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이가 먼저 생겨 결혼을 했어요
첫아이 임신할때 조산기가 왔는데, 시어머니가 저희 어머니한테 하는 말이 아이가 그냥 흘러내렸음 좋겠다 하셨어요
저희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시댁에 들어와 살려 했는데
시댁의 행동들에 의해서 친정으로 넘어왔어요
그러다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카톡으로 저보고 미친년 뭔년 이러고 이야기하고 저희 엄마 욕까지 했어요
멋대로 성장 사진 찍었단 이유로요
어제 남편이 찾아와서 시댁에 아이를 보여주자해서
평생 보여주기 싫다 하니 남편이 저랑 헤어질것처럼 이야기하길래 어쩔수없이 보여줬는데 남편이 저랑 데이트하려고 아이 맡겨주면 안되냐하니까 너희 장모한테 맡겨라 하며 제 앞에서 그런 말이나 하시고 저희 어머니가 여태 봐주시고 시어머니가 봐주신적은 한번이에요 추석때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니 또 다시 보여주기싫은데
안보여주면 헤어질거같고 무섭네요
제가 애 둘을 혼자서 키운다면 빚도 몇천 있을테고
감당을 어떻게 해야할지 못할뿐더러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니한텐 아이들을 보여주기 싫어요ㅠ
시어머니를 계속 봐야할까요
첫아이 임신할때 조산기가 왔는데, 시어머니가 저희 어머니한테 하는 말이 아이가 그냥 흘러내렸음 좋겠다 하셨어요
저희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시댁에 들어와 살려 했는데
시댁의 행동들에 의해서 친정으로 넘어왔어요
그러다 시어머니가 아들한테 카톡으로 저보고 미친년 뭔년 이러고 이야기하고 저희 엄마 욕까지 했어요
멋대로 성장 사진 찍었단 이유로요
어제 남편이 찾아와서 시댁에 아이를 보여주자해서
평생 보여주기 싫다 하니 남편이 저랑 헤어질것처럼 이야기하길래 어쩔수없이 보여줬는데 남편이 저랑 데이트하려고 아이 맡겨주면 안되냐하니까 너희 장모한테 맡겨라 하며 제 앞에서 그런 말이나 하시고 저희 어머니가 여태 봐주시고 시어머니가 봐주신적은 한번이에요 추석때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니 또 다시 보여주기싫은데
안보여주면 헤어질거같고 무섭네요
제가 애 둘을 혼자서 키운다면 빚도 몇천 있을테고
감당을 어떻게 해야할지 못할뿐더러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니한텐 아이들을 보여주기 싫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