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제가 현재와 같은 상황이 된 배경이라 생각하는 걸 적은 글입니다

원본글작성자2016.07.20
조회562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물안쪽도 계속 훔쳐보고 있고, 건물밖도..

이런 시간이 오래 계속된데다,균형까지 잃어 공부는 거의 못하고 있고,이제는 이 상황을 해결해야겠다는 본능만 남아 있습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문체가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 대충 짐작하겠지만..

예전과 같은 "감정"이 아니라 정리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해결해야 한다는 본능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예전 글을 많이 읽어보신분들은 그래도 대충 이해하실거고 아닌 분들은 저런 상황이겠거니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http://pann.nate.com/talk/332224723
http://pann.nate.com/talk/332382809

두 글의 연속선상에서 적은 글이고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도록 도움을 요청하기 위한,즉 대한항공이 읽도록 하기위한 애초 그 목적으로 적은 글입니다

아래글의 전문을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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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비정상적인 상황인 건물내에서 제 방을 훔쳐보고, 구직활동에 개입하는 상황에 그래도 혹시 이 사람들이 도우려 하나 하고 생각했던 건, 구직활동 개입 상황에서 개입하는 쪽이 SI쪽 혹은 어느 상대쪽에 대한 본인생각을 반영하여 한 것 같아 그 자체도 좀 문제는 있지만, 어쨌던 그게 대한항공 나올 당시 상황,제가 모르는 어떤 상황 때문에, 즉 제가 부당한 상황을 당했다 생각해서 이렇게하나, 제가 정확히 알지못하는 객관적으로 부당한 면이 있었나 하는 생각,느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함에도, 저는 이 상황자체에 대한 의문과 거부감은 없지 않았고, 정확한 상황은 모르니, 그냥 알아서 그만둬주길 바라며 제가 허용할 수 있는? 참을 수 있는 시간까지 참고 있었을 뿐이었고.
(정말로 저를 도와주려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없지는 않아, 그런쪽이었다면 저는 제가 요청하는 시점에 바로 해명이 되고 중지가 되고 상황이 종료됐을 거라 무의식중에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뒷 상황은 이전 주제에 말했다시피 전혀 다른 쪽으로 흘러갔고..그래서 현재는 건물안 원래있던 사람도 반드시 확인,처벌 대상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위에 언급한, 제가 저를 위해 하나 하고 착각할 만큼, 당시의 (제가 느끼기에) 비정상적인 상황,이상한 상황과, 그 상황에 대한 추측 위주로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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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제가 발생한 듯 했을 때 상황, 제가 개발할 당시 상황, 니드***,허모상무, 그 직속 이모차장에게 개발을 먼저 줄 때의 상황을 잘 기억하고 있고, 거기에 의문이 많습니다

까 놓고 그 짐작은 이렇습니다.

이모차장은 원래 디자인 쪽에서 일했으면 일했지, 자바 개발은 실제 한 경력은 저보다 많지 않았을 지도, 어쩌면 자바쪽은 학원을 나온 후, 다른 프로젝트에서 한 두번 일해 보고 왔거나 바로 이쪽으로 왔을 지도 모른다..이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때 같은 부서,다른 부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종합한 추측입니다. 저는 둘이 같이 식당에서 밥먹으며 그 사람이 자기 경력에 대해 했던 말,강모 차장이 처음 한 말을 종합해 뭔가 이상해도 자바개발자가 맞고, 자바개발 경력이 맞고, 자바 예전 버전으로 일해 그런가하고 생각하려하며 참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경력이 높을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의심은 문제가 생기자 여러 말을 경력이 의심되게 말을 계속 덧붙였기 때문데 가지게 된 겁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어도 다른 부서 사람들이 말한 자체가 남들이 보기에 저보다 먼저 개발에 들어갈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황이라는 느낌. 제가 말할 수 있는 것만 해도 그 차장은 다른 언어로 들어왔었었고, 들어온 시기가 저보다 한참 뒤였으며, 당시 상황이 정상적으로 하면 제가 개발을 해야 할 시점이었었습니다.

