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여자입니다 몇일간 너무많은 사건들이있었는데 말할사람이없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2년정도 만나며 결혼준비에 돌입하며 남자친구와 같이 살 아파트를 보고있는 중이었는데요 첫번째문제는 어머니가 어린이집근무를 하는데 요즘 계속 죽고싶다고 자살한다고 한바탕 소동이있어서 제가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나라에서 한참 어린이집 cctv 등등 사건이 많이터지면서 어머니가 학부모님문자에 이것저것 시달리시는게 너무 많아셔 옆에서 보는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어머니가 일을하시다가 정말 자살하실것같아서.... 엄마를 벌써 잃고싶지않아요... 아버지가 변변한 직장이 있는것은 아닌데 친구일을 같이도와주며 생활비를 보태는 중이시고 노후 준비 되어있지 않으신것같습니다 두번째문제는 다음주면 집이 이사를 갑니다 2년 계약이 끝나서 집을 아예 사시고 싶으시다고 제 이름으로 1억을 대출하셨습니다 아버지어머니 신용에 문제가있어 제이름으로했는데 저는 현재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친구들도 잘안만나고 학자금대출을 갚는중입니다 저는 오전근무와프리활동으로 최소250-300이상 벌고있지만 편입으로 인하여 학자금대출이 3천이있어서 갚는중입니다 아버지말로는 유산상속2-3억정도를 받을건데 형제간에 문제가있어서 계속 다투는 중인가봅니다 어쨌든 5년안에는 무조건받아서 이돈으로 1억대출을 해결하시겠다는데 그럼 저는 20대에 그때까지 1억빚쟁이로 살아야하는겁니까?????? 상황이 안되면 무리하지말고 작은집에서 살자고 울고불고 싸웠습니다 부모님이 저를 잘못키웠다며 빚갚기전에 자기들이 죽어서 니가 돈을 갚을까바 무서워서 이러냐는겁니다..... 결혼을 약속학고 집을 알아보던중이어서 이상황에 도저히 제가 결혼할수없을것같아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너무 마음이아프고 왜나는 평범하게 살수없는지 정신이 나간것같아요..... 1억 부모님이 갚는다고 하셨지만 엄연히 제이름으로 대출하였고 빚이있는거라서 싫다고 했어요 단칸방에서 살아도되니 대출하지 말자고 울고불고 싸웠습니다 어머니 자살소동에 제가 잠시 쉴동안 용돈도 드린다고했었는데 줄마음이 싹사라지고 내 학자금대출갚고 해결후에 결혼을 생각하든지 이기적으로 생각이 변하네요 제가 부모님에게 불효하는 자식인가요... (추가) 부모님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이대로 사이 너무많이 틀어질것같네요 어떻게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집담보대출은 많이 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현실을 모르는건지 현명하게 말씀드리고싶은데 싸우기만하네요...321
1억대출 어머님이 자살하신데요...
몇일간 너무많은 사건들이있었는데 말할사람이없어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2년정도 만나며 결혼준비에 돌입하며 남자친구와 같이 살 아파트를 보고있는 중이었는데요
첫번째문제는
어머니가 어린이집근무를 하는데 요즘 계속 죽고싶다고 자살한다고 한바탕 소동이있어서
제가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나라에서 한참 어린이집 cctv 등등 사건이 많이터지면서 어머니가 학부모님문자에 이것저것 시달리시는게 너무 많아셔 옆에서 보는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어머니가 일을하시다가 정말 자살하실것같아서....
엄마를 벌써 잃고싶지않아요...
아버지가 변변한 직장이 있는것은 아닌데 친구일을 같이도와주며 생활비를 보태는 중이시고
노후 준비 되어있지 않으신것같습니다
두번째문제는
다음주면 집이 이사를 갑니다
2년 계약이 끝나서 집을 아예 사시고 싶으시다고
제 이름으로 1억을 대출하셨습니다
아버지어머니 신용에 문제가있어 제이름으로했는데 저는 현재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친구들도 잘안만나고 학자금대출을 갚는중입니다
저는 오전근무와프리활동으로 최소250-300이상 벌고있지만 편입으로 인하여 학자금대출이 3천이있어서 갚는중입니다
아버지말로는 유산상속2-3억정도를 받을건데 형제간에 문제가있어서 계속 다투는 중인가봅니다
어쨌든 5년안에는 무조건받아서 이돈으로 1억대출을 해결하시겠다는데
그럼 저는 20대에 그때까지 1억빚쟁이로 살아야하는겁니까??????
상황이 안되면 무리하지말고 작은집에서 살자고 울고불고 싸웠습니다
부모님이 저를 잘못키웠다며 빚갚기전에 자기들이 죽어서 니가 돈을 갚을까바 무서워서 이러냐는겁니다.....
결혼을 약속학고 집을 알아보던중이어서 이상황에 도저히 제가 결혼할수없을것같아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너무 마음이아프고 왜나는 평범하게 살수없는지
정신이 나간것같아요.....
1억 부모님이 갚는다고 하셨지만 엄연히 제이름으로 대출하였고 빚이있는거라서 싫다고 했어요 단칸방에서 살아도되니 대출하지 말자고 울고불고 싸웠습니다
어머니 자살소동에 제가 잠시 쉴동안 용돈도 드린다고했었는데 줄마음이 싹사라지고 내 학자금대출갚고 해결후에 결혼을 생각하든지 이기적으로 생각이 변하네요
제가 부모님에게 불효하는 자식인가요...
(추가) 부모님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이대로 사이 너무많이 틀어질것같네요 어떻게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집담보대출은 많이 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현실을 모르는건지 현명하게 말씀드리고싶은데 싸우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