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남자입니다. 29살이고 여자친구는 31살, 연상 연하 커플이고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습니다. 결혼은 내년에 할 계획이구요..만난지는 지금 일년 반 됐습니다.여자친구가 회사때문에 혼자 자취를하고있어서 자주 놀러갑니다.결코 가까운거리는 아니지만 매일 갑니다 (여친과 저희집 거린 자가용으로 25~30분거리)혼자있으면 밥도 잘안챙겨먹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 성격이라 늘 같이있어주길 바래하고저도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기에 매일 보고싶어서 가는것도 맞구요.퇴근후에 항상 여자친구집으로가서 같이 밥먹고 같이 티비좀 보다가 저는 집으로 가구요글을쓴목적은, 일단 여자친구와 사귀고난후 한 일년 되기전까지는 거의 매일 같이있으니관계는 자주있었습니다... 거의 매일햇던거같네요..그런데 제가 하는일을 옮기는바람에 힘든일들을 하게되어서몸도 힘들고 직장도 바뀌면서 피곤함도 있고 정신적으로도 피곤한감이 있어서매일 만나지만 관계가 2-3일에 한번씩 줄어들면서 그게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이런식으로 줄어든건 인정합니다.... 지금은 한달 두달에 한번씩 갖고있구요...그런데 여자친구는 예전에 하루에 한번씩 관계를 가졌던거만 떠올리고 하는말인지제가 힘든건 생각하지도않고.. 계속, 요즘 관계가 너무 뜸하지않냐하고싶다는데도 왜 하려하지않냐고... 이런문제로 요즘 계속 싸움이 잦아지네요자길 이젤 사랑하지않느냐는둥 마음이 식었냐고, 맨날 먹던밥 이제 먹기싫어졋냐고막말까지하면서 요즘 너무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네요. 이런문제로 헤어지잔소리도 두번이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여전히 여자친구를매일 보고싶고,일이 너무 바쁜날엔 못보는데. 하루라도 안보면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늦게 마치더라도 항상 여자친구를 보려고하고 밥은 꼭 먹이고 옵니다. 제가 못먹더라도..여자친구도 알고있습니다 제 마음이 한결같다는건.... 근데 관계는 너무 피곤하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잘 들지않아요. 몸을 쓰는게 너무피곤해요..그렇다고 하고싶은생각이 많이 들지않는데 억지로 의무감으로 해야되는게 맞는건가요?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내가 널 몸때문에 만나는것도 아니고 한결같은걸 누구보다잘알지않냐고... 여자친구도 그건 인정한다고 했구요... 근데 관계를 의무적으로 해야되나요?자꾸 이런 스트레스를 주니깐. 노력은 해본다고햇지만.. 억지로 하려니까 잘안되더라구요..저도 저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어떻게 이걸 극복해야될까요? 속궁합이 안맞거나 하진않아요, 서로 너무 잘맞는데..요즘 너무 이상하네요 여자친구는 매일 보고싶지만또 만나면 관계를 억지로 해야될꺼같고... 이런 압박감이 드니까 만나러가는것도 걱정부터 앞섭니다.. 또 관계를 안가지면 변햇느니... 심한말로...요즘은 다른남자까지 만나고싶단말까지 하더군요... 어떻게 이관계를 해결해야할까요?
의무적으로 사랑을 나눠야 하나요?
일단 전 남자입니다. 29살이고 여자친구는 31살, 연상 연하 커플이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습니다. 결혼은 내년에 할 계획이구요..
만난지는 지금 일년 반 됐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때문에 혼자 자취를하고있어서 자주 놀러갑니다.
결코 가까운거리는 아니지만 매일 갑니다 (여친과 저희집 거린 자가용으로 25~30분거리)
혼자있으면 밥도 잘안챙겨먹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 성격이라 늘 같이있어주길 바래하고
저도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기에 매일 보고싶어서 가는것도 맞구요.
퇴근후에 항상 여자친구집으로가서 같이 밥먹고 같이 티비좀 보다가 저는 집으로 가구요
글을쓴목적은, 일단 여자친구와 사귀고난후 한 일년 되기전까지는 거의 매일 같이있으니
관계는 자주있었습니다... 거의 매일햇던거같네요..
그런데 제가 하는일을 옮기는바람에 힘든일들을 하게되어서
몸도 힘들고 직장도 바뀌면서 피곤함도 있고 정신적으로도 피곤한감이 있어서
매일 만나지만 관계가 2-3일에 한번씩 줄어들면서 그게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이런식으로 줄어든건 인정합니다.... 지금은 한달 두달에 한번씩 갖고있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예전에 하루에 한번씩 관계를 가졌던거만 떠올리고 하는말인지
제가 힘든건 생각하지도않고.. 계속, 요즘 관계가 너무 뜸하지않냐
하고싶다는데도 왜 하려하지않냐고... 이런문제로 요즘 계속 싸움이 잦아지네요
자길 이젤 사랑하지않느냐는둥 마음이 식었냐고, 맨날 먹던밥 이제 먹기싫어졋냐고
막말까지하면서 요즘 너무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네요.
이런문제로 헤어지잔소리도 두번이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여전히 여자친구를
매일 보고싶고,일이 너무 바쁜날엔 못보는데. 하루라도 안보면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
늦게 마치더라도 항상 여자친구를 보려고하고 밥은 꼭 먹이고 옵니다. 제가 못먹더라도..
여자친구도 알고있습니다 제 마음이 한결같다는건....
근데 관계는 너무 피곤하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잘 들지않아요. 몸을 쓰는게 너무피곤해요..
그렇다고 하고싶은생각이 많이 들지않는데 억지로 의무감으로 해야되는게 맞는건가요?
여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내가 널 몸때문에 만나는것도 아니고 한결같은걸 누구보다
잘알지않냐고... 여자친구도 그건 인정한다고 했구요... 근데 관계를 의무적으로 해야되나요?
자꾸 이런 스트레스를 주니깐. 노력은 해본다고햇지만.. 억지로 하려니까 잘안되더라구요..
저도 저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어떻게 이걸 극복해야될까요? 속궁합이 안맞거나 하진않아요, 서로 너무 잘맞는데..요즘 너무 이상하네요 여자친구는 매일 보고싶지만
또 만나면 관계를 억지로 해야될꺼같고... 이런 압박감이 드니까 만나러가는것도 걱정부터 앞섭니다.. 또 관계를 안가지면 변햇느니... 심한말로...요즘은 다른남자까지 만나고싶단말까지 하더군요... 어떻게 이관계를 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