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페이스북 한 페이지에 올렸는데 익명성이 보장이 안되어서 그런지.. 많은사람들이 저의 신상을 열으시더라구요 그럼 거기에 애초에 쓰지말았어야지 하실수있는데 저는 거기에다가만 쓸수있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이미 다 털린 신상이지만 지금이라도 그냥 더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싶어 여기다가 써요
킬미힐미 주인공 이야기를 보시면 아시는분들이 많을거에요 해리성정체감장애... D.I.D 근데 이게 실제로도 존재하는거 아세요?
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항상 불안함에 사로잡혀있어요 거의 1주일에 한번은 금전적이고 제 자존심 무너뜨리면서 무릎꿇고 사과하고 나오구요... 내가 그런게 아닌데 사람들은 당연히 내가 한거니까 그런거라고 저도 어릴때는 지킬앤 하이드를 보고 학교에서 토론하라고 할때 당연히 벌받아야 한다했던 사람입니다... 물론 그 인격들도 제가 한짓이니 제기억엔 없어도 사과하고 벌받는건 당연한거에요,,, 허나 그 빈도수가 너무 많다보니 지치네요,,,
그림잘그리는 린아... 그림 그리면 됬지 자살 시도 까지 합니다.. 그림그리고 자살시도만 하면 됬지 누가 보면 광년이라고 불릴만큼 사람들이 기피해요...
리버 이친구는 매우 폭력적이에요 매우 폭력적이여서 리버가 나타나면 집이 발칵 뒤집혀져있고 저는 경찰서에 있구요
그외에도 너무 많아요 이것때문에 정신병원도 수차례 입원했어요... 정신병원에서도 리버가 나타나면 아티반이라는 주사 아시려나요 진정주사에요 이걸 맞추려고 의사 간호사 정신병원은 힘쓰는 보호사라는 남자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절 일단 잡아요 그렇지만 리버는 그 주사를 결국엔 의사한테 맞췄고 그날하루는 의사선생님을 볼수없었고 저는 사람을 볼수없었어요...
어떻게 기억하냐 갇히는 순간 저로 돌아왔고 거기서 간호사들이 다 얘길 해주거든요...
너무 힘들었어요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겟고
일단 그전날에 제감정조차 기억을 못하니 하루하루 즐겁게 산다해도 행복하지가않고
제 기억조차 왜곡된게 있을까봐 이야기도 못하겠고...
혹시 저랑 같은 병명있으신분..이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그냥 제가 원하는건 그거하나에요 나가서 제가 그런증세가 보여도... 손가락질이나 흘겨보거나 비웃지말아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이젠 내가 왜 사과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킬미힐미)
여러분 혹시 드라마 킬미힐미 아세요?
제가 이글을 페이스북 한 페이지에 올렸는데 익명성이 보장이 안되어서 그런지.. 많은사람들이 저의 신상을 열으시더라구요 그럼 거기에 애초에 쓰지말았어야지 하실수있는데 저는 거기에다가만 쓸수있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이미 다 털린 신상이지만 지금이라도 그냥 더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싶어 여기다가 써요
킬미힐미 주인공 이야기를 보시면 아시는분들이 많을거에요 해리성정체감장애... D.I.D 근데 이게 실제로도 존재하는거 아세요?
제가 그 주인공입니다...
항상 불안함에 사로잡혀있어요 거의 1주일에 한번은 금전적이고 제 자존심 무너뜨리면서 무릎꿇고 사과하고 나오구요... 내가 그런게 아닌데 사람들은 당연히 내가 한거니까 그런거라고 저도 어릴때는 지킬앤 하이드를 보고 학교에서 토론하라고 할때 당연히 벌받아야 한다했던 사람입니다... 물론 그 인격들도 제가 한짓이니 제기억엔 없어도 사과하고 벌받는건 당연한거에요,,, 허나 그 빈도수가 너무 많다보니 지치네요,,,
그림잘그리는 린아... 그림 그리면 됬지 자살 시도 까지 합니다.. 그림그리고 자살시도만 하면 됬지 누가 보면 광년이라고 불릴만큼 사람들이 기피해요...
리버 이친구는 매우 폭력적이에요 매우 폭력적이여서 리버가 나타나면 집이 발칵 뒤집혀져있고 저는 경찰서에 있구요
그외에도 너무 많아요 이것때문에 정신병원도 수차례 입원했어요... 정신병원에서도 리버가 나타나면 아티반이라는 주사 아시려나요 진정주사에요 이걸 맞추려고 의사 간호사 정신병원은 힘쓰는 보호사라는 남자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절 일단 잡아요 그렇지만 리버는 그 주사를 결국엔 의사한테 맞췄고 그날하루는 의사선생님을 볼수없었고 저는 사람을 볼수없었어요...
어떻게 기억하냐 갇히는 순간 저로 돌아왔고 거기서 간호사들이 다 얘길 해주거든요...
너무 힘들었어요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겟고
일단 그전날에 제감정조차 기억을 못하니 하루하루 즐겁게 산다해도 행복하지가않고
제 기억조차 왜곡된게 있을까봐 이야기도 못하겠고...
혹시 저랑 같은 병명있으신분..이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그냥 제가 원하는건 그거하나에요 나가서 제가 그런증세가 보여도... 손가락질이나 흘겨보거나 비웃지말아주세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