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종종 글 읽는 30대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삼십대 들어서 연애에 대해 가볍게 생각할수 없어 나름 신중하게 만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싱글 3년만에모임에서 왠 남자 하나를 만났는데요..3주 가까이 썸만 탔었습니다.3주동안 썸타면서 만나네 마네 두어번 싸웠었는데,, 어제 대판!!! 진짜 상욕까지 하면서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오늘 가만 생각해 보니 판에서 가끔 글 읽었던 완전체 같더라는 겁니다... 여러분 말을 들어보고,, 완전체 같다고 하면여러분 속터지게 하기 위해 글 올리겠어요... 아 진짜 생각하니 깊은 분노가..... 제가 모임에 있다보니 사람들과 단체톡방이나카**그룹을 쓰는데 거기선 글로는 멀쩡 합니다, 왜 글로는 멀쩡할까요.. 저 혼자 ㅁㅊㄴ 되게..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가끔 주제에 안맞는 딴소리와넘 무개념적인 말로 황당하게 하고 도와주는 것은 도와주는것인데 이게 도와주는 호의을 벗어나 저사람이 호구인가.. 싶은 경우 있잖아요. 옆에서 보면 답답할 정도,,저렇게 해줄정도로 친한사람이 아니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할때에도사람들이랑 1 이란 대화를 하는데 다 이해하는 거처럼 네네네 맞죠 네네이건 그렇죠 얘기하다가,, 다시 처음의 1의 대화로 돌아옵니다..한얘기 또하고 또하고.. 대화가 자체가 잘 안됩니다.또 그 대화에서 그거는 아니죠~ 해놓고 다시 그얘기를 합니다..안한거 처럼... 제가 하는 말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시려나..ㅜㅜ 이해를 시키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머리속에서 지워지나 봅니다.ㅜㅜ 아 설명 하기 어려워ㅡㅡ 아직 되게 많은데 어제의 충격으로..여기 까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손이 발발 떨리는 관계로.. 글이 엉망인점.. 이해해 주세요. 2
완전체들의 특징이 뭐죠,,
안녕하세요.
종종 글 읽는 30대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삼십대 들어서 연애에 대해 가볍게 생각할수 없어
나름 신중하게 만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싱글 3년만에
모임에서 왠 남자 하나를 만났는데요..
3주 가까이 썸만 탔었습니다.
3주동안 썸타면서 만나네 마네 두어번 싸웠었는데,,
어제 대판!!! 진짜 상욕까지 하면서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
오늘 가만 생각해 보니 판에서 가끔 글 읽었던 완전체 같더라는 겁니다...
여러분 말을 들어보고,, 완전체 같다고 하면
여러분 속터지게 하기 위해 글 올리겠어요... 아 진짜 생각하니
깊은 분노가.....
제가 모임에 있다보니 사람들과 단체톡방이나
카**그룹을 쓰는데
거기선 글로는 멀쩡 합니다, 왜 글로는 멀쩡할까요.. 저 혼자 ㅁㅊㄴ 되게..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가끔 주제에 안맞는 딴소리와
넘 무개념적인 말로 황당하게 하고
도와주는 것은 도와주는것인데
이게 도와주는 호의을 벗어나 저사람이 호구인가.. 싶은 경우 있잖아요.
옆에서 보면 답답할 정도,,
저렇게 해줄정도로 친한사람이 아니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할때에도
사람들이랑 1 이란 대화를 하는데
다 이해하는 거처럼 네네네 맞죠 네네이건 그렇죠
얘기하다가,, 다시 처음의 1의 대화로 돌아옵니다..
한얘기 또하고 또하고.. 대화가 자체가 잘 안됩니다.
또 그 대화에서 그거는 아니죠~ 해놓고 다시 그얘기를 합니다..
안한거 처럼... 제가 하는 말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시려나..ㅜㅜ
이해를 시키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머리속에서 지워지나 봅니다.
ㅜㅜ 아 설명 하기 어려워ㅡㅡ
아직 되게 많은데 어제의 충격으로..
여기 까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손이 발발 떨리는 관계로.. 글이 엉망인점.. 이해해 주세요.