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오빠가 저를 좋아해서 만나다가 저도 좋아하게되서 만났고 만나는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서로 잘 맞춰가면서 만나고있어요
근데 저번달에 싸우게 된 일이 있는데요
오빠 본가는 지방에 있고 직장때문에 올라와서 자취하느라 잘 못챙겨먹고 또 제 집하고도 가까워서 제가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있어요 예를들면 과일같은거는 다 잘라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채워주고 오빠가 집을 안치우고 사니까 집안일을 다 제가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계속되다보니까 저도 오빠한테 구체적으로 고맙다는 말을 듣고 싶었어요 이래이래해줘서 고맙다 이렇게요 근데 오빠는 그냥 고마워 간단하게 끝내서 제가 왜 구체적으로 말안해주냐~ 말 듣고싶다~ 이렇게 투정을 부리게 되었는데 오빠말로는 고맙다고 여러번 말해줬는데 뭘 더듣고 싶은거냐~ 이러면서 다투다가 제가 연락을 한3시간 씹었는데 그걸로 오빠는 화가 난거죠. 처음에는 말 표현으로 다투다가 나중엔 제가 오빠 연락을 보고 씹은거에대해 잘못되서 제가 미안하다고 말하게 되었어요
이 다툰거는 뭐 서로 화해했으니 넘어가는데
오빠랑 얘기하다보면 제 말이 맞고 확실할때가 있는데 그것을 인정을 안해줘요 자기 말이 맞다고 하는데 결국 나중에는 제 말이 맞는 일이 종종 있어요
그리고 사귀면서 커플 아이템은 제가 사다준거 이외에 오빠가 먼저 커플 아이템을 제안해서 준적 없구요 기념일에 저도 사실 한번이라도 챙겨받고 싶은데 챙겨받은적없고 저는 다 챙겨주고있어요 예를들면 100일이나 300일 이런거요
그리고 이번에 워터파크를 가려고 하는데 제 친구들이 커플들이랑 워터파크 놀러갈때 커플 래쉬가드? 를 입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꼭 입자! 이런게 아니라 내심 오빠가 저한테
요새 래쉬가드가 유행이라던데~ 이번에 놀러갈때 같이 입을까? 이런 제안도 해줬으면 하는데 아무말도 없고 그래서 제가 오빠 래쉬가드 같은거 어떤거같애? 이랬더니 자긴 안입는다고 저만 입으라네요...
이런 일이 많이 있는게 아니고 가끔가다 있는데 점점 저는 오빠랑 오래 사귀면서 저는 오빠에게 많이 맞춰지고 맞춰졌는데 오빠는 어린 저랑 만나면서 물론 맞춰진 부분들도 있지만 뭔가 사소한 배려를 안해준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요?
제가 너무 생각이 어린건가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ㅠ..
6살차이는 좁혀지지 않는건가요
저는 22살 여자구요 600일넘게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나이는28이구요
처음에는 오빠가 저를 좋아해서 만나다가 저도 좋아하게되서 만났고 만나는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서로 잘 맞춰가면서 만나고있어요
근데 저번달에 싸우게 된 일이 있는데요
오빠 본가는 지방에 있고 직장때문에 올라와서 자취하느라 잘 못챙겨먹고 또 제 집하고도 가까워서 제가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있어요 예를들면 과일같은거는 다 잘라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채워주고 오빠가 집을 안치우고 사니까 집안일을 다 제가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계속되다보니까 저도 오빠한테 구체적으로 고맙다는 말을 듣고 싶었어요 이래이래해줘서 고맙다 이렇게요 근데 오빠는 그냥 고마워 간단하게 끝내서 제가 왜 구체적으로 말안해주냐~ 말 듣고싶다~ 이렇게 투정을 부리게 되었는데 오빠말로는 고맙다고 여러번 말해줬는데 뭘 더듣고 싶은거냐~ 이러면서 다투다가 제가 연락을 한3시간 씹었는데 그걸로 오빠는 화가 난거죠. 처음에는 말 표현으로 다투다가 나중엔 제가 오빠 연락을 보고 씹은거에대해 잘못되서 제가 미안하다고 말하게 되었어요
이 다툰거는 뭐 서로 화해했으니 넘어가는데
오빠랑 얘기하다보면 제 말이 맞고 확실할때가 있는데 그것을 인정을 안해줘요 자기 말이 맞다고 하는데 결국 나중에는 제 말이 맞는 일이 종종 있어요
그리고 사귀면서 커플 아이템은 제가 사다준거 이외에 오빠가 먼저 커플 아이템을 제안해서 준적 없구요 기념일에 저도 사실 한번이라도 챙겨받고 싶은데 챙겨받은적없고 저는 다 챙겨주고있어요 예를들면 100일이나 300일 이런거요
그리고 이번에 워터파크를 가려고 하는데 제 친구들이 커플들이랑 워터파크 놀러갈때 커플 래쉬가드? 를 입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꼭 입자! 이런게 아니라 내심 오빠가 저한테
요새 래쉬가드가 유행이라던데~ 이번에 놀러갈때 같이 입을까? 이런 제안도 해줬으면 하는데 아무말도 없고 그래서 제가 오빠 래쉬가드 같은거 어떤거같애? 이랬더니 자긴 안입는다고 저만 입으라네요...
이런 일이 많이 있는게 아니고 가끔가다 있는데 점점 저는 오빠랑 오래 사귀면서 저는 오빠에게 많이 맞춰지고 맞춰졌는데 오빠는 어린 저랑 만나면서 물론 맞춰진 부분들도 있지만 뭔가 사소한 배려를 안해준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요?
제가 너무 생각이 어린건가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