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댓글 잘 읽어봤어요. 동생을 감싼건 솔직히 부모없이 사랑못받고 자랐기때문에언니로서 조금 불쌍한 마음이 항상있엇어서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았어요.얘도 미친년 맞아요. 조금이나마 피해자인척 포장을 해야 동생이 크게상처받지 않는선에서해결방법이 나올까싶어서 그렇게 썼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떠나기전에 해결하고 가야하는데제가 아무리 둘한테 지랄해도 제가 떠나고나서 다시 만나면 그만이잖아요.이걸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매일 동생카톡을 확인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사장을 먼저 만나서 더 이상만나면 다 퍼트리겠다 하고싶지만그 지인들 번호를 아는것도 아니고 와이프 이름도 번호도 모르거든요. 동생도 모르는거 같구요.둘다 기독교신자라 교회인맥이 많아요. 회사도 교회관련회사구요.어떻게 미리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너희 둘에게 충분히 피해를 줄수있다는 확신을 사장이 가져야 되는데제가 아는 정보가 너무 없어요. 지금 우선 그사장 페이스북 친구들 목록 다 캡쳐해놨구요동생 친구들도 목록 다 캡쳐해놨어요. 페이스북으로 라도 퍼트리겠다 하려고요..그런데 그 아내분은 페이스북을 하지않는거 같아요. 하.. 오늘도 그 사장만나러 가는거 같은데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떼어놔도 다시 몰래 만날거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한번에 지를때 확실하게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그럴러면 미리 준비를 좀해놔야 될거 같아서요.. 지금 카톡내용 파일은 .txt파일로 가지고 있긴해요.근데 어제꺼까지 밖에 없고 일내용이 대부분이고 애정표현하는데는 좀 애매하게 한달까..그냥 친한사이에서 할수있는 내용도 있고 그래서 아니라고 잡아뗄거 같기도 하고.. 주변에 경찰도 있고 변호사도 있지만 창피해서 어디 못불어보겠네요.. ㅠㅠ 답변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너무 손이 떨리는데어디다 물어볼수도 없는 상황이라 여기다 글씁니다. 저는 30 이고 27살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작은회사를 다녀요.직원도 별로 없고 사장한명이랑 직원 둘정도? 인거 같아요 잘 모르지만암튼 근데 동생이 그 회사 생길때부터 일을 해서 그 사장이랑 거의 5년 정도 일했어요 작은회사고 직원도 별로 없다보니서로 스스럼없이 지내기는해요.늦잠자도 카톡으로 사장한테 저 늦어요~ 이러고 그냥 늦게 나가고쉬고싶을때도 시간빼달라하면 빼주고 이랬어요. 저도 잠깐 거기서 알바같은걸 한적이 있어서 그사장을 알아요나이는 30대 중반?후반정도고 2년전쯤 결혼했고 지금 아이 하나있는데동생이 그 아이 엄청귀여워 하고 저한테 사진도 보내고 그랬어요., 암튼 이게 중요한게아니고제가 퇴근하고 컴퓨터를 켰는데 동생이 컴퓨터로 카톡을 하다가 나갔나봐요.그 사장이랑 대화한 내용이 띄워져있었는데 끄려고보니사장이 카톡이모티콘중에 하트 날아가고 얼굴 붉히는그런 이모티콘을 보냈길래뭐지? 싶어서 윗내용을 읽어봤어요. 거의 일관련내용이 대부분이라 그냥 친해서 보낸건가? 싶었는데중간중간 의심스러운 대화내용이 있더라고요잘 씻었냐고 물어보고 다리찢는 연습좀해야될거 같다고 하고마음정리가 쉽지않다는둥 손만 잡으면 안되냐는 둥카톡 잠궈놓으라고 누가보면 어떡하냐고 그러고 보고싶다도 있고 사랑한다고도 했어요.거의 사장이 애정표현을 하고 동생은 그냥 단답으로 네. 아직요. 이런식으로 대답하더라고요.이모티콘도 없고경험도 없는앤데 그 유부남이 꼬셔서 건드린거 같아요.그 행위까지 했는지 모르겠지만 몸을 만졌다거나.. 그정도 까지는 간거 같아요 대화내용이 카톡내용내보내기해서 내용을 가지고 있을까 하다가괜히 그 방에 "카톡내용내보내기가 완료되었습니다." 뭐 이런 문구라도 뜰까봐 겁나서 내보내기는 못하고 캡쳐만 조금 했어요. 동생이 집에오면 미쳤냐고 소리지르고 당장그만두라고 해야하나심장이 너무 뛰고 정신이 없어요 지금. 