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리베이터 탔다가 진짜 뭐같은 경험 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몇호인지 몰라도 개똥 싼거 휴지만 덮어놓고 도망친 인간 있더군요. 정확히 몇호인지 모르고 4층인것만 아는데. 엘리베이터 타면서 진짜 기분 뭐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니 개가 똥싼거 치우는게 그렇게 힘들답니까?산책하는데 목줄하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원래 같아서는 치울수도 있는데요근래들어 개키우면서 갑질하는 인간 너무 많이 봐서 뭐같아서 그냥 내버려 뒀습니다.개 끌고 산책나오면서 목줄안채우고 나오는 집부터. 복도형 아파트라 지나갈때마다 시도때도없이 짖는 집에.아파트 관리실에 말해도 고칠 생각을 안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진짜 생각할수록 화납니다.
엘리베이터에 개똥 치우는게 그렇게 힘들답니까?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몇호인지 몰라도 개똥 싼거 휴지만 덮어놓고 도망친 인간 있더군요.
정확히 몇호인지 모르고 4층인것만 아는데. 엘리베이터 타면서 진짜 기분 뭐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니 개가 똥싼거 치우는게 그렇게 힘들답니까?산책하는데 목줄하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원래 같아서는 치울수도 있는데요근래들어 개키우면서 갑질하는 인간 너무 많이 봐서 뭐같아서 그냥 내버려 뒀습니다.개 끌고 산책나오면서 목줄안채우고 나오는 집부터.
복도형 아파트라 지나갈때마다 시도때도없이 짖는 집에.아파트 관리실에 말해도 고칠 생각을 안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진짜 생각할수록 화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