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기도 권이라 7시출발해서 9시 도착했는데 그땐 사람 진짜 없어 한 10시30분쯤 되야 사람으로 만리장성 4분의 1정도 왔었어
한 10시50분부터 번호표 나눠줘 이때 두줄로 서는데 서있으면 직원이 붙혀주는데 여기서부터 현타가 왔어 직원이 졸라리 잘생겼었거든....
서있다가 11시30분 되면 현장접수하는데 거기 번호표 나눠주신 직원분이 아티움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바로 옆으로 걸어가면 있는 엘리베이터타는데 거기서 6층으로 타고 올라가서 현장접수하는데 볼펜 꼭 가져가야해 나랑 일행은 옆 천사분이 볼펜 빌려주셔서 썼어 직원분이 볼펜주시기도 하시는데 난 그냥 가져가는거 추천. 아 그리고 핸드폰은 꺼야해
오디션장은 3층에있고 10명씩 계단으로 1층내려가고 에스컬레이터로 나머지 2층내려가는데 내가 너무 일찍가서 9번이였거든? 문열자마자 범접 할 수 없는 그런 아우라의 세트장이 나오는데 엑소라고 막 적혀있고 우리 데려다 주신분이 심사위원이셨더라고? 심사위원은 한명이였고 그옆에 카메라맨 한 분 계셨어 (여자분이셨는데 카메라걸이라고 해야하나)
세트장 최대한 뒤로가서 10명 서고 바로 시작하는데 첫분이 hello부르셨는데 성량이 진짜 대박이였어... 그다음분은 그저그랬고 그다음분은 랩하셨는데 그닥.. 응 그렇게 보컬 다하면 나가고 댄스참가자만 남는데 나까지 두명 남았는데 여기서부터 나의 흑역사가 시작됐지.
노래가 흘러나오는순간 머릿속은 하얘지는데 옆분은 스트릿장르로 막 잘추고 계신데 난 그루브만 타고 아무것도 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내 첫오디션이였거든..
여기까진 그냥 자세한 후기고 팁이나 정보는 여기서부터야
1. 줄서는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자동문 같은게 있고 그안에서 sm가수들 뮤비가 막 나오고 있을거야 11시오픈인데 오디션 보려면 절대 그앞에 서면 안돼 오늘본거는 아티움에서 뭐 할인한대서 사람들줄이 많았거든? 그 자동문 바로 앞은 아티움 줄이니까 절대서지 말고 그 자동문에서 좀 앞으로 가면 기둥여러개중에서 바로옆에 인포메이션이라 써져있는 표지판?은 좀 아니고 1층은 뭐고 2층은 뭐다 하는 비석(?) 아 표현이 참 어쨌든 그거 바로 옆 기둥에 서야해 11시되니까 아티움 들어가려고 선 줄에 참가자가 혼동해서 많이 서 계시더라고ㅇㅇ
+앞번호일수록 안좋다는생각을 하는것같던데 난 일찍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일찍갔어. 앞에 잘하는분들이 많이 나오시면 우린 그냥 압살 당하는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 한 10시쯤가는게 좋을거야 10시까지 sm도착하는걸 추천
2.분위기
일단 줄분위기는 개썅마이웨이 걷기 좋은 분위기야 누가 노래를 잘하던 못하던 피식거리는 소리하나없이 괜찮았어
오디션장은 심사위원분이 참가자 노래부르는거 들으시면서 그루브타고 실수하신분 토닥여주고 꽤 좋은 분위기였어
사람들간의 그 경쟁심? 그런거 걱정하는것같던데 전혀 없어 걱정하지마
나 볼펜 빌려주신분이 오디션장들어가서 잘보라고 응원해주시고 나랑같이 춤추셨던분 1층에서 다시보게 돼서 내가 엄청 잘추세요ㅠㅠ하니까 겸손하게 막 말해주시고 포옹하고 끝났어 대박이지?
3.줄마다 잘하시는분
이건 잘모르겠어 일단 내 줄에선 3명정도 계셨는데 진짜 대박....
4.노래
보통 잔잔한 곡 많이 하시더라고? 댄스는 노래가 20초정도 나오고 2번 3번 바뀌었던것같아.
진짜 생각치도 못한 new thang이 나와서 당황해가지고 춤 못췄다는건 내 핑계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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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여기까지였는데 혹시 더 필요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오디션 보러갈때 sm오디션후기 자세한걸 찾아보기 힘들어서 그냥 뭣도 모르고 간 나같은 사람 더 이상 없길바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오디션 잘봐서 꼭 같이 무대에서 만나자는 취지로 쓴 글이니 추천 꼭 눌러줬음 좋겠어
sm 토요오디션 자세한 후기
안녕 친구들(?)
sm토요오디션 후기를 남기러 왔어 아 왜이렇게 어색하지 하튼 잘보고 오디션보러갈때 참고해서 좋은결과 얻길 바랄게!
