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관습 말고 요즘 일반적 추세로 제사를 누가 지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사를 누가 주관해서 지내느냐를 놓고 남편과 의견 대립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40대 부부)시어머니 살아 계시고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경우 시아버지 제사를 누가 지내야 하는 건가요?남편 말로는 시어머니가 주관해서 며느리들이 도와 제사를 지내는 것이 아니라 원래 아들들이 제사를 지내는 것이며 아들이 음식을 할 수 없으니까 며느리들이 음식을 다 해서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합니다.남편이 인터넷에서 찾아보더니 전통적으로 시어머니가 살아 계서도 아들이 제사를 주관해서 지내는 방법이 맞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에도 아들이 주관하고 며느리가 음식을 해서 제사를 지내는 게 맞는 방법이고 다른집도 다 그렇게 할거라네요.그런데 저는 전통적인 제사는 잘 모르겠고 요즘엔 일반적으로 시어머니가 제사를 주관하고 며느리들이 시어머니를 도와 제사를 지내는 방법이 맞는것 같다고 했더니 왜 아들들이 있는데 시어머니가 제사를 주관하냐 하네요. 시어머니의 역할은 건강할 경우 며느리들이 제사 음식하는 것을 도와주는 정도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그런 상황 다 제외하고 전통적 제사가 아닌 요즘의 일반적인 가정의 제사 추세를 묻는 것입니다.꼭 답변 부탁드릴게요. -------------------------------------------------추가로 질문 드릴게요저나 남편이나 다른 집 제사는 어찌 지내는지 잘 몰라서 여쭙니다.그러니까 요즘 일반 가정에서도 시어머니가 살아계서도 전통적 방법처럼 시어머니는 시아버지제사에 관여 안하고 아들이 제사를 주관하고 며느리들이 음식을 다 하나요?
제사 누가 지내야 하나요?
추가입니다. .
남편이 몇개의 댓글보더니 여자분들 댓글이라 남자한테 음식하라고 한다네요~
남자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
그리고 아무말 없이 제사 음식 장만하는 며느리들이 더 많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