또 한가지.
한진정보쪽 직원,같은 팀의 업무지정에 문제가 있었을지 모른다..
과정을 말하면 저는 이모차장에 대해 위와 같은 의심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그보다 이전에 들어온(저보다는 늦게 들어온) 박모 대리에 대해서도 사실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경력에 대해 강모 차장이 지나가며 던진 말과, 실제 시간을 보내며 그에 대해 보이고, 들리는 상황에서 갭이 느껴져.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을 조금만 더 설명하면 개발을 할 때 이 사람에게 몰래 감독하게 하는 상황? 같은게 느껴졌었습니다.(그 상황에 그 이전 아침마다하는 어떤 말과 더불어 제가 감정 자제가 어려워졌고)
같은 팀 강모 차장이 지나가며 던진 말을 사실이라하고 박모 대리가 들어와서 한 말,그리고 저보다 먼저 개발을 준 상황을 복합하여, 박모 대리가 자바 개발이 저보다 경력이 많다고 하면 그래도 조금은 그게 가능한 일이라고도 할 수 있을지 모르나, 애초 1년 넘게 지내며 보이는 것으로는 그게 아닌 듯했고,
실제 경력이 저보다 많다해도, 그 1년 넘는 기간, 별개로 존재하고, 별개로 업무를 하던 사람이 양해도 없이 감시하는 듯한 상황은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기에는 좀 그랬고, 그 상황도 그런 감독을 이모차장에게 하다, 그 개발 내용을 못 따라가 저를 대상으로 그역할을 하게 하는 듯 했습니다.

이런 상황,추측이 개발 당시에 저에게 영향을 줬고, 주변 환경적으로도, 그 당시와 나올당시 상황에 영향을 줬을지도 모른다 생각합니다.
의심이 없지는 않았지만,저 의심이 마음속에 형체를 조금이나마 갗춘건 개발당시 그들이 언급을 했기 때문인데, 그 이전에는 너무 일을 주지 않고, 안다고 생각하는 걸 너무 반복해도 일단 믿어보려 하고,스스로 간단한 것도 꼬아 생각하며 기다리던 상황이어서, 그 말로 인해 심리적으로 이 사람들이 장난을 혹은 거짓말을 한 것인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고,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어쨌던 이렇게 되면 나는 예전에 했던 수준보다는 나은 결과물,다른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는 잠재의식 중에 자리잡은 생각.가장 기본적인 형식은 짧은 기간이라도 들어갔던 프로젝트가 5,6개에,학원에서 관련해 배운게 있으니,유지보수기간에도 하고,보고,찾아본게 있으니 못할게 없지만,당시 제가 가진 관점은 그런 거였었고 그게 당시 여러 환경과 맛물려 일단 제쪽에서는 개발에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런 심리적인 영향에 의한 제 상황은 문제가 발생했을때,집단 모니터링 상황 중 일부로 이어졌고..
이게 제 심리적 상황과 제 개발상황과의 연관관계의 설명이라면, 실제 상황에 대한 설명은 제가 그런 상황에서 제대로 진행을 못하자, 어느쪽에서 표시를 내며 모니터링을 시작했다는 것등을 들 수 있습니다. 제가 열을 받기 시작한 건 그게 같은 팀,위 언급한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이었고. 11,12월 상황이후부터 건물안밖에서 저러고 있듯, 개발이 지체되자 다른 부스에서 아침마다 위의 상황과 관련된,연관된 추측을 가중시키는 무슨 소리를 했었고, 그 후 같은 팀및 다른 누군가가 모니터링하는 느낌,징후가 느껴지졌었고, 그 상황에 열을 받아 반응을 하자, 어느 지점부터는 컴퓨터에 손을 대는(댄다고 느껴지는) 등의 상황이 도미노처럼 연속적으로 발생했었습니다

개발 당시 지연되고 제가 반응을 해 문제가 커졌을 때 상황을 말하면 지금 건물밖에서 저러듯, 다른 부스에서 들어와 꼭 저를 향해 하는 말 같은 못하는,능력없다는 걸 말하는 상황이 있었고, 그 뒤 모니터링이 계속되다, 건물밖에서 저렇게 낄낄거리듯, 다른 부스에서 제가 하는 걸 훔쳐보며 제 능력을 평가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 평가 전이었나 어쨌던 상황의 끝무렵은 이모차장과 저를 단 둘이만 새로 형성된 부스에 나란히 자리를 배치해 떨궈버린 상황이었고.
(저는 이 상황이 어느쪽에서 한 건지는 모르지만 이 상황자체도 정말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당시까지 그렇게 당하면서도 한 편으론 그동안 스스로 무조건 좋게 해석하던 습관?같은게 남아있어 감정정리가 되지 않아)

저는 개발당시,나오기 전 상황이,
오히려 저는 당시 강모 차장의 질문에, 지레 제 상황을 의심해 별로 잘못들어오지도 않은 상황에, SI쪽에서 지시하는 인터용 거짓대답을 해 혼자 찔려 손해를 본경우고, 그들은 정말 거짓말을 하고, 그걸 우겼음에도, 또 그걸 알았음에도 저보다 개발을 먼저주고, 나중에는 그쪽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저를 못하는 쪽으로 밀어붙여진 상황이 아닌가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팀쪽은 겉으로 보기엔 당시 마치 도와주려는 듯하는 형태도 없진 않았는데, 정말 도와주려했다면, 사실은 그런 형태는 아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개발자라면, 그리고 그게 정말 개발을 인정하고 그걸 성공시켜주기 위해서라면, 보통 그런 방식으로는 하지 않았을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잘해주는 척하며, 실제로는 못하는 쪽으로 밀어붙이고, 자신들을 정당화하려는 그런 상황..그게 당시 전반적으로 제가 무의식중에 가진 느낌이었을 겁니다)

