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화나는 일이 있어서 고발합니다. 오늘 저희 엄마가 부산 사상에 있는 안ㅊ라는 음식점에서 회식을 하기로했는데요 음식점 가기전에 몸이 안좋으셔서 링거를 맞았는데 피가 치마에 다 튀어서 안ㅊ화장실에서 티슈5장을 뽑아서 닦고있었습니다. 근데 안ㅊ 점장이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엄마를 보고
"남의 집 물건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써도 됩니까!"
하면서 짜증을 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여기 밥먹으러 왔고 치마에 뭐가 많이 묻어서 닦으려고했다 하니까
점장이 밖에 물티슈 못 봤냐고 그거 쓰면 되지 왜 티슈를 그렇게 많이 쓰냐고 뭐라고 했더라구요..
고작 티슈 5장썼는데 말이죠 엄마도 너무 화나서 사장나오라고 뭐 저런게 다있냐고 하니까
점장이 "내가 사장이다"이러면서 니같은년한테는 밥안준다고 나가라고 그러고 거기에 10명정도되는 직원이 전후사정도 모르면서 점장이랑 같이 엄마를 파렴치한으로 몰았다고 합니다. 손님이 왕이라는 생각은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돈쓰러왔는데 티슈5장썼다고 점장 포함 거기있는 직원들 10명이 넘는 사람한테 엄마가 욕을 들어먹었습니다. 여기 본사가 어딘지도 모르고 마땅히 항의할 곳이 없어서 소비자단체에 글 올렸는데 해결이 안될꺼 같아 너무 화나네요
억울한 일있습니다ㅜㅜ 도와주세요ㅜㅜㅜ
안녕하세요 너무 화나는 일이 있어서 고발합니다. 오늘 저희 엄마가 부산 사상에 있는 안ㅊ라는 음식점에서 회식을 하기로했는데요 음식점 가기전에 몸이 안좋으셔서 링거를 맞았는데 피가 치마에 다 튀어서 안ㅊ화장실에서 티슈5장을 뽑아서 닦고있었습니다. 근데 안ㅊ 점장이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엄마를 보고
"남의 집 물건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써도 됩니까!"
하면서 짜증을 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여기 밥먹으러 왔고 치마에 뭐가 많이 묻어서 닦으려고했다 하니까
점장이 밖에 물티슈 못 봤냐고 그거 쓰면 되지 왜 티슈를 그렇게 많이 쓰냐고 뭐라고 했더라구요..
고작 티슈 5장썼는데 말이죠 엄마도 너무 화나서 사장나오라고 뭐 저런게 다있냐고 하니까
점장이 "내가 사장이다"이러면서 니같은년한테는 밥안준다고 나가라고 그러고 거기에 10명정도되는 직원이 전후사정도 모르면서 점장이랑 같이 엄마를 파렴치한으로 몰았다고 합니다. 손님이 왕이라는 생각은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돈쓰러왔는데 티슈5장썼다고 점장 포함 거기있는 직원들 10명이 넘는 사람한테 엄마가 욕을 들어먹었습니다. 여기 본사가 어딘지도 모르고 마땅히 항의할 곳이 없어서 소비자단체에 글 올렸는데 해결이 안될꺼 같아 너무 화나네요
사상안ㅊ에 제대로 건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