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베이비룸 구매 했어요 ㅎㅎ

처음같이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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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때가 엊그제 같았던 아이가 어느덧 부쩍 커서 4살이 됐네요ㅎㅎ

아이를 보며 세월에 흐름을 느끼곤 하네요. ㅜㅜ

4살짜리다 보니까 바라는것도 많고 ㅎㅎ 말도 많아지고

장난감이 뭐 그렇게 갖고 싶은지.. 그래서 생각난 선배맘의 조언 

 선배맘 왈 "아이들이 금방 질려하는 식상한 장난감을

사주기 보단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것을 사줘"

 

흠.. 고민와던 중에 자신만에 공간을 마련해주는게 좋겠다고 생각되어,

급하게 인터넷 서치하다가 퍼니페이퍼를 알게됐는데 반응이 좋더라고요.

친환경 소재 종이로 된 아이 용품을 판매하더라고요.

여러가지 용품이 눈에 띄는데 그 중에 베이비룸 ㅎㅎ

이거다 싶어 바로 장만했네요.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아빠와 조립한 후에 재밌게 놀고 있어요. 육아하면서 이런 경험은 참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