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결시친보다 활동적이지도 않고 댓글도 잘안달리는거 알지만친구한테 말한다고 생각하고 쓸게요 여기다라도 털어놓고싶어요(친구한테 말한다생각하고 반말로 하는거이해좀 해주세요) 얘들아 내가 일년반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 내가 좋아해서 여러번고백하고 기다림끝에 만났고 지금도 내가 더많이 좋아하는거 같아 그런거는 아무래도 괜찮은데 해도 안되는게 사람마음인가 싶어 물론 남자친구도 처음보다 나를 더좋아해주고 우리도 불타오른적이 있었는데 요즘 좀 변했다고 해야하나 일단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을마셔도 뭘해도 연락은 잘됐었거든 집들어갈때는 연락해주고근데 이제 기본 한시간 두시간 연락도없고 연락두절도 잘되고 좀 심한것같아 연락이 잘안되는거같다햇더니 친구랑있는 연락어떻게하냐고대수롭지않게 넘기는데 말을 더못하겠더라고 그리고오늘 내가 돌아오는 화요일에 딴약속이 있어 남자친구가 그전에 얼굴보자했고 그래서 언제만날지 말하고있는데 연락이 바로바로안되는거야내가 내일이나 월요일에 만나자고하니까 내일만나자고해서 알겠다고 하고낮에볼지어쩔지 말하고있는데 내일볼필요있냐고하는거야 자기가내일보자해놓고그래서 그럼 언제만나고싶은지말해보라고 했더니 한참 연락이 안되 그러더니 한참후에 그냥내일보자 이러는거야 사실 이게 화날일일까 생각할수도 있는데 일년반을 이러니까 만나기전에 놀러가기전에 결정할때 연락이 늦고 혼자 기다리고 애태우고뭐랄까 자존심이 너무상해 화가나는데 말해봤자 나만 이상한애되니까 자겟다고했는데 잔다니까 엄청좋아해 그러고서 내카톡은 읽지도않아 별거는 아닌데 남자친구폰에서 나한테 집에있다고하고 친구들이랑 놀러간것을 본적이있는데왜 거짓말을 하나싶었거든 조금이라도 의심내비치면 화내니까 묻지도못하고 요리조리 잘빠져나가고 결국 나만 집착심한여자되있으니까 묻지도못하고 따지기에는 뭔가부족하고 만날때만 연락잘되고 따뜻한사람이 되는거같다랄까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거같은데 왜자꾸 내마음에는 공허함만커지고남자친구가 날속이는거같은 생각이들고 연락이 안되니까 더 그렇고 맨날 잔다고하고 만나면 잘맞고 이러니까 도통 어렵고 헷갈려 그러니까 나는 내가 노력하면 남자친구가 나보다 나를 더좋아해주지않을까했거든갑이고을이고 그런거 중요하지않은데 난 계속을이니까 왜이렇게 자존심이 상하는건지 모르겠어 나 무슨일이있어도 남자친구는 만나러나가고했었거든근데 내일은 좀 일있다고 나도 튕겨볼까싶어 뭐 쉴수있다고좋아하겠지만..내가뭐라고써놓은지도 모르겠다 남자친구가 권태기일까 아님 내가예민한걸까 1
주말에는 연락도 잘안되고 소외감느껴지게하는 남자친구
이곳이 결시친보다 활동적이지도 않고 댓글도 잘안달리는거 알지만
친구한테 말한다고 생각하고 쓸게요 여기다라도 털어놓고싶어요
(친구한테 말한다생각하고 반말로 하는거이해좀 해주세요)
얘들아 내가 일년반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
내가 좋아해서 여러번고백하고 기다림끝에 만났고 지금도 내가 더많이 좋아하는거 같아
그런거는 아무래도 괜찮은데 해도 안되는게 사람마음인가 싶어
물론 남자친구도 처음보다 나를 더좋아해주고 우리도 불타오른적이 있었는데
요즘 좀 변했다고 해야하나
일단 주말에 친구들이랑 술을마셔도 뭘해도 연락은 잘됐었거든 집들어갈때는 연락해주고
근데 이제 기본 한시간 두시간 연락도없고 연락두절도 잘되고
좀 심한것같아 연락이 잘안되는거같다햇더니 친구랑있는 연락어떻게하냐고
대수롭지않게 넘기는데 말을 더못하겠더라고
그리고오늘 내가 돌아오는 화요일에 딴약속이 있어 남자친구가 그전에 얼굴보자했고
그래서 언제만날지 말하고있는데 연락이 바로바로안되는거야
내가 내일이나 월요일에 만나자고하니까 내일만나자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낮에볼지어쩔지 말하고있는데 내일볼필요있냐고하는거야 자기가내일보자해놓고
그래서 그럼 언제만나고싶은지말해보라고 했더니 한참 연락이 안되
그러더니 한참후에 그냥내일보자 이러는거야
사실 이게 화날일일까 생각할수도 있는데 일년반을 이러니까
만나기전에 놀러가기전에 결정할때 연락이 늦고 혼자 기다리고 애태우고
뭐랄까 자존심이 너무상해
화가나는데 말해봤자 나만 이상한애되니까 자겟다고했는데 잔다니까 엄청좋아해
그러고서 내카톡은 읽지도않아
별거는 아닌데 남자친구폰에서 나한테 집에있다고하고 친구들이랑 놀러간것을 본적이있는데
왜 거짓말을 하나싶었거든 조금이라도 의심내비치면 화내니까 묻지도못하고
요리조리 잘빠져나가고 결국 나만 집착심한여자되있으니까 묻지도못하고
따지기에는 뭔가부족하고
만날때만 연락잘되고 따뜻한사람이 되는거같다랄까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거같은데 왜자꾸 내마음에는 공허함만커지고
남자친구가 날속이는거같은 생각이들고 연락이 안되니까 더 그렇고
맨날 잔다고하고 만나면 잘맞고 이러니까 도통 어렵고 헷갈려
그러니까 나는 내가 노력하면 남자친구가 나보다 나를 더좋아해주지않을까했거든
갑이고을이고 그런거 중요하지않은데 난 계속을이니까
왜이렇게 자존심이 상하는건지 모르겠어
나 무슨일이있어도 남자친구는 만나러나가고했었거든
근데 내일은 좀 일있다고 나도 튕겨볼까싶어 뭐 쉴수있다고좋아하겠지만..
내가뭐라고써놓은지도 모르겠다
남자친구가 권태기일까 아님 내가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