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와 연애하면서부터 살이 찌더니 지금은 105도 작다고 못입고 그럽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남편 살찌는건 아내의 책임이 반이라면서 남편 살을 빼놓으라는데... 전 딱 밥만 먹었음 좋겠는데 밤에 혼자 군것질을 계속해요 애도 아닌데 먹지말라고 하기도 글코 (입장바꿔서 누가 저보고 살빼라고 하면 전 정말 스트레스 받고 싫거든요) 남편살은 어떻게 빼야하는지 이 상황을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요
남편 살찌는건 아내의 책임?
지금은 105도 작다고 못입고 그럽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남편 살찌는건
아내의 책임이 반이라면서
남편 살을 빼놓으라는데...
전 딱 밥만 먹었음 좋겠는데
밤에 혼자 군것질을 계속해요
애도 아닌데 먹지말라고 하기도 글코
(입장바꿔서 누가 저보고 살빼라고 하면
전 정말 스트레스 받고 싫거든요)
남편살은 어떻게 빼야하는지
이 상황을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