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겠다고 칭찬 해주시고, 상차림 예쁘다고 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즐겨찾기 해놓는다는 분들도 계시고... 기분이 좋네용 집에서 해먹는거 좋아하기도 하지만 사진으로 남겨두는것도 좋아해서 신혼초부터 열심히 찍었었어요.. 그때는 싸이월드에 많이 올려두고 ㅎㅎㅎㅎ 최근에는 인스타에 올려둬서 블로그에는 사진이 별로 없어요. (검색해서 찾아오신 분 대박!!! ㅋㅋㅋ ) 그리고 예전부터 혼자 먹더라도 예쁘게 먹는걸 좋아해서 플레이팅에도 신경을 쓰는 편 이구요, 그러다보니 그릇이 많은 편이에요^ ^ 주부들 매일 하는 고민들이 메뉴선정 이잖아요. 오늘 뭐해먹나? 하고... 레시피는 인터넷에 많으니 편한걸로 고르시고 ㅋ 매 끼니마다 메뉴선정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하는 맘에 올려봅니다 매일 이렇게 해먹는건 아니지만 맞벌이 부부다보니 점심 저녁, 밖에서 때울때가 많아서 가능하면 집밥을 지향하는 편이에요 뭐 우리 남편은 김치에 밥만 줘도, 냉장고에 며칠씩 묵힌 반찬을 줘도 아무말 없이 잘 먹지만... 제가 좋아서 재밌어서 열심히 해요ㅎㅎ 카프레제, 찹스테이크, 에그인헬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한잔할때 만들어 먹은 요리에요. 화려해 보이지만 레시피는 정말 간단해서 친구들 모임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 추천 드려요 충무김밥 따라하기 구수하게 가자미 미역국 끓여서 같이 먹었어요 찹스테이크덮밥과 김치찌개 친구들 놀러와서 먹고 남은 찹스테이크용고기로 만든 덮밥이에요 한그릇요리로 때우니 다른 반찬 필요 없지용 sns보다보니 반반카레가 유행인거 같아서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집밥백선생레시피대로 양파를 달달 볶아 진하게 끓여낸 카레와 마트가서 처음 보는 그린카레 사서 밥을 단단하게 눌러서 양쪽에 카레를 나눠 부었지요 카레 두가지를 다 만들 자신이 없기에...ㅎㅎㅎ 저기 저 밤같이 생긴건 감자에요. 감자 돌려깎기 한거... 명주조개탕과 간장베이스 반찬들 갈미 조개라고도 하는 명주조개는 살이 쫄깃하고 달아요.. 탕으로 끓여서 살 골라 먹고, 육수는 얼려뒀다가 된장국이나 찌개 육수로 사용하시면 국물맛 시원하고 달달하니 맛있어요. 맛간장이 있어서 계란장조림도 만들고 전복장조림도 만들어봤어요. 전복 손질하기는 너무 귀찮은데 먹는건 순식간이라 허무했던 ㅋㅋㅋ 근데 맛은 또 있고요;;;ㅎ 계란지단 많이 넣은 교리김밥st 집김밥 입니다. 당근을 안좋아하는 저는 햄두개씩ㅋㅋㅋ 당근은 남편주고ㅋ 전날 먹던 엽덕이랑 같이 한끼 때웠죠 항정살 덮밥 항정살을 후라이팬에 구워서 키친타올로 기름기 제거한후 데리야끼소스 넣어 졸여준뒤 밥위에 올려 먹었어요 대파와 물에 담궈서 매운맛을 뺀 양파, 야채와 함께 먹으니 쌈싸서 먹을 필요도 없고 한그릇 요리로 딱 좋았지요 요거는 조카와 먹은건데,, 조카가 이모 짱이라며 감탄해줘서 뿌듯했던 음식이에요 ^ ^ 겨울에 먹었던 굴솥밥 무채와 굴 그리고 냉동실에 새우가 보이길래 새우도 넣어줬어요. 달래양념간장에 쓱쓱 비벼먹으면 반찬이 별 필요 없어요 ^^ 올봄에 남편과 피크닉 햇살 좋은날 와인 가져가서 낮술 마시고 기분 업되서 헤롱헤롱 ㅋㅋㅋ 바지락스튜? 바지락술찜? 인데요 올리브유에 다진마늘과 다진양파 볶다가 씨알이 굵은 바지락들로만 골라서 넣고 화이트와인과 함께 끓여줬어요 당근, 콩도 넣고 익혀서 바지락 건져먹고 남은 국물에 빵 찍어 먹었지요... 야채들 색감이 너무 예뻐서 나름 신경써서 찍어보겠다고 요래요래 플레이팅 해서 찍었는데, 사진이 망................ㅋㅋ 음식뿐만이 아니라 사물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찍는거 좋아해요. 잘 하는게 아니고 좋아하는..ㅋㅋㅋ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 586
[집밥] 오랜만에 올려보는 요리사진 5탄
맛있겠다고 칭찬 해주시고, 상차림 예쁘다고 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즐겨찾기 해놓는다는 분들도 계시고... 기분이 좋네용
집에서 해먹는거 좋아하기도 하지만 사진으로 남겨두는것도 좋아해서
신혼초부터 열심히 찍었었어요.. 그때는 싸이월드에 많이 올려두고 ㅎㅎㅎㅎ
최근에는 인스타에 올려둬서 블로그에는 사진이 별로 없어요.
