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호감 갖게 된 건 맞는데 걔가 어느날부터 나한테 정 떼고 끝내려는것 같아서. 붙잡지도 않고 군말없이 떨어져줬음... 나는 아직 그 남자애한테 마음 있는데 걔가 마음이 떠난것같아서 뭐라 할 말이 없더라 쿨한 척 했는데 속이 막 너무 아파죽겠다... 하462
애매하던 썸 관계 끝냄...
걔가 어느날부터 나한테 정 떼고
끝내려는것 같아서. 붙잡지도 않고 군말없이 떨어져줬음...
나는 아직 그 남자애한테 마음 있는데
걔가 마음이 떠난것같아서 뭐라 할 말이 없더라
쿨한 척 했는데 속이 막 너무 아파죽겠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