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24살입니다
만난지는 200일이 안됐어요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제가 남자친구한테 집착을 엄청 하는 스타일이에요 외로움도 너무 잘타고 자존감도 낮아서 남자친구한테 엄청 기대고 의지하고 그러면서 바라는것도 많고 사소한거에 절대 못넘어가는.. 그런 피곤한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연애도 안해보고 흔히 숫기없고 순진하고 착한 남자였여요 제 말이라면 뭐든 다 해줄거같고 제 말 한마디에 울고 웃었는데 그런 모습에 의기양양해져서 더 못살게 굴었나봐요 예를 들면 남자친구가 대답 빨리 안하면 답답하다고 뭐라 하고 빨리했는데 그 답이 맘에 안들면 뭐라하고 같은질문은 계속 맘에 들때까지 물어봐야 하고 데이트 하다가도 꿍해지고 집간다고 하고 저도 왜저랬나 싶네요
중요한건 지금 남자친구가 저한테 똑같이 하네요 이게 과거의 너 모습이었다면서 길거리에서 저한테 화나면 소리지르고 삿대질하고 오늘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아침에 피곤해서 오늘 집에서 쉰다고 하고 등등 표정 말투 카톡하는거 하나하나 칼날이 서있네요 그럴때마다 저한테 너가 했던짓들이라고 말하네요 꼭 그렇게 되갚아줘야만 했을까요 진짜 하루하루 너무 힘듭니다
아직은 그래도 제가 남자친구 너무 좋아하고 놓치기 싫어서 자존심이고 뭐고 만나달라 하고 전화한통만 하자 그러고 수그리고 있는데 일분일초가 숨막히네요
제가 했던 행동들 반성하고 계속 남자친구 이해하고 받아줘야 할까요 아님 끝을 봐야 할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릴게요 너무 비참하고 힘들어요
정말 착했던 남자친구가 저때문에 많이 변했는데..
저는 22살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24살입니다
만난지는 200일이 안됐어요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제가 남자친구한테 집착을 엄청 하는 스타일이에요 외로움도 너무 잘타고 자존감도 낮아서 남자친구한테 엄청 기대고 의지하고 그러면서 바라는것도 많고 사소한거에 절대 못넘어가는.. 그런 피곤한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연애도 안해보고 흔히 숫기없고 순진하고 착한 남자였여요 제 말이라면 뭐든 다 해줄거같고 제 말 한마디에 울고 웃었는데 그런 모습에 의기양양해져서 더 못살게 굴었나봐요 예를 들면 남자친구가 대답 빨리 안하면 답답하다고 뭐라 하고 빨리했는데 그 답이 맘에 안들면 뭐라하고 같은질문은 계속 맘에 들때까지 물어봐야 하고 데이트 하다가도 꿍해지고 집간다고 하고 저도 왜저랬나 싶네요
중요한건 지금 남자친구가 저한테 똑같이 하네요 이게 과거의 너 모습이었다면서 길거리에서 저한테 화나면 소리지르고 삿대질하고 오늘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아침에 피곤해서 오늘 집에서 쉰다고 하고 등등 표정 말투 카톡하는거 하나하나 칼날이 서있네요 그럴때마다 저한테 너가 했던짓들이라고 말하네요 꼭 그렇게 되갚아줘야만 했을까요 진짜 하루하루 너무 힘듭니다
아직은 그래도 제가 남자친구 너무 좋아하고 놓치기 싫어서 자존심이고 뭐고 만나달라 하고 전화한통만 하자 그러고 수그리고 있는데 일분일초가 숨막히네요
제가 했던 행동들 반성하고 계속 남자친구 이해하고 받아줘야 할까요 아님 끝을 봐야 할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릴게요 너무 비참하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