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만에 덜컥 임신이 됬어요.. 최소 1년까진 계획에 없었는데 아이가 생겨 남편은 좋아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ㅠㅠㅠㅠ 입덧까지 점점 심해져서 제대로 먹지도못하고.. 결혼하자마자 해외 이주로 의지할곳도 없고ㅠㅠ 한국도그립고ㅠㅠ 거기다 육아 그렇게 힘들다는데 버틸수있을지 두렵고.. 그냥 우울하고 속상해서 투정부려요. 모든 임신한 아기키우는 엄마들 힘내세요
생각지도 못한 임신
최소 1년까진 계획에 없었는데
아이가 생겨 남편은 좋아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ㅠㅠㅠㅠ
입덧까지 점점 심해져서 제대로 먹지도못하고..
결혼하자마자 해외 이주로 의지할곳도 없고ㅠㅠ
한국도그립고ㅠㅠ
거기다 육아 그렇게 힘들다는데 버틸수있을지 두렵고..
그냥 우울하고 속상해서 투정부려요.
모든 임신한 아기키우는 엄마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