현재 동생이랑 저랑 둘이 살고 있고 부모님은 지방에 사는데어렸을때부터 사정상 따로 살았고 할머니손에 자라다가 20살때부터 둘이 살았거든요.평범한 가정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불안정한건가싶기도 하고제가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서 동생을 챙긴것도 없고 외로움을 많이 탔을거 같거든요그래서 지금 이게 안좋은행동이란걸 알면서도 행동을 확실히 하질 못하는거 같아요할줄아는것도 없고 다른회사 취직도 어려우니까 돈을 엄청 조금받는데도거기 붙어있으려고 하더라고요 동생이 진짜 착한데 외모콤플렉스가 있어서 남자친구도 거의 없었고꾸미고 다니지도 않아요 근데 그사장이 치마입고 다니라하고 자꾸 꾸미라고 잔소리하고그래서 요즘은 화장도 좀 하고 옷도 단정하게 입는데 결혼전에 제가 그 회사에서 알바할때는 그런거 없었는데결혼하고 나서 애도 낳은사람이 제동생보고 좋다고 사랑한다고 힘들다고 하는게그냥 순진한애 건드리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몇달뒤에 멀리 떠나요. 그래서 가기전에 해결하지 않으면.. 그러다가 와이프한테 걸리면 제 동생만 미친년되는거잖아요 제가 안걸 동생이 알면 너무 수치스러워 하고 충격먹을거같아서...진짜 안좋은생각하고 자살이라도 할까봐 무서워요그 사장을 찾아가서 족치고 동생한테 알리지말고 정리하라고 해야하나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머리가 새하얗네요 동생 모르게 잘 정리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동생은 그 사장을 좋아하는거 같진않고 그 사장이 너무 마음이 힘들다너는 나한테 소중한사람이다이러니까.. 맘약해져서 뿌리치지못하는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225
추가) 제발도와주세요 사장(유부남)이 동생을 건드린거 같아요.
추가합니다.
댓글 잘 읽어봤어요. 동생을 감싼건 솔직히 부모없이 사랑못받고 자랐기때문에
언니로서 조금 불쌍한 마음이 항상있엇어서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았어요.
얘도 미친년 맞아요. 조금이나마 피해자인척 포장을 해야 동생이 크게상처받지 않는선에서
해결방법이 나올까싶어서 그렇게 썼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떠나기전에 해결하고 가야하는데
제가 아무리 둘한테 지랄해도 제가 떠나고나서 다시 만나면 그만이잖아요.
이걸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매일 동생카톡을 확인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사장을 먼저 만나서 더 이상만나면 다 퍼트리겠다 하고싶지만
그 지인들 번호를 아는것도 아니고 와이프 이름도 번호도 모르거든요. 동생도 모르는거 같구요.
둘다 기독교신자라 교회인맥이 많아요. 회사도 교회관련회사구요.
어떻게 미리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너희 둘에게 충분히 피해를 줄수있다는 확신을 사장이 가져야 되는데
제가 아는 정보가 너무 없어요.
지금 우선 그사장 페이스북 친구들 목록 다 캡쳐해놨구요
동생 친구들도 목록 다 캡쳐해놨어요. 페이스북으로 라도 퍼트리겠다 하려고요..
그런데 그 아내분은 페이스북을 하지않는거 같아요.
하.. 오늘도 그 사장만나러 가는거 같은데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떼어놔도 다시 몰래 만날거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한번에 지를때 확실하게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그럴러면 미리 준비를 좀해놔야 될거 같아서요..
지금 카톡내용 파일은 .txt파일로 가지고 있긴해요.
근데 어제꺼까지 밖에 없고 일내용이 대부분이고 애정표현하는데는 좀 애매하게 한달까..
그냥 친한사이에서 할수있는 내용도 있고 그래서 아니라고 잡아뗄거 같기도 하고..
주변에 경찰도 있고 변호사도 있지만 창피해서 어디 못불어보겠네요.. ㅠㅠ
답변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너무 손이 떨리는데
어디다 물어볼수도 없는 상황이라 여기다 글씁니다.
