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은 30대입니다. 만나 기간은 1년반은 넘었고요. 물론 이미 한달전부터 그런 감은 들었지만 너무나 내색을 안하고 갑자기 어느 순간에 전화를 아예 받지를 않더군요.
하지만 직접 애기를 들은 것은 없고 해서 제가 연락을 먼저 했고 다시 며칠동안 문자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로 할 말이 있다고 끝나면 전화를 하라고 하여 하였더니 그만하자고 하더라고요. 너무나 황당하여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니 남자친구 어머니가 저의 사주를 가지고 여러곳을 찾아다닌 결과 결혼하지 말라고 하였다네요. 자기는 어머니란 벽에 부딪혔다고 이젠 한계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화로 이별을 통보하는 순간 이미 저는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을 모두 접었습니다.
사주로 헤여지기도 하네요
어제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은 30대입니다. 만나 기간은 1년반은 넘었고요. 물론 이미 한달전부터 그런 감은 들었지만 너무나 내색을 안하고 갑자기 어느 순간에 전화를 아예 받지를 않더군요.
하지만 직접 애기를 들은 것은 없고 해서 제가 연락을 먼저 했고 다시 며칠동안 문자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로 할 말이 있다고 끝나면 전화를 하라고 하여 하였더니 그만하자고 하더라고요. 너무나 황당하여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니 남자친구 어머니가 저의 사주를 가지고 여러곳을 찾아다닌 결과 결혼하지 말라고 하였다네요. 자기는 어머니란 벽에 부딪혔다고 이젠 한계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화로 이별을 통보하는 순간 이미 저는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을 모두 접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아프네요. 우울하기도 하고요. 나만 아픈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