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결혼하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요즘 들어 발달이 늦은 아이의 부모님께 아이의 장애명을 확실히 말씀드려야할지 지켜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전문가가 보았을 때 지적장애, 자폐로 클 가능성이 있는 아이의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게 좋을런지...부모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아이의 장애명을 말씀드렸을 경우, 장애명과 관련된 아이의 발달 특성과 접근 방법에 대해 쉽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부모님의 상처와 아직 부모님이 받아들이지 못할 경우 충격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단 저는 영유아를 많이 맡고 있기 때문에 아직 아이의 잠재력을 크게 보아 장애명을 말씀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톡커님들은 어떠신가요? 아직 미혼이라 부모님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는 부족한 교사입니다..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71
발달이 늦은 아동의 어머님께...
전문가가 보았을 때 지적장애, 자폐로 클 가능성이 있는 아이의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게 좋을런지...부모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아이의 장애명을 말씀드렸을 경우,
장애명과 관련된 아이의 발달 특성과 접근 방법에 대해 쉽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부모님의 상처와 아직 부모님이 받아들이지 못할 경우 충격으로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단 저는 영유아를 많이 맡고 있기 때문에 아직 아이의 잠재력을 크게 보아 장애명을 말씀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톡커님들은 어떠신가요? 아직 미혼이라 부모님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하는 부족한 교사입니다..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