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아. 한국여자 기살리지 말고 러샤누님들 만나라. 진리다.

갓양녀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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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러시아 여자들과 사귀고 있는 31 흔남이다.

요즘은 정말 연애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다.

그간 내가 한녀들에게 조공들이며 __짓 했던 것 생각하면 아직도 피꺼솟이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거만한 한녀들 극딜 하는 취지도 있지만, 충분히 잘난 한국 남자들이 한녀들의 거짓 프레임속에 너무 위축되고 주눅들어 있어 보여서다.

 

요즘 피해의식에 찌들고 주재파악못하는 한녀들이 메갈인가 뭔가 만들어서 그렇게 설친다며?

니들 이런이야기 들어봤지?

"외국나가면 백인 여자는 한남을 남자 취급안하는대 한녀는 잘나간다."

"외국에 깔린게 잘생긴 백인남자은대 한남을 왜만남?"

"동양인 좋아하는 여자는 극소수 마니아다"

등등등으로 한국남성은 그냥 ㄷㅊ고 만나주는 한녀들에게 복종하라는 식의 거짓 프레임의 글들 많이 봤을거다.

 

근대 실제로는 개솔하지마라 그래라.

오히려 외국서 한녀들을 안먹어주지.

우리나라보다 경제력으로 우수한 유럽국가와 미국 제외하면 한남 매리트 있단거 모르지?

막말로 한녀야말로 못사는 동남아나 중동쪽 아니면 누가 알아나주는줄 아냐?

미국? 미국에서 여자들이 한남 남자로 안보는거 맞거든?

근대 남자라고 한녀를 여자로 볼거 같냐?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알거다. 다민족 국가의 최고 성공사례라는 미국에서도 다른인종간의 결혼이 흔치 않다는거ㅋㅋ

미국마저 그러한대 보수적이고 허영심 많은 유럽 열강들이 미쳤다고 한녀 좋아하냐?

허세쩌는 한녀들 잘나간다고 착각하나본대..

유럽애들 인식 어떤줄 아냐? 이야기하면 씨x 내가 다 쪽팔리더라.

쉽게 말하면 한국 남자가 동남아 애들 놀이개 정도로 생각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ㅋㅋㅋ

한녀랑하면 뭐가 좋냐고 하니깐 로리콘 같아서 좋단 새x도 봤다.

잰틀? 까고있다 진짜 ㅋㅋㅋㅋ

 

자. 그럼 동유럽권으로 화재를 돌려볼까?

그래. 김태희가 밭을 갈고 뭐 어쩌구하는 우크라이나를 비롯해서 러시아 미녀들 많이 들어봤지?

내가 어떻게 연이 닿아서 러시아 친구들과 교류를 하게 됐고, 그래서 러시아 여친만 계속 사귀는 중인대 진심 비쥬얼이 극강이다.

여기서 선남선녀가 몰려사는 동유럽 국가들에서 한녀들이 먹힐가?

진짜 까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야말로 진짜 극소수의 마니아가 아니라면 한녀들은 투명인간 취급니다ㅋㅋㅋㅋㅋㅋㅋ

왜냐고? 알다시피 동유럽 국가들에 발아 차이고 넘치는게 미녀들이야.

하지만 성별 불균형이 심해 여자들이 훨 많다.

줫도 아닌 남자들인대 양다리 3다리 흔할정도로 말이다.

상황이 그러하다 보니 말도 잘 안통하고 만나기도 힘든 외국 여자는 그냥 투명인간 취급이야ㅋㅋ

심지어 몸매나 외모나 매리트 없는 한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난 한녀들이 한남들 한국 밖에서 매리트 없단 소리는 무슨 근자감인지 몰겠더라.

 

반면에 한남들은?

니들 착각하지마. 동유럽 국가에서 한남 진심 먹어준다.

왜냐고? 갸들하고 이야기하면 자국민남자 엄청 싫어해. 한녀들처럼 외모 능력 겁나 따지는 그런 기생충들 아니란 말이다.