저는 30 이고 27살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작은회사를 다녀요.
직원도 별로 없고 사장한명이랑 직원 둘정도? 인거 같아요 잘 모르지만
암튼 근데 동생이 그 회사 생길때부터 일을 해서 그 사장이랑 거의 5년 정도 일했어요
작은회사고 직원도 별로 없다보니
서로 스스럼없이 지내기는해요.
늦잠자도 카톡으로 사장한테 저 늦어요~ 이러고 그냥 늦게 나가고
쉬고싶을때도 시간빼달라하면 빼주고 이랬어요.
저도 잠깐 거기서 알바같은걸 한적이 있어서 그사장을 알아요
나이는 30대 중반?후반정도고 2년전쯤 결혼했고 지금 아이 하나있는데
동생이 그 아이 엄청귀여워 하고 저한테 사진도 보내고 그랬어요.,
암튼 이게 중요한게아니고
제가 퇴근하고 컴퓨터를 켰는데 동생이 컴퓨터로 카톡을 하다가 나갔나봐요.
그 사장이랑 대화한 내용이 띄워져있었는데 끄려고보니
사장이 카톡이모티콘중에 하트 날아가고 얼굴 붉히는그런 이모티콘을 보냈길래
뭐지? 싶어서 윗내용을 읽어봤어요.
거의 일관련내용이 대부분이라 그냥 친해서 보낸건가? 싶었는데
중간중간 의심스러운 대화내용이 있더라고요
잘 씻었냐고 물어보고 다리찢는 연습좀해야될거 같다고 하고
마음정리가 쉽지않다는둥 손만 잡으면 안되냐는 둥
카톡 잠궈놓으라고 누가보면 어떡하냐고 그러고 보고싶다도 있고 사랑한다고도 했어요.
거의 사장이 애정표현을 하고 동생은 그냥 단답으로 네. 아직요. 이런식으로 대답하더라고요.
이모티콘도 없고
경험도 없는앤데 그 유부남이 꼬셔서 건드린거 같아요.
그 행위까지 했는지 모르겠지만 몸을 만졌다거나.. 그정도 까지는 간거 같아요 대화내용이
카톡내용내보내기해서 내용을 가지고 있을까 하다가
괜히 그 방에 "카톡내용내보내기가 완료되었습니다." 뭐 이런 문구라도 뜰까봐
겁나서 내보내기는 못하고 캡쳐만 조금 했어요.
동생이 집에오면 미쳤냐고 소리지르고 당장그만두라고 해야하나
심장이 너무 뛰고 정신이 없어요 지금.
현재 동생이랑 저랑 둘이 살고 있고 부모님은 지방에 사는데
어렸을때부터 사정상 따로 살았고 할머니손에 자라다가 20살때부터 둘이 살았거든요.
평범한 가정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불안정한건가싶기도 하고
제가 살가운 성격이 아니라서 동생을 챙긴것도 없고 외로움을 많이 탔을거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게 안좋은행동이란걸 알면서도 행동을 확실히 하질 못하는거 같아요
할줄아는것도 없고 다른회사 취직도 어려우니까 돈을 엄청 조금받는데도
거기 붙어있으려고 하더라고요
동생이 진짜 착한데 외모콤플렉스가 있어서 남자친구도 거의 없었고
꾸미고 다니지도 않아요 근데 그사장이 치마입고 다니라하고 자꾸 꾸미라고 잔소리하고
그래서 요즘은 화장도 좀 하고 옷도 단정하게 입는데
결혼전에 제가 그 회사에서 알바할때는 그런거 없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애도 낳은사람이 제동생보고 좋다고 사랑한다고 힘들다고 하는게
그냥 순진한애 건드리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몇달뒤에 멀리 떠나요. 그래서 가기전에 해결하지 않으면..
그러다가 와이프한테 걸리면 제 동생만 미친년되는거잖아요
제가 안걸 동생이 알면 너무 수치스러워 하고 충격먹을거같아서...
진짜 안좋은생각하고 자살이라도 할까봐 무서워요
그 사장을 찾아가서 족치고 동생한테 알리지말고 정리하라고 해야하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머리가 새하얗네요
동생 모르게 잘 정리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동생은 그 사장을 좋아하는거 같진않고 그 사장이 너무 마음이 힘들다
너는 나한테 소중한사람이다이러니까.. 맘약해져서 뿌리치지못하는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