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할 수록 열받아서 여기에 글써 조금 불편하더라도 읽어주고 조언해줬으면 좋겠어 십년지기 친구였던, 나포함 6명이 어울려다녔어 내가 유쾌한 사람은 아니란거 나도 알고 있어 그래도 서로 오래되서 편하게 지내왔고 적어도 나는 걔네들 집안일이며 작고 큰 일 전부다 참여하고 도와주고 해왔어 거절한적도 없고 혼자서라도 무조건 도와주려고 노력했고 근데 어느날 정말 사소한 일로 단체로 뒤통수를 치더라ㅎㅎㅎㅎㅎ 당연히 다섯한테 당한거라 기분이 상했고 기분이 틀어졌지 그래도 그날 저녁에 이야기하고 밥먹으면서 어느정도는 풀었어 아무리 조금 풀었다고는 하지만 기분이 상한건 어쩔 수 없어서 몇일만 단톡 안읽고 기분상한척 해야지 이런 생각으로 단톡을 안읽고 있었단 말이야?? .....그 이후로 아무도 갠톡이나 전화로 연락이 없더라ㅎㅎㅎㅎㅎ 물론 내가 단톡을 안읽고 혼자 뚱했던건 인정해!!! 근데 단 한명도 나한테 관심을 안가지니까 더 기분이 상하더라..ㅎㅎㅎ 그리고 몇일전에 절교를 다짐한 일이 일어났짛ㅎㅎㅎㅎ 전화가 왔더라구 "저녁에 얼굴보자" 물론 이정도였다면 나도 기다렸으니까 냉큼 알았다고 뛰쳐나갔겠지 "A생일인데 우리가 축하해줘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생일축하는 해줄수 있다고 생각해 물론 난 저 전화를 저녁에 받기 전에 이미 기분은 상했지만 그래도 친군데 단톡은 안보지만 당연히 갠톡으로 A한테 생일축하한다고 말해줬어 그때까진 친구라 생각 했으니까 근데 저 전화 받기 이주전이 내 생일이었거든? 단 한명도 갠톡이나 전화로 생일 축하한다고 안하더라...ㅎ 저 전화 받고나니까 머리가 띵하더라 걔들한테 나는 어떤 존재인지... 고작 그정도였는지... 친구를 잘못둔건 걔네인지 나인지 모르겠지만 십년지기 별거없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 ... 아직도 희희덕거리면서 단톡하고 있을 걔네 생각하니까 열받네!!!!!! 그래도 이 글 쓰면서도 십년이라는 세월 무시 못하겠는게 이미 머리로는 정리하고 다 했지만 아예 연락처까지 지우진 못하겠더라...ㅎ 이 상황에 대해서 조언부탁해ㅠㅠㅠㅠ
(조언부탁해!!)어휴!!!!십년지기고 나발이고
생각하면 할 수록 열받아서 여기에 글써
조금 불편하더라도 읽어주고 조언해줬으면 좋겠어
십년지기 친구였던, 나포함 6명이 어울려다녔어
내가 유쾌한 사람은 아니란거 나도 알고 있어
그래도 서로 오래되서 편하게 지내왔고
적어도 나는 걔네들 집안일이며
작고 큰 일 전부다 참여하고 도와주고 해왔어
거절한적도 없고 혼자서라도 무조건 도와주려고 노력했고
근데 어느날 정말 사소한 일로 단체로 뒤통수를 치더라ㅎㅎㅎㅎㅎ
당연히 다섯한테 당한거라 기분이 상했고 기분이 틀어졌지
그래도 그날 저녁에 이야기하고 밥먹으면서 어느정도는 풀었어
아무리 조금 풀었다고는 하지만 기분이 상한건 어쩔 수 없어서
몇일만 단톡 안읽고 기분상한척 해야지 이런 생각으로
단톡을 안읽고 있었단 말이야??
.....그 이후로 아무도 갠톡이나 전화로 연락이 없더라ㅎㅎㅎㅎㅎ
물론 내가 단톡을 안읽고 혼자 뚱했던건 인정해!!!
근데 단 한명도 나한테 관심을 안가지니까 더 기분이 상하더라..ㅎㅎㅎ
그리고 몇일전에 절교를 다짐한 일이 일어났짛ㅎㅎㅎㅎ
전화가 왔더라구
"저녁에 얼굴보자"
물론 이정도였다면 나도 기다렸으니까 냉큼 알았다고 뛰쳐나갔겠지
"A생일인데 우리가 축하해줘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생일축하는 해줄수 있다고 생각해
물론 난 저 전화를 저녁에 받기 전에 이미 기분은 상했지만
그래도 친군데 단톡은 안보지만 당연히 갠톡으로
A한테 생일축하한다고 말해줬어 그때까진 친구라 생각 했으니까
근데 저 전화 받기 이주전이 내 생일이었거든?
단 한명도 갠톡이나 전화로 생일 축하한다고 안하더라...ㅎ
저 전화 받고나니까 머리가 띵하더라
걔들한테 나는 어떤 존재인지... 고작 그정도였는지...
친구를 잘못둔건 걔네인지 나인지 모르겠지만
십년지기 별거없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 ...
아직도 희희덕거리면서 단톡하고 있을 걔네 생각하니까 열받네!!!!!!
그래도 이 글 쓰면서도 십년이라는 세월 무시 못하겠는게
이미 머리로는 정리하고 다 했지만 아예 연락처까지 지우진 못하겠더라...ㅎ
이 상황에 대해서 조언부탁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