그것이 개발 당시와 관련되는 추측이라면, 좀 더 다른 저와 관련한 업무지시등 그런 것에서도 문제로 여겨지는 상황,추측도 있습니다

이건 저들의 능력,태도 등과 관련되기도 하는데, 저에게 만큼은 업무지시,업무 방법 지시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제가 모르니 맞추어 나갈 수가 도저히 없는 상황이 당시 상황이었고,같은 팀은 일관성마저 없었고..
이들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편견으로 못한다는 관점으로 대했고, 뭘 지시해도 그걸 왜 해야하는지 말하는 것, 또 그 지시가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강조,확인이 없는 상황에서,위 같은 관점으로, 제가 하는 것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거나, "따지지 않고 무조건 복종"을 안한다고 그냥 버려버렸을 가능성이 있다는..게 제가 일하는 기간이 누적되다 보니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고, 그게 표면으로 나타난 것이 개발당시,혹은 나올 당시 상황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저는 거의 집중을 못하고 있고,책 내용도 거의 이해를 못할 만큼 집중력등에 문제가 있는데, 책을 보며 과거와 비교하여 느끼는 점은 지금의 제 상황이 그들이 저에게 지시,시킨 방법에 해당하는 상황입니다
당시 그들중 한 명이 딴 한번 그게 지금 상황에선 이걸 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는 말도 없는 상황에서, 책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가진책이 한 권도 아니었지만 그들이 말하는 수준의 책은, 책에 있는 건 대충 알고 있었고, 너무 내용을 빤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 그냥 정말 집중해서 다른 관점,꼬치꼬치 파고 들어가지 않으면 의미를 얻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이 방향을 제시하고 책만 이야기 했으니 책 내용 자체에서만 부분적으로 좀 심도있게 읽으려 했었고 찾아보고 또 읽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일을 줄 때 이렇게 하는게 효율적이라.. ), 그들이 저에게 당시 한 건 제대로 된 지시도 아니었고,거의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시켜야 할 방법이었고, 나올무렵 한 짓도 일부는 그 가정하에서 밀어붙여 한 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건 제 입장이긴 한데,객관적으로 봐도,즉 관련없는 사람들이 봐도, 언어 하나를 그것도 기본수준을 자기 회사내에서만도 1년 9개월을 일한 시점에서 그런 식으로 확인하고 가르치려한 상황이어서 좀 뭔가 문제가 있다 싶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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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상황들,그리고 그게 문제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으로,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저런 일들이 벌어지나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말하는 건 해결과정에서 나온 이후 상황에 대해, 각각에 있어 책임유무, 혹은 대소를 판단하기 위해 필요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웃기지만, 저는 건물내 상황자체가 사실이라면 처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행위하는 사람자체는,전 상황을 모르고, 정말 도우려고 하나하는 생각도 없지 않았습니다. 또 개입도 어느부분까지 알고 하는지, 그 상황에 어디까지 이쪽에서 관여하고 있는지를 몰라, 지금도 모르긴 하지만,. 또 다른쪽도 있는 것 같아(지금 논쟁하고 있는 다른 쪽과는 다른), 초기 요청 때 제가 근거로 표현하고,말할 수 있는 범위내의 상황을 표현하며(정말 막연한 추측은 말할 수 없으니) 원했던 건 일단은 이 상황의 중지였습니다

현 상황을 논쟁하는 두 팀만 놓고,
스트레스라 말하는 쪽을 건물안 원래 있던 쪽과 같은쪽으로 보고 저를 돕겠다는 의도가 아니라 다른 의도가 있었다는 가정하에 본다면,
현재 상황이 같은 부서의 두 팀이 하고 있는거면, 딱 속 의도가 드러난 경우고.
다른 부서,다른 소속이면 욕심이 지나친 상황에 대한 결과 혹은 그 상황입니다.. 이미 제가 거부를 했고, 문제가 심각해져가고 있었음에도,제가 이 상황에 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냈음에도 계속하고 있었으니..

제 상황은 근원이 어쩌면 대한항공에 있을때 일과 관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모든 상황을 확인하기를 우선적으로 원합니다. 그리고 대한항공이 불법적인 상황,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들에 대한 처벌, 책임을 지기를 원하고

위의 내용 전문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 현 상황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상황이고,직접적으로 이 상황이 된 이유,이게 발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또 다른 가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