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 입니다. 얼마 전 (7월 14일) 스마트폰을 바닷물에 빠트려 급하게 쥐XX에서 금X시스템즈 회사의 중고 공기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인 7월 15일에 배송이 왔고 휴대폰을 확인 하자 휴대폰의 홈이 맞질 않아 뒷커버가 닫히지 않았습니다. 바로 회사에 전화를 걸었고 어떤 남성분이 받았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저렇게 되어서 뒷커버가 맞지 않아 불량으로 휴대폰이 왔다라고 설명드렸고 (회사 대표인지 직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남성분은 자기네들이 검수를 해 출고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런일이 없다고 말씀했고, 휴대폰 뒷커버를 천천히 다시끼워보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홈이 맞지 않기에 어떻게 끼워도 뒷커버는 닫히지 않게 되어 있었고 저는 불량이 맞다고 주장하고 그 분은 아니라고 주장하며 같은 대화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럼 제가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니고 뒷커버가 안닫힌다니깐요"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분이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요?"하며 저를 막 비웃기 시작했습니다. 깔깔깔 대며 웃었습니다. 이에 제가 "이 상황이 웃을 상황인가요" 하자 대답은 "네 그렇게 맘에 안들면 반품하시던가요" 한마디 였습니다. 결국 휴대폰번호로 사진을 첨부해 보내라 하고 끊어버렸고 제가 사진을 첨부하면서 환불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환불사유에 불량이라 체크하고 넘어가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반품을 시키고 얼마지나지 않아 업체 쪽에서 저한테 왕복배송비를 청구해왔고 이로 인해 환불 지연이 생겼습니다. 이에 곧바로 업체에 다시 전화했고 현재 반품사유가 단순변심으로 되어 있다면서 다시한번 불량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사이트 상세설명에 보면 모든 제품 무료반품이라 써있기 때문에 단순변심이라도 무료로 반품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배송비를 청구하고 환불을 지연시켰습니다.) 저는 뒷커버가 닫히지 않으니 불량이 맞다 하자 또한번 소비자를 조롱하듯이 비웃고는 "네"한마디하고 끊어버렸습니다. 반품처리현황이 환불예정으로 넘어가기는 했지만자기네들의 실수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비웃는 태도로 소비자를 조롱하고 사과한마디 없는것에 대해 화가납니다. 22
인터넷에서 중고 공기계 휴대폰 사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 입니다.
얼마 전 (7월 14일) 스마트폰을 바닷물에 빠트려 급하게 쥐XX에서 금X시스템즈 회사의 중고 공기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인 7월 15일에 배송이 왔고 휴대폰을 확인 하자 휴대폰의 홈이 맞질 않아 뒷커버가 닫히지 않았습니다.
바로 회사에 전화를 걸었고 어떤 남성분이 받았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저렇게 되어서 뒷커버가 맞지 않아 불량으로 휴대폰이 왔다라고 설명드렸고 (회사 대표인지 직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남성분은 자기네들이 검수를 해 출고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런일이 없다고 말씀했고, 휴대폰 뒷커버를 천천히 다시끼워보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홈이 맞지 않기에 어떻게 끼워도 뒷커버는 닫히지 않게 되어 있었고 저는 불량이 맞다고 주장하고 그 분은 아니라고 주장하며 같은 대화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럼 제가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니고 뒷커버가 안닫힌다니깐요"
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분이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요?"
하며 저를 막 비웃기 시작했습니다. 깔깔깔 대며 웃었습니다.
이에 제가 "이 상황이 웃을 상황인가요" 하자
대답은 "네 그렇게 맘에 안들면 반품하시던가요" 한마디 였습니다.
결국 휴대폰번호로 사진을 첨부해 보내라 하고 끊어버렸고 제가 사진을 첨부하면서 환불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환불사유에 불량이라 체크하고 넘어가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반품을 시키고 얼마지나지 않아 업체 쪽에서 저한테 왕복배송비를 청구해왔고 이로 인해 환불 지연이 생겼습니다.
이에 곧바로 업체에 다시 전화했고 현재 반품사유가 단순변심으로 되어 있다면서
다시한번 불량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사이트 상세설명에 보면 모든 제품 무료반품이라 써있기 때문에 단순변심이라도 무료로 반품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배송비를 청구하고 환불을 지연시켰습니다.)
저는 뒷커버가 닫히지 않으니 불량이 맞다 하자 또한번 소비자를 조롱하듯이 비웃고는
"네"
한마디하고 끊어버렸습니다.
반품처리현황이 환불예정으로 넘어가기는 했지만
자기네들의 실수인데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비웃는 태도로 소비자를 조롱하고 사과한마디 없는것에 대해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