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29여자입니다.
마지막 연애를 끝낸지가 1년 좀 넘었고 소개팅도 여러번 했었지만 결실은 없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얘길하는데 제가 눈이 너무 높다는겁니다. 이 나이 정도되면 하나 정도는 포기하고 타협해야 한다고 합니다. 친구들 말처럼 제가 눈이 높은건지 한번 봐주세요.
말했듯 저는 평범합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큰어려움 없이 자랐고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대학을 갔고 대기업은 아니지만 누구나 들으면 아는 브랜드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이렇게 말하는거에 우습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느 집단에 가도 빠지는 외모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저랑 비슷하게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집안형편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고 외모도 인성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고 직장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그런 남자는 찾기 힘들고 그래서 제가 근 1년간 연애를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29살이란 나이가 모든 방면에서 조건이 나쁘지 않은 남자를 만나기에 큰 걸림돌일까요?
정말 제가 눈을 낮추고 한두개의 나쁨은 감안해서라도 이성을 만나야 하는 걸까요?
제가 고집하는 저 조건들이 제 처지에서 과한건가요?
친구들이 말하는 내가 남자를 못만나는 이유
마지막 연애를 끝낸지가 1년 좀 넘었고 소개팅도 여러번 했었지만 결실은 없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얘길하는데 제가 눈이 너무 높다는겁니다. 이 나이 정도되면 하나 정도는 포기하고 타협해야 한다고 합니다. 친구들 말처럼 제가 눈이 높은건지 한번 봐주세요.
말했듯 저는 평범합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큰어려움 없이 자랐고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대학을 갔고 대기업은 아니지만 누구나 들으면 아는 브랜드의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이렇게 말하는거에 우습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느 집단에 가도 빠지는 외모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저랑 비슷하게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집안형편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고 외모도 인성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고 직장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그런 남자는 찾기 힘들고 그래서 제가 근 1년간 연애를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29살이란 나이가 모든 방면에서 조건이 나쁘지 않은 남자를 만나기에 큰 걸림돌일까요?
정말 제가 눈을 낮추고 한두개의 나쁨은 감안해서라도 이성을 만나야 하는 걸까요?
제가 고집하는 저 조건들이 제 처지에서 과한건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