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30살입니다
만난지는 1년 다되가는데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서로 집을 오고 가다가 제가 살던 집을 정리하고 같이 살기 시작 하였습니다
제가 돈 관리를 잘 못해서 엄마를 통해 한달에 100만원씩 적금을 넣고 있습니다
제가 조그만하게 사업아닌 사업을 하는데 여름이라 장사도 되고 초창기에 재료랑 자제 구입하는 비용도 얼추 다 갚아가서 한달에 20만원쯤 더 저금을 해야 겠다 싶어서 적금을 혼자 넣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잘 넣은건지 몰라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금리는 괜찮은지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엄마가 100만원 넣는데 왜 또 넣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 요즘 사람들 여행 많이 가니까 마도 친구들이랑 여행 한번 가보게" 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오니 오빠가 요새 숨기는거없냐 비밀 없냐 바른대로 말해라며 사람을 들들 볶더라구요 없다고 왜그러는지 말해달라해도 숨기는건 넌데 내가 뭘 말하냐는둥 사람 머리카락 다 빠지게 스트레스 주더라구요 그게 한 3일동안 지속 됐는데 진짜 뭔지 말도 안해두고 숨막히게 쪼아댔습니다
3일뒤에 말해주는게 제가 오빠 몰래 적금을 넣어서 짜증이 났답니다 자기랑 놀러가려고 모은것도 아니고 친구랑 놀러기기 위해서 돈 모은게 그렇게도 짜증나고 싫답니다
저는 숨기려고 한것도 아니고 비밀도 아닌데 몇일간 쪼아댄게 너무 기분나빠서 이게 이렇게 화낼일이냐니 자긴 저랑 결혼 하려는 마음이였는데 속인것 같아서 기분 나쁘대요 저는 오빠가 저 몰래 600만원 모았다는 소리 들어도 전혀 기분 안나쁘고 칭찬 해줬거든요 진짜 이해 안됩니다 이게 제가 진짜 억울하게 큰소리듣고 나쁜년 소리 들어야 할일인가요?
오빠가 기분나쁜건
1.적금얘기를 우리 엄마를 통해 들은것
(엄마랑 오빠랑 가끔 안부 전화를 하는데 엄마가 오빠에게 "우리딸 친구랑 여행가려고 적금 넣었다는데 너 아니?"라고 물어서 엄마는 아는 사실을 오빠는 몰라서 남같았다고 느꼈답니다
오빠가 우리 엄마에게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 이따끔 얘기 했고 엄마도 오빠를 좋아하는 눈치 였습니다)
2.오빠는 저를 아내로 생각했는데 저는 남이라 생각하는거 같았답니다(근데 이것도 이해 안되는게 오빤 저한테 말 안하고 600 모았으나 전 칭찬 해줬어요)
3.오빠랑 여행 안가고 친구랑 갈 의도로 돈 모은게 기분 나쁘대요 오빠랑 놀러가려고 돈 모은거면 감동이래요...
적금 든것 때문에 남자친구랑 싸웠어요
만난지는 1년 다되가는데 사귀기 시작할때부터 서로 집을 오고 가다가 제가 살던 집을 정리하고 같이 살기 시작 하였습니다
제가 돈 관리를 잘 못해서 엄마를 통해 한달에 100만원씩 적금을 넣고 있습니다
제가 조그만하게 사업아닌 사업을 하는데 여름이라 장사도 되고 초창기에 재료랑 자제 구입하는 비용도 얼추 다 갚아가서 한달에 20만원쯤 더 저금을 해야 겠다 싶어서 적금을 혼자 넣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잘 넣은건지 몰라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금리는 괜찮은지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엄마가 100만원 넣는데 왜 또 넣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 요즘 사람들 여행 많이 가니까 마도 친구들이랑 여행 한번 가보게" 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오니 오빠가 요새 숨기는거없냐 비밀 없냐 바른대로 말해라며 사람을 들들 볶더라구요 없다고 왜그러는지 말해달라해도 숨기는건 넌데 내가 뭘 말하냐는둥 사람 머리카락 다 빠지게 스트레스 주더라구요 그게 한 3일동안 지속 됐는데 진짜 뭔지 말도 안해두고 숨막히게 쪼아댔습니다
3일뒤에 말해주는게 제가 오빠 몰래 적금을 넣어서 짜증이 났답니다 자기랑 놀러가려고 모은것도 아니고 친구랑 놀러기기 위해서 돈 모은게 그렇게도 짜증나고 싫답니다
저는 숨기려고 한것도 아니고 비밀도 아닌데 몇일간 쪼아댄게 너무 기분나빠서 이게 이렇게 화낼일이냐니 자긴 저랑 결혼 하려는 마음이였는데 속인것 같아서 기분 나쁘대요 저는 오빠가 저 몰래 600만원 모았다는 소리 들어도 전혀 기분 안나쁘고 칭찬 해줬거든요 진짜 이해 안됩니다 이게 제가 진짜 억울하게 큰소리듣고 나쁜년 소리 들어야 할일인가요?
오빠가 기분나쁜건
1.적금얘기를 우리 엄마를 통해 들은것
(엄마랑 오빠랑 가끔 안부 전화를 하는데 엄마가 오빠에게 "우리딸 친구랑 여행가려고 적금 넣었다는데 너 아니?"라고 물어서 엄마는 아는 사실을 오빠는 몰라서 남같았다고 느꼈답니다
오빠가 우리 엄마에게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 이따끔 얘기 했고 엄마도 오빠를 좋아하는 눈치 였습니다)
2.오빠는 저를 아내로 생각했는데 저는 남이라 생각하는거 같았답니다(근데 이것도 이해 안되는게 오빤 저한테 말 안하고 600 모았으나 전 칭찬 해줬어요)
3.오빠랑 여행 안가고 친구랑 갈 의도로 돈 모은게 기분 나쁘대요 오빠랑 놀러가려고 돈 모은거면 감동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