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차 된 평범한 20대 여자입니다 시댁은 1달에 한번 정도 가는데 갈때마다 거창한건 아니고 주전부리나 과일 같은거 사가지고 가거든요, 시아버지,시어머니하고 할머니 이렇게 살고계셔서 친정엄마가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라고 예전부터 말도하고..빈손으로 가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항상 사가지고 갑니다. 이번에 여행가신다길래 잘다녀오시라고 20만원 드리고 따로 뭐 사가진 않았는데 할머니께서 왜 빈손으로 왔냐며 약간 훈계아닌 훈계를..하셔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ㅡㅡ; 참고로 저희는 차도 없고 왕복 4시간 걸리는 곳이거든요.. 이게 서운해할일인가요? 남편은 뭐 안사가도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안사갈까봐요 16
시댁갈때 항상 뭐 사가지고 가시나요?
결혼한지 1년차 된 평범한 20대 여자입니다
시댁은 1달에 한번 정도 가는데 갈때마다 거창한건 아니고 주전부리나
과일 같은거 사가지고 가거든요, 시아버지,시어머니하고 할머니 이렇게 살고계셔서
친정엄마가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라고 예전부터 말도하고..빈손으로 가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항상 사가지고 갑니다. 이번에 여행가신다길래 잘다녀오시라고 20만원 드리고
따로 뭐 사가진 않았는데 할머니께서 왜 빈손으로 왔냐며 약간 훈계아닌 훈계를..하셔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ㅡㅡ; 참고로 저희는 차도 없고 왕복 4시간 걸리는 곳이거든요..
이게 서운해할일인가요? 남편은 뭐 안사가도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안사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