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착하고 저 하나에 울고 웃던 남자친구가 요즘 많이 달라져서 너무 힘드네요 다 저로 인해 본인이 이렇게 변해버렸다고 남자친구는 말하는데..
제가 좀 피곤한 스타일이긴 해요 누구를 만나면 그 사람밖에 안보여서 그게 좋은쪽으로 반응이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엄청 못살게 굴죠 예를 들면 사소한 말 한마디도 내 머릿속에 걸리면 왜그랬냐며 대답을 들어도 그게 성에 안차서 다시 묻고 또 묻고 데이트 도중에 맘에 안드는거 있음 입 닫고 그냥 집갈래 한적도 몇번 있구요 짜증나니까 닥쳐라 꺼져라 한적도 있구요 남자친구가 하지 말라달라며 몇번 말했는데도 제가 못고치고 많이 반복했습니다
제 이런 행동에 자기 목졸린다고 힘들어 죽겠다고 그러네요 이젠 말도 없어지고 만나자고도 안하고 표정 말투 다 바뀐 남자친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백번 천번 잘못한거죠..?
여자친구가 이러면 남자분들은 많이 지치나요
그렇게 착하고 저 하나에 울고 웃던 남자친구가 요즘 많이 달라져서 너무 힘드네요 다 저로 인해 본인이 이렇게 변해버렸다고 남자친구는 말하는데..
제가 좀 피곤한 스타일이긴 해요 누구를 만나면 그 사람밖에 안보여서 그게 좋은쪽으로 반응이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엄청 못살게 굴죠 예를 들면 사소한 말 한마디도 내 머릿속에 걸리면 왜그랬냐며 대답을 들어도 그게 성에 안차서 다시 묻고 또 묻고 데이트 도중에 맘에 안드는거 있음 입 닫고 그냥 집갈래 한적도 몇번 있구요 짜증나니까 닥쳐라 꺼져라 한적도 있구요 남자친구가 하지 말라달라며 몇번 말했는데도 제가 못고치고 많이 반복했습니다
제 이런 행동에 자기 목졸린다고 힘들어 죽겠다고 그러네요 이젠 말도 없어지고 만나자고도 안하고 표정 말투 다 바뀐 남자친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백번 천번 잘못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