일단 장소는 삼성역 바로 앞 sm 코엑스 아티움이였어ㅇㅇ
삼성역 나오자마자 smtown하고 써있는데 그거 보는순간부터 심장이 쿵쾅쿵쾅뛰고 집가고 싶어져...
일단 있었던 일 먼저 말해줄게
내가 경기도 권이라 7시출발해서 9시 도착했는데 그땐 사람 진짜 없어 한 10시30분쯤 되야 사람으로 만리장성 4분의 1정도 왔었어
한 10시50분부터 번호표 나눠줘 이때 두줄로 서는데 서있으면 직원이 붙혀주는데 여기서부터 현타가 왔어 직원이 졸라리 잘생겼었거든....
서있다가 11시30분 되면 현장접수하는데 거기 번호표 나눠주신 직원분이 아티움 에스컬레이터가 아니라 바로 옆으로 걸어가면 있는 엘리베이터타는데 거기서 6층으로 타고 올라가서 현장접수하는데 볼펜 꼭 가져가야해 나랑 일행은 옆 천사분이 볼펜 빌려주셔서 썼어 직원분이 볼펜주시기도 하시는데 난 그냥 가져가는거 추천. 아 그리고 핸드폰은 꺼야해
오디션장은 3층에있고 10명씩 계단으로 1층내려가고 에스컬레이터로 나머지 2층내려가는데 내가 너무 일찍가서 9번이였거든? 문열자마자 범접 할 수 없는 그런 아우라의 세트장이 나오는데 엑소라고 막 적혀있고 우리 데려다 주신분이 심사위원이셨더라고? 심사위원은 한명이였고 그옆에 카메라맨 한 분 계셨어 (여자분이셨는데 카메라걸이라고 해야하나)
세트장 최대한 뒤로가서 10명 서고 바로 시작하는데 첫분이 hello부르셨는데 성량이 진짜 대박이였어... 그다음분은 그저그랬고 그다음분은 랩하셨는데 그닥.. 응 그렇게 보컬 다하면 나가고 댄스참가자만 남는데 나까지 두명 남았는데 여기서부터 나의 흑역사가 시작됐지.
노래가 흘러나오는순간 머릿속은 하얘지는데 옆분은 스트릿장르로 막 잘추고 계신데 난 그루브만 타고 아무것도 못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거 내 첫오디션이였거든..
여기까진 그냥 자세한 후기고 팁이나 정보는 여기서부터야
1. 줄서는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자동문 같은게 있고 그안에서 sm가수들 뮤비가 막 나오고 있을거야 11시오픈인데 오디션 보려면 절대 그앞에 서면 안돼 오늘본거는 아티움에서 뭐 할인한대서 사람들줄이 많았거든? 그 자동문 바로 앞은 아티움 줄이니까 절대서지 말고 그 자동문에서 좀 앞으로 가면 기둥여러개중에서 바로옆에 인포메이션이라 써져있는 표지판?은 좀 아니고 1층은 뭐고 2층은 뭐다 하는 비석(?) 아 표현이 참 어쨌든 그거 바로 옆 기둥에 서야해 11시되니까 아티움 들어가려고 선 줄에 참가자가 혼동해서 많이 서 계시더라고ㅇㅇ
+앞번호일수록 안좋다는생각을 하는것같던데 난 일찍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일찍갔어. 앞에 잘하는분들이 많이 나오시면 우린 그냥 압살 당하는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 한 10시쯤가는게 좋을거야 10시까지 sm도착하는걸 추천
2.분위기
일단 줄분위기는 개썅마이웨이 걷기 좋은 분위기야 누가 노래를 잘하던 못하던 피식거리는 소리하나없이 괜찮았어
오디션장은 심사위원분이 참가자 노래부르는거 들으시면서 그루브타고 실수하신분 토닥여주고 꽤 좋은 분위기였어
사람들간의 그 경쟁심? 그런거 걱정하는것같던데 전혀 없어 걱정하지마
나 볼펜 빌려주신분이 오디션장들어가서 잘보라고 응원해주시고 나랑같이 춤추셨던분 1층에서 다시보게 돼서 내가 엄청 잘추세요ㅠㅠ하니까 겸손하게 막 말해주시고 포옹하고 끝났어 대박이지?
3.줄마다 잘하시는분
이건 잘모르겠어 일단 내 줄에선 3명정도 계셨는데 진짜 대박....
4.노래
보통 잔잔한 곡 많이 하시더라고? 댄스는 노래가 20초정도 나오고 2번 3번 바뀌었던것같아.
진짜 생각치도 못한 new thang이 나와서 당황해가지고 춤 못췄다는건 내 핑계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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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여기까지였는데 혹시 더 필요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오디션 보러갈때 sm오디션후기 자세한걸 찾아보기 힘들어서 그냥 뭣도 모르고 간 나같은 사람 더 이상 없길바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오디션 잘봐서 꼭 같이 무대에서 만나자는 취지로 쓴 글이니 추천 꼭 눌러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