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네트워크를 연결해 놓으면 당연하고,네트워크 설정을 사용 안 함으로 해도 훔쳐보는 신호같은게 있어, 어디에 쓰던 항상 감시받고,관찰당하는 느낌이 있으니.
그건 요청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기라고 써도 제 생각을 정리하다가도 이들이 훔쳐보는 기분이 있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어차피 훔쳐보는 거 정리해서 올릴 생각마저 없습니다.
지금 올리는 이유는 이런 상황에 모든 일에 제대로 집중을 못해 또 깜빡하는데,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려 준비하는데 이들이 또 훔쳐보는 기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방 자체에 달려있든 컴퓨터 어디엔가 장치를 했든 감시카메라를 통해,제가 하는 형태를 훔쳐보고 하는 기척임엔 분명한 것 같은..
본능적 감적으론 저 기척은 훔쳐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기척일 겁니다.
현재 건물 밖에서도 논쟁이 벌어지는 듯하니 그것에 대한 신호..
그러니까 실험동물처럼, 아예 통속에 넣어놓고, 자신들의 논거대상으로 일거수 일투족 관찰하며, 논쟁하는 형태..
제 입장에서는 신호를 주는 쪽이나 논쟁하려 훔쳐보는 쪽이나 똑같은 가해행위고,사생활 침해입니다.
애초 제 요청은 이런 논쟁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건물에서도 가끔씩 훔쳐보고 낄낄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정말 미치지 않고서는 그런 짓까지 한다는 건 생각하기 어려워, 그런 경우 반응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론 내 착각인가 싶어 일단은 사실이다라고 결정은 유보한 상태였고, 일단 제 주변에 일어나는 훔쳐보는,구직활동에 개입하는 상황을 멈추고 관련되어 있는 모든 걸 확실히 중지 시카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계속했습니다.
또다른 어느쪽이 있어 중지를 못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메일이나, 이런 식으로 건물밖이나 또 다른 어떤 방식으로 들은 것으로는 그건 아닌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저에게 메일을 준 쪽이 다른쪽, 그러니까 이따금 제가 느낀 이상한 상황을 행한 쪽이었다면, 딱 걸린 셈인데..
어쨌던 이들은 이런식으로 저를 훔쳐보고 논쟁하고 있습니다
실험실 동물보다 못한 상태로..
이게 현재 제 관점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관정을 여과없이 대한항공에도 보내왔습니다.
도와준다고 할지몰라도 그 진짜 의도는 확인하지않으면 모르는 것이고,모든 상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게 해 달라고.
오늘 새벽에는 문제없이 글을 올리고 나서, 아침에 대한항공에 다시 글을 올리려니 로그인이 되지 않더군요. 일단 비회원모드로 항의,문의 메일은 보내 놓은 상황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해결을 촉구하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 지난 6개월간 완전히 공개되버린 듯한 상황, 낮,밤,새벽 가리지 않고 이떠금씩 건물밖에서 들리는 저와 관련된 말들, 그게 좀 잠잠하면 건물안에서 나는 신호, 훔쳐보는 기척들, 그런 상황에 대응하고 반흥하다보니 현재상황은 제 생활이 없어지고 공부의 집중력이 거의 떨어졌습니다. 계속된다면 더 그렇게 될 뿐입니다. 현재도 이게 어느정도 습관화되어 조용하면 조용한대로 불안한 증상이 있긴한데, 이게 습관화되면 더 치명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6개월간 이들의 행위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 실제는 모든 상황이 그렇습니다. 요청후부터 11월 그 시점 이전도 이런 식으로 영향을 줬고. 그 이전도 구직활동, 방 훔쳐보기 등으로 나름의 어떤 영향을 줬고..
구분을 한다면 제가 그 이유나 어떤 것으로 어느정도 용납하거나 여지를 둘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일텐데, 요청이후 상황에선,특히 11,12월 이후 상황에선 제 쪽에서는 거의 똑 같습니다
대한항공. 아직도 계속중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일반게시판,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먼저 올리다보니 제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습니다.