외 자국 남자들 싫어하는줄 알아? 앞서 말한것 처럼 바람피는 것도 문제고, 겁나 게으르단다.

게다가 우크라이나에서는 잘나고 똑똑한 여자를 싫어한대.

걍 말그대로 컨트롤하기 쉬운 순종적인 여자를 좋아하는 개 꼰대들이란 말이다.

잰틀? 까고 있다 진짜 ㅋㅋㅋㅋ 백인애들 마초기질이 어느정도 인줄도 모르고 한국에서 유교사상 어쩌고 하는거보면 진짜 어휴..ㅋㅋㅋ

그럼 한남은 왜 좋아하냐고? 한남들 정말 자상하고 책임감 강해서 좋단다.

아까 말했지? 발이 치는게 미녀들이라고.

저동내 여자들은 22살쯤부터 결혼하기 시작하는대 나이 10살 이상 차이나야 좋아하거든?

그래서 남자들은 나이먹고 이혼해도 아쉬울게 전.혀 없는거야.

 

여기서부턴 내가 한녀들과 차별화되는 동유럽권 여자들의 마인드를 알려줄게.

아 물론 선진국 유럽 열강들의 가치관은 익히 들어서 잘 알겠지? 그러니 그 부분은 설명 생략한다.

당연히 한녀들의 빈대근성과는 비교불가라는거 잘 알지?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목굽이 뚜렷하고 늘씬한 백마 누님들 엄청 시크 할 것 같지?

그 반대야. 엄청 순수하다. 진짜 어처구니 없을만큼 순수해.

그도 그럴것이 22살쯤 되면 걸혼 시작한댔지? 하지만 여자가 많다보니 그런 비쥬얼로 연애 몇 번 못하고 결혼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야.

게다가 그동내 특성상 남자들이 갑이기 때문에 상냥함따위는 기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야.

그런 상황에서 조금만 작업성 맨트를 날려주면 당혹스러울정도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감동해버려.

 

뻥인거 같지?

실제로 난 한국에서 작업 치듯이 거기서도 작업 맨트를 날리는 중이었는데 너무 예상밖의 타이밍에 마음을 열어버리더라?

예를 들면, 농담반 진담 반으로 "만약 내가 너같은 여자와 사귈 기회가 생긴다면, 난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거야" 라고 했더니 걍 넘어 와버리더라 ㅡㅡ

한녀들은 존중받는것에만 익숙해져 있는 반면, 지독한 한녀들의 오만함을 수발하는것에 익숙해진 한남들의 달콤하고 상냥한 행동은 엄청난 매리트로 받아들여 진다는거다.

 

자꾸 한녀들이 외국여자들도 자기들 같은줄 착각하고 잘생긴 갓양님들 놔두고 한남 왜 만나냐고 떠드는대 말이야.

외국애들은 우리랑 가치관이 달라.

물론 걔들도 외모를 보지만, 지들 주제파악 못하고 얼짱 선호하는 한녀들 정돈 아니란거다.

대신, 아까 말한 것처럼 같이 있으면 짐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상하고 듬직한 사람들에게 엄청난 매력을 느끼는거지.

 

그리고 말이야.

한녀들하고 마인드도 다른게 뭔지 알아?

한국에선 졸업하고 취직하고 돈모아 자리잡기 까지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남자는 평균 33살, 여자 평균 30살에 결혼 한다고 했거든?

그니까 결혼 늦게 하는건 싫다더라?

그래도 22살이면 이제 졸업하고 뭣도 없는대 사랑만으로 사냐니까 대답이 대박이더라.

그래도 결혼이 늦어지는건 싫고 같이 벌면서 자리 잡음 된단다.

니들 이러겠지? 애들이 어려서 그런거라고.

30살 초반의 전문직 여성들도 마찬가지야.

남자들이 여자도 차고넘지는대 굳이 나이먹고 능력되서 기썐 여자들 만나기 싫어해.

걍 시끄럽고 말했지? 우리 상상한 그 이상으로 저족 애들은 순수해.

