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내내 친하게지내오며 3년동안 같은반인 친구가 있여요 그래도 싸우지도않고 잘 지내오던중 이번에 고3이되면서 제가 아프거나 시험을 잘 못치룬다거나 무언가 좋지않은일이 생길때마다 우와!!!잘됐다!! 라고 장난식으로 이야기를해요 ㅜ 처음에는 장난이니까 그냥 웃고넘겼는데 의식하고 들으니 진짜 감기나 장염에 걸렸을때 위로한번안하더군욬ㅋㅋ 진짜 마음에없더라도 예의상 걱정해주는척이라도 해주지..참 또 친구이면 서로 대화를 나누는건 기본인데 이 친구는 자신과 관련이없다 싶으면 말을 씹을때도 있고 얼굴에 잔뜩 무성의함이 다 느껴집니다ㅜㅠ 예를들어 제가 수능특강 이야기를 하면 음 난 수특에 딱히 관심이없어서 모르겠다 얘! 이래요ㅋㅋㅋㅋ 또 예전에 제가 지각을 자주하는탓에 담임쌤이 제게 불만이있어서 제가 학교에없을때 반아이들앞에서 대놓고 서운한점을 얘기했나봐요 그리고 학교에 등교하니까 다른친구들 여럿이 담임이 너 엄청깠으니 지각좀하지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자리에없었으니 가장친한친구이자 이글의 주인공에게 물어봤더니 "음 별말없던대? 별얘기안했을걸? 신경쓰지마~" 이러네요 저를 위해서 이렇게 말해주는건지 점점 시간이지날수록 무성의하고 진짜 싹둑바가지ㅇ없어 보여요 3학년인데.. 다투기도 그래서 참고 견디는중인데 저번에 제가 서운한게좀 있어서 참다참다 이야기를꺼냈더니 저랑 평생 안싸우고싶다네요 서운한거 다털어놓으라며 ㅋㅋㅋㅋ 제가 예민한건지 몰라도 참는것도 정말 힘드네요ㅠ6
참..평생 갈줄알았던 친구가 저의 힘든모습에 기뻐하네요..
그래도 싸우지도않고 잘 지내오던중
이번에 고3이되면서
제가 아프거나 시험을 잘 못치룬다거나
무언가 좋지않은일이 생길때마다
우와!!!잘됐다!! 라고 장난식으로
이야기를해요 ㅜ
처음에는 장난이니까 그냥 웃고넘겼는데
의식하고 들으니 진짜 감기나 장염에 걸렸을때
위로한번안하더군욬ㅋㅋ
진짜 마음에없더라도 예의상 걱정해주는척이라도 해주지..참
또 친구이면 서로 대화를 나누는건 기본인데
이 친구는
자신과 관련이없다 싶으면
말을 씹을때도 있고 얼굴에 잔뜩 무성의함이 다 느껴집니다ㅜㅠ
예를들어
제가 수능특강 이야기를 하면
음 난 수특에 딱히 관심이없어서 모르겠다 얘!
이래요ㅋㅋㅋㅋ
또
예전에
제가 지각을 자주하는탓에
담임쌤이 제게 불만이있어서
제가 학교에없을때
반아이들앞에서 대놓고 서운한점을 얘기했나봐요
그리고 학교에 등교하니까 다른친구들 여럿이
담임이 너 엄청깠으니 지각좀하지말라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자리에없었으니
가장친한친구이자 이글의 주인공에게 물어봤더니
"음 별말없던대? 별얘기안했을걸? 신경쓰지마~"
이러네요
저를 위해서 이렇게 말해주는건지
점점 시간이지날수록
무성의하고 진짜 싹둑바가지ㅇ없어 보여요
3학년인데.. 다투기도 그래서 참고 견디는중인데
저번에 제가 서운한게좀 있어서 참다참다 이야기를꺼냈더니
저랑 평생 안싸우고싶다네요
서운한거 다털어놓으라며 ㅋㅋㅋㅋ
제가 예민한건지 몰라도
참는것도 정말 힘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