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요즘들어 생각이 참 많다 사실 아무한테도 꺼내지 못한 얘기들이 있어 그게 바로 니 얘기야 다들 내가 널 까맣게 잊고 잘 살아가고 있는줄 알겠지
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겠지? 계속해서 오는 뭐하냐는 너의 물음에도 나는 좋으면서도 내 마음을 담아 얘기하지 못했어 더 표현하지 못했던 그 때의 내가 너무 미워진다 니가 봐도 변할 거 하나도 없지만 그냥 이랬다는 거 알아주길 바래서
글을 이렇게 써보는 거지만 남들 눈에는 내가 참 한심하고 비참해보일 것 같아 새로사귄 여자친구가 내 친구라 참 마음이 아프다 나보다 표현도 더 많이해주는 내 친구를 보면 니가 좋아할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어 내 친구를 미워할 수도 없고 나를 미워할 수도 없었어 내가 만약
너의 진심어린 연락에 조금이라도 애정을 담아 답했더라면 니가 내 옆에 있었을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잠시나마 해봐
사실 니가 불행하길 바랬어 진심으로 나 같은 거 못잊어서 매일 밤 울길바랬어 근데 지금은 니가 나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짜 웃기다 난 정말 끝까지 나쁜년 해야겠다 미안해
사실 다른사람도 만나보려했어 내 사람이였던 모두에게 잘해주지 못했기때문이였는지 정말 아낌없이 표현했어 근데 제대로 만나보기도 전에 식어버렸어 그냥 너를 대신할 옆자리가 필요했나봐 이쁘게 사랑하는 너와 내 친구가 질투가 나서
보여주고싶은 맘에 그랬었나봐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말이야
나를 이토록 좋아해줬던 건 니가 처음이야
그래서 더 보고싶나보다 니가 행복하길바래 슬프지만
난 오늘도 바보처럼 그냥 내 탓을 할 수 밖에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거 알아 이제 니가 그리워 할 사람이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되버린게 너무 슬프다_
너에 대한 마음이 이젠 아무렇지않은 줄 알았는데
너에 관한 것들을 버리지도 지우지도 못하는 나를 보면
이미 답은 나와있었는데 아닐 거라고 자기위로 했나보다
미안해 잘지내 아직 내가 많이 좋아해 보고싶다
니가 봤으면 좋겠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겠지? 계속해서 오는 뭐하냐는 너의 물음에도 나는 좋으면서도 내 마음을 담아 얘기하지 못했어 더 표현하지 못했던 그 때의 내가 너무 미워진다 니가 봐도 변할 거 하나도 없지만 그냥 이랬다는 거 알아주길 바래서
글을 이렇게 써보는 거지만 남들 눈에는 내가 참 한심하고 비참해보일 것 같아 새로사귄 여자친구가 내 친구라 참 마음이 아프다 나보다 표현도 더 많이해주는 내 친구를 보면 니가 좋아할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어 내 친구를 미워할 수도 없고 나를 미워할 수도 없었어 내가 만약
너의 진심어린 연락에 조금이라도 애정을 담아 답했더라면 니가 내 옆에 있었을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잠시나마 해봐
사실 니가 불행하길 바랬어 진심으로 나 같은 거 못잊어서 매일 밤 울길바랬어 근데 지금은 니가 나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짜 웃기다 난 정말 끝까지 나쁜년 해야겠다 미안해
사실 다른사람도 만나보려했어 내 사람이였던 모두에게 잘해주지 못했기때문이였는지 정말 아낌없이 표현했어 근데 제대로 만나보기도 전에 식어버렸어 그냥 너를 대신할 옆자리가 필요했나봐 이쁘게 사랑하는 너와 내 친구가 질투가 나서
보여주고싶은 맘에 그랬었나봐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말이야
나를 이토록 좋아해줬던 건 니가 처음이야
그래서 더 보고싶나보다 니가 행복하길바래 슬프지만
난 오늘도 바보처럼 그냥 내 탓을 할 수 밖에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거 알아 이제 니가 그리워 할 사람이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되버린게 너무 슬프다_
너에 대한 마음이 이젠 아무렇지않은 줄 알았는데
너에 관한 것들을 버리지도 지우지도 못하는 나를 보면
이미 답은 나와있었는데 아닐 거라고 자기위로 했나보다
미안해 잘지내 아직 내가 많이 좋아해 보고싶다
니가 좋아하는사람이랑 이쁘게 사랑했으면 좋겠다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