은 난너한테 좀나빠도되잖아?
제발 앞으로도 그러고 지내
니가 잘못지냈으먼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