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그만해야지 하면서마음은 너무 절실한 사람이것만 제발 이것만 고쳐줬음 했는데 그 하나 때문에 서로 헤어졌고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다시 시작하는게 괜히 그사람에 대한 바람도 더 커지고전보다 상처를 더 받을거같아 그 상처가 무서워 다시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그사람도 저를 많이 좋아해주었기에 제가 아직도 정리를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혹시 저와 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머리를 따라야 맞는거 같으면서도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 마음이 따라주질 않아요..어떻게해야 할까요 잊고싶은 사람이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문득 문득 그 사람과의 추억이나 그사람이 나에게 해주었던 말들을 생각하면 웃고, 울고머리일까요 마음일까요.. 111
머리따로 마음따로
머리로는 그만해야지 하면서
마음은 너무 절실한 사람
이것만 제발 이것만 고쳐줬음 했는데
그 하나 때문에 서로 헤어졌고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
다시 시작하는게 괜히 그사람에 대한 바람도 더 커지고
전보다 상처를 더 받을거같아 그 상처가 무서워 다시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
그사람도 저를 많이 좋아해주었기에 제가 아직도 정리를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머리를 따라야 맞는거 같으면서도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 마음이 따라주질 않아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잊고싶은 사람이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고
문득 문득 그 사람과의 추억이나 그사람이 나에게 해주었던 말들을 생각하면 웃고, 울고
머리일까요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