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판올렸던 여자 입니다전 생각많고 복잡하게 길게 생각하는 타입이고남자친구는 단순 그자체 + 기분파 + 복잡한거 딱질색 그냥 좋게 넘어갈려함 모든일을 남자친구랑 저번주부터 지속적으로 다투고 화해할려하면 진지하게 할거 말하고 다독여주면서 전 풀고 나가고 싶은데 그냥 자버린다거나 다음날 되면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고 밥먹자 그러고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갈려해서 지친다고 짜증내니까, 제가 지친다는 말에 상처받고 뭐가 잘못된지 몰라요자기 운동대회나가는거 때메 너무 스트레스 받고 먹는거 못먹는거도 스트레스다제가 장남 삼아 변했다고 하는것도 스트레스래요저보고 카톡그대로 "00아 생각 좀 해봤는데 우리 토요일날 만나자 그때까진 서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좀 해보고 그러자. 아침부터 이런 말 해서 미안 한데 진지하게 서로 그리고 각자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꺼같어." 이렇게 월욜 아침에 오고 한동안 게시글 올리지도 않던 인스타에 화욜날 자기 잔디에서 찍은 사진 일상이러면서 올렸더라고요 누구는 답답하고 빡쳐 죽겠는데ㅡㅡ 참다참다 전화해서 생각해도 달라질거 없을거같아서고민많이 하고 전화했다고 만나서 얘기 하는게 나을거같다고그냥 뭐하냐고 화내는말투말고 조곤조곤하게 말하니까 자기는 어디어디다 밥은 먹엇냐? 어제는 뭐했냐? 내일뭐하냐고 이러면서엄청 다정다감 하게 말해주는거에요. 윙? 어이가 없어서 생각을 해봤냐니까 생각하는 중이라면서 웃는거에요그럼 일단 알겟다 이러고 제가 끊었는데 퇴근하고 저녁되서도 적어도 제가 먼저 손내밀었으면 톡 한 통와야하는데 안와서"톡이라도 한통 보내줘야하는 성의가 있어야되지않겠냐?" 라는 식으로 보낼려던 찰나에 내일볼래??? 이러면서 밥먹엇냐 지금 어디냐 내일보자 이러네요................. 운동하는 사람이라서그른가... 진짜 이렇게 까지 단순할줄 몰랐는데제가 먼저 전화해줬다고 기분이 풀린건지 눈치게임하자는건지오빠가 기분파에 완전 주변에서도 단순하다 하는데... 만나서 말이 통할까요 섭섭한거 말해봤자 일거같은데 저보곤 헤어지기 싫고 잘지내고 싶다고 그러고 남ㅈㅏ친구 친구들도 이렇게 저 좋아하는거 첨보고 주변인들 소개 시켜준다거나부모님 인사시켜주는것도 처음이래요(200일정도 사귐. 어머니왈 아들이 너무 단순할거다) 생각하자고 해놓고 인스타 올리는것도 존니 어이가 없네요...저만 예민한건가요?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단순할수가있죠?? 버릇을 못고칠거같지만 을이 되고싶진않아요ㅜㅜ도와주세요 3
일부러 이러는거에요?
얼마전에 판올렸던 여자 입니다
전 생각많고 복잡하게 길게 생각하는 타입이고
남자친구는 단순 그자체 + 기분파 + 복잡한거 딱질색 그냥 좋게 넘어갈려함 모든일을
남자친구랑 저번주부터 지속적으로 다투고
화해할려하면 진지하게 할거 말하고 다독여주면서 전 풀고 나가고 싶은데
그냥 자버린다거나 다음날 되면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고 밥먹자 그러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갈려해서 지친다고 짜증내니까, 제가 지친다는 말에 상처받고
뭐가 잘못된지 몰라요
자기 운동대회나가는거 때메 너무 스트레스 받고 먹는거 못먹는거도 스트레스다
제가 장남 삼아 변했다고 하는것도 스트레스래요
저보고 카톡그대로
"00아 생각 좀 해봤는데
우리 토요일날 만나자
그때까진 서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좀 해보고 그러자.
아침부터 이런 말 해서 미안 한데 진지하게 서로 그리고 각자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꺼같어."
이렇게 월욜 아침에 오고
한동안 게시글 올리지도 않던 인스타에 화욜날 자기 잔디에서 찍은 사진 일상이러면서 올렸더라고요 누구는 답답하고 빡쳐 죽겠는데ㅡㅡ 참다참다 전화해서 생각해도 달라질거 없을거같아서
고민많이 하고 전화했다고 만나서 얘기 하는게 나을거같다고
그냥 뭐하냐고 화내는말투말고 조곤조곤하게 말하니까
자기는 어디어디다 밥은 먹엇냐? 어제는 뭐했냐? 내일뭐하냐고 이러면서
엄청 다정다감 하게 말해주는거에요. 윙? 어이가 없어서
생각을 해봤냐니까 생각하는 중이라면서 웃는거에요
그럼 일단 알겟다 이러고 제가 끊었는데
퇴근하고 저녁되서도 적어도 제가 먼저 손내밀었으면 톡 한 통와야하는데 안와서
"톡이라도 한통 보내줘야하는 성의가 있어야되지않겠냐?" 라는 식으로
보낼려던 찰나에 내일볼래??? 이러면서 밥먹엇냐 지금 어디냐 내일보자
이러네요.................
운동하는 사람이라서그른가... 진짜 이렇게 까지 단순할줄 몰랐는데
제가 먼저 전화해줬다고 기분이 풀린건지 눈치게임하자는건지
오빠가 기분파에 완전 주변에서도 단순하다 하는데...
만나서 말이 통할까요 섭섭한거 말해봤자 일거같은데
저보곤 헤어지기 싫고 잘지내고 싶다고 그러고
남ㅈㅏ친구 친구들도 이렇게 저 좋아하는거 첨보고 주변인들 소개 시켜준다거나
부모님 인사시켜주는것도 처음이래요(200일정도 사귐. 어머니왈 아들이 너무 단순할거다)
생각하자고 해놓고 인스타 올리는것도 존니 어이가 없네요...저만 예민한건가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단순할수가있죠?? 버릇을 못고칠거같지만 을이 되고싶진않아요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