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2'의 캐릭터들은 다리를 벌리고 죽기도 하고 엉덩이를 치켜들고 죽기도 한다. 이 때, 여성 캐릭터의 짧은 바지는 그들로 하여금 성적인 장면을 연상시키기에 충분하다. 일각에서는 몰래카메라와 같은 범죄가 연상되기도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는 이미 '여성 캐릭터가 죽으면 다들 게임을 멈추고 달려가 구경하기에 바쁘다.', '친구끼리 한 명은 여성 캐릭터, 한 명은 남성 캐릭터를 고른 후 밑에서 속옷을 훔쳐보기도 한다.', '어떤 게임 유저는 죽은 여성 캐릭터의 가랑이 사이로 총을 쏘고, 칼로 난도질하기도 한다.'라는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02&aid=0002016831&ntype=RANKING&rc=N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냐?
일부 발췌
'서든어택2'의 캐릭터들은 다리를 벌리고 죽기도 하고 엉덩이를 치켜들고 죽기도 한다. 이 때, 여성 캐릭터의 짧은 바지는 그들로 하여금 성적인 장면을 연상시키기에 충분하다. 일각에서는 몰래카메라와 같은 범죄가 연상되기도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는 이미 '여성 캐릭터가 죽으면 다들 게임을 멈추고 달려가 구경하기에 바쁘다.', '친구끼리 한 명은 여성 캐릭터, 한 명은 남성 캐릭터를 고른 후 밑에서 속옷을 훔쳐보기도 한다.', '어떤 게임 유저는 죽은 여성 캐릭터의 가랑이 사이로 총을 쏘고, 칼로 난도질하기도 한다.'라는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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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02&aid=0002016831&ntype=RANKING&r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