그래서 아직까지 배경을 떠나서 사랑 하나로 결혼하는 애들이야,

첨엔 나도 간혹 인터넷에서 러시아나 동유럽권 여자들을 찬양하는 글보면 극소수의 이야긴줄 알았어.

근대 겪어보니 그게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싶더라.

더 쉽게 말해줘? 쟤들은 여자가 이쁘고 능력되도 진정한 사랑 하나면 충분한 애들이야.

그래서 러시아나 동유럽 애들이 국제결혼 많이 하는거고.

 

글고 다들 오해하는게 있는대.

저동내 애들은 겁나 보수적인 마인드인진 모르지만, 아직도 여자가 술즐기면 까진년 취급 받기 떄문에 특별한일 아니면 술안먹는단다.

이건 만나는 여자애들마다 하는 말이더라. 외모가 화려하고 그쪽이 술로 유명하다보니 여자들이 술을 겁나 즐길거란 오해가 많다면서 말이야.

 

야 니들 생각해봐.

얼굴은 최하 우리나라 중상타인 애들이 사소한 친절과 배려에도 감동할 줄 안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짜릿하고 가슴 설래이는줄 아냐?

한녀랑 사귀면 남들 다해주니까 나도 어쩔 수 없이 접대하듯 이벤트하고 선물했지?

쟤들이랑 사귀면 그냥 내가 해주고 싶어.

사소한거 하나에도 감동받고 행봉해하는 그 마음과 진심이 와닫거든.

사랑하는 사람이 나의 사소한 행동 하나한에 행복해하고 감동하고 고마워하는게 와닫는대 세상 어느 남자가 안하고 싶겠냐?

게다가 잘난거 하나 없이 바라는거 많고 눈높고 불만만 많은 한녀랑 다르게 사랑하나로 같이 잘해나가자는 인간 본연의 감정에 충실한 모습을보며 어찌 신뢰가 안생기겠냐???

 

아 물론. 그쪽 애들이 한남들에게 무조건적 환상을 가진건 아니야.

걍 별다른 생각 없는 건 맞아.

근대 그건 말 그대로 만날 기회 자체가 없으니 애당초 만남에 대해 고려를 안하기 때문인거지 한남이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란거다.

우리도 그렇잖아? 이 작은 땅덩어리에 한녀같은 허세녀들만 득실거리는거 알면서도 저런 양녀들은 생각조차 안하는 것처럼 말이야.

 

글고 끝으로 하나만 더 말하자면 말이야.

서양애들 빨리 성숙하고 빨리 늙고 늙으면 개 추해진다는 프레임 자꾸 주입시키는대 아니야 그거.

물론 겁나 빨리 성숙하는건 맞아. 하지만 그렇다고 급 늙어서 30대에 할머니 되는거 아니야.

30대 40대 되도 그 우월한 기럭지와 이목굽이 어디 가냐?

뜩같이 늙어가면 한녀가 비할바가 될거라 생각하냐?

글고 양녀들 자꾸 늙는다 늙는다 하는대 한녀처럼 애잔하게 젊음 유지하려고 발악 안하는거다.

아까 말했지? 쟤들도 외모 보지만 우리나라 애들처럼 집착하진 않아.

늙으면 늙고 기미 주근꺠 주름 생기면 생기는대로 놔둬.

화장 떡칠하면서 발악도 안하고 생얼로 다니면서 말이지.

 

솔직히 내 주변에 동유럽 애들하고 만나고 결혼한 남자들치고 후회한 경우를 본적이 없다.

모두가 입을 모아 하는말이 너무 현명한 결정이었단다.

그래도 뭐 난 한녀들에게 감사한다.

나를 그렇게 단련시켜 주었으니 내가 이런 멋진 여자들에게 먹힐 수 있었던거 아니겠냐?

뭐 할말이 많았 던 것 같은대 너무 많아서 그런지 글이 전.혀 두서없고 횡설수설이다 ㅋㅋㅋ

형이 요즘 너무 해피해서 그러니까 이해좀 해주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