(검색해서 찾아오신 분 대박!!! ㅋㅋㅋ
)
그리고 예전부터 혼자 먹더라도 예쁘게 먹는걸 좋아해서
플레이팅에도 신경을 쓰는 편 이구요, 그러다보니 그릇이 많은 편이에요^ ^
주부들 매일 하는 고민들이 메뉴선정 이잖아요. 오늘 뭐해먹나? 하고...
레시피는 인터넷에 많으니 편한걸로 고르시고 ㅋ
매 끼니마다 메뉴선정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하는 맘에 올려봅니다
매일 이렇게 해먹는건 아니지만 맞벌이 부부다보니 점심 저녁, 밖에서 때울때가 많아서
가능하면 집밥을 지향하는 편이에요
뭐 우리 남편은 김치에 밥만 줘도, 냉장고에 며칠씩 묵힌 반찬을 줘도 아무말 없이 잘 먹지만...
제가 좋아서 재밌어서 열심히 해요ㅎㅎ
카프레제, 찹스테이크, 에그인헬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한잔할때 만들어 먹은 요리에요.
화려해 보이지만 레시피는 정말 간단해서 친구들 모임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 추천 드려요
충무김밥 따라하기
구수하게 가자미 미역국 끓여서 같이 먹었어요
찹스테이크덮밥과 김치찌개
친구들 놀러와서 먹고 남은 찹스테이크용고기로 만든 덮밥이에요
한그릇요리로 때우니 다른 반찬 필요 없지용
sns보다보니 반반카레가 유행인거 같아서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집밥백선생레시피대로 양파를 달달 볶아 진하게 끓여낸 카레와
마트가서 처음 보는 그린카레 사서 밥을 단단하게 눌러서 양쪽에 카레를 나눠 부었지요
카레 두가지를 다 만들 자신이 없기에...ㅎㅎㅎ
저기 저 밤같이 생긴건 감자에요. 감자 돌려깎기 한거...
명주조개탕과 간장베이스 반찬들
갈미 조개라고도 하는 명주조개는 살이 쫄깃하고 달아요..
탕으로 끓여서 살 골라 먹고, 육수는 얼려뒀다가 된장국이나 찌개 육수로 사용하시면
국물맛 시원하고 달달하니 맛있어요.
맛간장이 있어서 계란장조림도 만들고 전복장조림도 만들어봤어요.
전복 손질하기는 너무 귀찮은데 먹는건 순식간이라 허무했던 ㅋㅋㅋ 근데 맛은 또 있고요;;;ㅎ
계란지단 많이 넣은 교리김밥st 집김밥 입니다.
당근을 안좋아하는 저는 햄두개씩ㅋㅋㅋ 당근은 남편주고ㅋ
전날 먹던 엽덕이랑 같이 한끼 때웠죠
항정살 덮밥
항정살을 후라이팬에 구워서 키친타올로 기름기 제거한후
데리야끼소스 넣어 졸여준뒤 밥위에 올려 먹었어요
대파와 물에 담궈서 매운맛을 뺀 양파, 야채와 함께 먹으니 쌈싸서 먹을 필요도 없고
한그릇 요리로 딱 좋았지요
요거는 조카와 먹은건데,, 조카가 이모 짱이라며 감탄해줘서 뿌듯했던 음식이에요 ^ ^
겨울에 먹었던 굴솥밥
무채와 굴 그리고 냉동실에 새우가 보이길래 새우도 넣어줬어요.
달래양념간장에 쓱쓱 비벼먹으면 반찬이 별 필요 없어요 ^^
올봄에 남편과 피크닉
햇살 좋은날 와인 가져가서 낮술 마시고 기분 업되서 헤롱헤롱 ㅋㅋㅋ
바지락스튜? 바지락술찜? 인데요
올리브유에 다진마늘과 다진양파 볶다가 씨알이 굵은 바지락들로만 골라서 넣고
화이트와인과 함께 끓여줬어요
당근, 콩도 넣고 익혀서 바지락 건져먹고 남은 국물에 빵 찍어 먹었지요...
야채들 색감이 너무 예뻐서 나름 신경써서 찍어보겠다고
요래요래 플레이팅 해서 찍었는데, 사진이 망................ㅋㅋ
음식뿐만이 아니라 사물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찍는거 좋아해요.
잘 하는게 아니고 좋아하는..ㅋㅋㅋ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