이들이 네트워크를 연결해 놓으면 당연하고,네트워크 설정을 사용 안 함으로 해도 훔쳐보는 신호같은게 있어, 어디에 쓰던 항상 감시받고,관찰당하는 느낌이 있으니.
그건 요청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기라고 써도 제 생각을 정리하다가도 이들이 훔쳐보는 기분이 있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어차피 훔쳐보는 거 정리해서 올릴 생각마저 없습니다.
지금 올리는 이유는 이런 상황에 모든 일에 제대로 집중을 못해 또 깜빡하는데,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려 준비하는데 이들이 또 훔쳐보는 기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방 자체에 달려있든 컴퓨터 어디엔가 장치를 했든 감시카메라를 통해,제가 하는 형태를 훔쳐보고 하는 기척임엔 분명한 것 같은..
본능적 감적으론 저 기척은 훔쳐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기척일 겁니다.
현재 건물 밖에서도 논쟁이 벌어지는 듯하니 그것에 대한 신호..
그러니까 실험동물처럼, 아예 통속에 넣어놓고, 자신들의 논거대상으로 일거수 일투족 관찰하며, 논쟁하는 형태..
제 입장에서는 신호를 주는 쪽이나 논쟁하려 훔쳐보는 쪽이나 똑같은 가해행위고,사생활 침해입니다.
애초 제 요청은 이런 논쟁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건물에서도 가끔씩 훔쳐보고 낄낄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정말 미치지 않고서는 그런 짓까지 한다는 건 생각하기 어려워, 그런 경우 반응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론 내 착각인가 싶어 일단은 사실이다라고 결정은 유보한 상태였고, 일단 제 주변에 일어나는 훔쳐보는,구직활동에 개입하는 상황을 멈추고 관련되어 있는 모든 걸 확실히 중지 시카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계속했습니다.
또다른 어느쪽이 있어 중지를 못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메일이나, 이런 식으로 건물밖이나 또 다른 어떤 방식으로 들은 것으로는 그건 아닌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저에게 메일을 준 쪽이 다른쪽, 그러니까 이따금 제가 느낀 이상한 상황을 행한 쪽이었다면, 딱 걸린 셈인데..
어쨌던 이들은 이런식으로 저를 훔쳐보고 논쟁하고 있습니다
실험실 동물보다 못한 상태로..
이게 현재 제 관점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관정을 여과없이 대한항공에도 보내왔습니다.
도와준다고 할지몰라도 그 진짜 의도는 확인하지않으면 모르는 것이고,모든 상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게 해 달라고.
오늘 새벽에는 문제없이 글을 올리고 나서, 아침에 대한항공에 다시 글을 올리려니 로그인이 되지 않더군요. 일단 비회원모드로 항의,문의 메일은 보내 놓은 상황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해결을 촉구하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 지난 6개월간 완전히 공개되버린 듯한 상황, 낮,밤,새벽 가리지 않고 이떠금씩 건물밖에서 들리는 저와 관련된 말들, 그게 좀 잠잠하면 건물안에서 나는 신호, 훔쳐보는 기척들, 그런 상황에 대응하고 반흥하다보니 현재상황은 제 생활이 없어지고 공부의 집중력이 거의 떨어졌습니다. 계속된다면 더 그렇게 될 뿐입니다. 현재도 이게 어느정도 습관화되어 조용하면 조용한대로 불안한 증상이 있긴한데, 이게 습관화되면 더 치명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6개월간 이들의 행위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 실제는 모든 상황이 그렇습니다. 요청후부터 11월 그 시점 이전도 이런 식으로 영향을 줬고. 그 이전도 구직활동, 방 훔쳐보기 등으로 나름의 어떤 영향을 줬고..
구분을 한다면 제가 그 이유나 어떤 것으로 어느정도 용납하거나 여지를 둘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일텐데, 요청이후 상황에선,특히 11,12월 이후 상황에선 제 쪽에서는 거의 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